기독교의 역사를 바꾼 종교지도자들에겐“ 구원”의 간증이 있다

유의호 편집국장 | 기사입력 2015/10/23 [00:00]

기독교의 역사를 바꾼 종교지도자들에겐“ 구원”의 간증이 있다

유의호 편집국장 | 입력 : 2015/10/23 [00:00]

 

▲ 유의호 편집국장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당신은 영원한 속죄를 받으셨나요?”

 
- 당신은 罪人입니까? 義人입니까? -

 
구원 받았다고 생각하십니까?

구원 받았습니까 ?

 

 
올해로 30년째 성경세미나를 개최하며기쁜소식을 전하고 있는 선교회가 있다.

 
이 선교회의 메시지는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죄로부터의 해방이다.

 
예수믿고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교인은 이 지구상에 단 한명도 없지만 자신이 죄에서 해방되어 의롭게 됐다고 믿는 교인 또한 거의 없는게 사실이다.

 
예수를 믿는 까닭은 구원을 위함이다.

 
구원이라함은 죄에서 해방되어야만 비로소 성취되는 것이다. 죄에서 해방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씻어져 자신이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예수를 믿는다 하면서 예수가 세상 죄를 지고 가셨다는 사실을 믿지 못하고 항상 죄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교인들이 대다수이고 보면 예수를 부정하는 행위와 다를 바 없다.

 
16C 마르틴 루터, 18C 요한 웨슬레, 19C D.L무디 등 수많은 믿음의 종들은 자신의 죄가 예수그리스도의 피로 깨끗이 씻어졌다는 확고한 믿음으로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복음을 전했다.

 
기쁜교회 선교회 박옥수목사(사진)는 예수님께서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영원히 씻으셨다는 사실을 성경을 통해 증거하며 이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는 것이 참된 믿음이라고 전한다.

 
예수가 세상 죄를 위해 죽었고 나의 죄를 위해 죽었기에 그 사실을 그대로 믿으면 내죄는 예수가 가져간 것이기에 ‘나는 죄가 없다’는 것이다.

 
죄가 없다 함은 죄인이 아니라 의인이라는 뜻이다. 만일 내가 의인이 아니라면 나는 죄인이 되고 만다.

 
역설컨대 내가 죄인임을 시인하는 것은 말로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를 부정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박옥수목사는 예수를 믿으면서도 죄인이라 말하고 죄에 얽매여 고통을 받는 이들에게 구원에 대한 확신을 심어주고 말씀을 통해 죄에서 해방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30년 세월을 한결같이 해마다 성경세미나를 통해 죄가 어떻게 눈보다 더 희어지고 죄사슬이 끊어져 나가는지를 오직 성경말씀을 토대로 분명하게 증거해주고 있다. 그는 이렇게 증거한다. ‘대가를 치루고 죄사함은 받는게 아니라 값없이 누구든지 예수를 믿으면 구원을 얻게된다’라고 ….

 
다시말해 내가 열심을 다해, 노력에 의해, 내 행위로 인해, 내 선함으로 인해 구원을 얻는 게 아니

 
라 예수가 내 죄를 위해 피흘려 죽었음을 깨닫고 믿기만하면 구원을 받는다. 아무 공로없이 오직 예수의 공로로 구원함을 받는다.

 
내 공로로 구원을 받아야 한다면 예수가 죽을 이유가 없다. 그러기에 성경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했다.

 
오직 예수 - 그 예수를 통해서만이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며 예수를 믿는 순간 나는 죄에서 해방되고 성령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다.

 
이제 그 살아 역사하는 생생한 하나님의 말씀을 그의 입을 통해 들어보고 예수 안에 있는 참 기쁨과 쉼을 얻어 볼 기회를 가져보자.

 
가장 불행한 일이 있다면 믿으면서도 믿지 못하고 어쩔 수 없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구원을 받았는지도 확신이 없고 성령을 받으라 했는데 도대체 솔직히 성령이 무엇인지도 아는 바 없는 교인들!

 
그 교인이 바로 자신이 아닌지를 솔직히 고백해보자.

 
그 솔직함을 갖고 의심치 말고 한번 들어보자.

 
왜 박옥수목사의 성경세미나에 그토록 열광하는지를 … 왜 그의 성경세미나에 참석해 구원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그리 많은지를 말이다.

 
예수를 믿는 이유는 구원을 얻기 위함이다.

 
기쁜소식 선교회는 정통복음주의에서 태동됐다.

 
한국전쟁 발발이후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지에서 한국으로 파송된 순수한 복음주의 선교사들이 말씀을 전하고 신앙훈련에 전념할 당시 박옥수목사도 그들과 함께했다. 박목사는 그 신앙을 기초로 기쁜소식 선교회를 설립하게 됐다.

 
선교회는 교파를 초월해 오직 순수복음만을 전하며 죄사함을 받고 거듭나는 새로운 삶으로 교인들을 이끌었다.

 
1989년 독일에 첫 선교사를 파송하기 시작해 현재는 80여개국에서 선교활동을 하고있다.

 
특히 해외에서는 ‘마하나임 바이블 칼리지’를 운영하며 선교사를 양성하고 있고 각국에 교육시설, 방송국 등을 설립해 선교활동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회자들을 위해 목회자 세미나를 주도하고 지난해에는 이들을 모두 한국으로 초청해 세계기독교 지도자 대회를 개최해 성황을 이뤘다. 이뿐 아니라 선교회는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에 부응키위해 아프리카와 남미 오지마을, 북미의 인디오마을, 남태평양의 키리바시 등 생소한 섬나라들까지 복음을 전하고 있다.

 
금년에도 어김없이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박옥수목사 성경세미나가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 10월 25일(일)~28(수), 밤 7:30, 낮 10:30 ▶부산 벡스코 오리토리움 11월 1일(일)~4일(수) 밤 7:30, 낮 10:30 에 개최된다.

 
△문의 02)539-0631 △강사 박옥수목사.

 
△인터넷생중계 www.goodnews.kr

 
<유의호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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