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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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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구미소방서, 비상소화장치 활용한 주민 초기 대응으로 화재 확산 막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0428350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구미소방서는 지난 15일 구미시 선산읍 신기리 한 주택에서 발생한 고물 등 적치물 화재 현장에서 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를 활용해 소방대 도착 전 초기 진화에 나서며 불길 확산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p><p> </p><p>현장에 있던 주민 김○○ 씨 등 2명은 70m가량 호스를 연장 전개해 화점으로 방수하는 등 초기 대응에 나섰다.</p><p> </p><p>소방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에는 이미 불길이 상당 부분 잡힌 상태였으며, 현장 안전조치와 잔불 정리를 끝으로 상황은 마무리됐다.</p><p> </p><p>이번 사례는 주민들이 평소 교육받은 비상소화장치를 실제 화재 현장에서 활용해 피해 확산을 막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비상소화장치가 농촌 마을 화재 초기 대응에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구미소방서는 현재 관내 산림 인접 마을 등에 조성된 비상소화장치 40개소를 중심으로 주민과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한 자율 진화훈련과 사용 교육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119안전센터별 현장 방문 교육과 점검을 병행하며 초기 대응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p><p> </p><p>조유현 구미소방서장은 “이번 화재는 소방대 도착 전 주민들의 신속한 초기 대응이 실제 피해 저감으로 이어진 사례”라며 “앞으로도 비상소화장치 사용 교육과 훈련을 꾸준히 실시해 주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6:0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82</guid>
     </item> 
	  <item>
       <title><![CDATA[구미시, 폐현수막이 교실 속 환경교재로…3천명 학생 업사이클 체험 나선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81</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윤철수 기자]구미시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활용한 체험형 환경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자원순환 인식 확산에 나선다. 선착순 접수 단계에서 조기 마감될 만큼 학교 현장의 관심도 높다.</p><p> </p><p>시는 5월 18일부터 12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15개교, 100개 학급 학생 3천여 명을 대상으로 ‘폐현수막 업사이클 체험교육’을 총 20회 운영한다.</p><p> </p><p>이번 교육은 ‘구미시 폐현수막 재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p><p> </p><p>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자원순환 이론교육과 함께 폐현수막을 활용해 패딩거울과 연필꽂이 등 생활소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활동도 운영한다. 학생들이 자원의 재활용 과정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도와 교육 효과를 높였다.</p><p> </p><p>특히 사용이 끝난 폐현수막이 새로운 생활용품으로 다시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면서 업사이클링의 개념과 자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구미시는 매년 다량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소각·폐기하는 대신 다양한 재활용 제품으로 제작해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장바구니와 교육키트 등을 제작해 전통시장과 시민들에게 배부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자원순환 정책도 함께 추진 중이다.</p><p> </p><p>지난해에는 폐현수막을 활용해 △장바구니 △공유우산 △디스펜서 △방향제 카트 △행잉플랜트 키트 등 5종, 총 7,220개의 재활용 제품을 제작·배부했다.</p><p> </p><p>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 환경교육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업사이클링과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6:0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81</guid>
     </item> 
	  <item>
       <title><![CDATA[“학생 안전 위한 가시적 경찰활동” 등 칠곡경찰서 5월 전략회의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0242624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칠곡경찰서는 지난 18일2층 회의실에서 범죄예방 기능을 중심으로 2026년 5월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회의는 범죄통계와 112신고 등 분석 결과를 토대로 칠곡군 내 치안 취약요인 공유 및 기능별 대응 방안과 협업 체계를 점검하였고,</p><p> </p><p>특히, 학생 대상 흉기·강력범죄 발생으로 인해 급증한 사회적 불안 문제 해결 및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노쇼사기 예방 등에 대한 추진 사항을 집중 점검하며 범죄로부터 안전한 칠곡군 구축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했다.</p><p> </p><p>범죄예방 기능에서는 가용경력을 총동원, 범죄취약 시간·장소를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학교 주변·통학로 등 학생 생활권역 중심으로 범죄 및 안전사고로부터 두텁게 보호할 수 있도록 경찰활동을 확대하기로 하였으며, 노쇼사기에 대한 유관기관 협업 홍보활동도 집중 추진할 예정이다.</p><p> </p><p>여성청소년·교통·형사 기능에서도 학교 주변 경찰활동을 강화하며 ▵청소년 사이버도박 근절, ▵안전띠·안전모 집중단속 등 기능별 현안에 대해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고, 경북청 광역예방순찰대도 칠곡군 내 강력범죄 등 범죄예방에 활동 예정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협력치안의 뜻을 모았다.</p><p> </p><p>칠곡경찰서는 “학생들의 안전 및 범죄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기능별 협업을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칠곡군의 치안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6:0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80</guid>
     </item> 
	  <item>
       <title><![CDATA[칠곡소방서, “보이는 소화기”로 초기 진화… 화재 피해 막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0105128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칠곡소방서는 지난 17일 관내 아파트 화단에서 발생한 화재를 인근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해 신속히 진압해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화재는 아파트 화단 내 풀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발생한 것으로, 이를 목격한 시민이 편의점 앞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에 나섰다. 이후 현장에 도착한 출동대가 안전조치를 실시하며 상황을 마무리했다.</p><p> </p><p>다행히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화재가 주변으로 확대되지 않아 인명피해 및 큰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p><p> </p><p>‘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주택 밀집지역, 골목길 등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장소에 설치된 공용 소화기로, 초기 화재 대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p><p> </p><p>특히 칠곡소방서는 화재취약지역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기존 ‘보이는 소화기’ 228개소에 대한 일제 정비와 함께 신규 72개소 추가 보급을 추진하는 등 칠곡군과 협업해 소방시설 보급 확대와 체계적인 관리에 힘쓰고 있다.</p><p> </p><p>장해동 칠곡소방서장은 “이번 화재는 시민의 빠른 판단과 보이는 소화기의 적절한 사용으로 피해를 최소화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화재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보이는 소화기 보급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6:0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9</guid>
     </item> 
	  <item>
       <title><![CDATA[학생과 교사가 함께 만든 감동의 무대 ‘2026학년도 「사제동행 어울림 별빛버스킹」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57347879.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석적중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학교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인 **2026학년도 사제동행 어울림 「별빛버스킹」**이 지난 5월 14일(목) 13시부터 13시 30분까지 교내에서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학생자치회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학생 중심의 밝고 명랑한 교육 풍토를 조성하고 민주적인 생활 태도를 함양하며,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p><p> </p><p>이번 「별빛버스킹」은 학생자치회의 자발적인 회의와 참여를 통해 기획되었으며,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한 꾸준한 연습과 준비를 바탕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음악과 공연예술을 매개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고,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연 문화를 형성함으로써 문화 감수성과 심미적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또한 학기별 1회 운영을 목표로 인성교육주간과 연계하여 실시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 형성과 활기찬 학교문화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p><p> </p><p>첫 번째 무대는 3학년 이○○ 학생의 바이올린 독주, ‘Csárdás’로 막을 열었다. Vittorio Monti의 대표곡인 「차르다시」는 헝가리 민속 춤곡의 특징을 담은 작품으로, 느리고 서정적인 선율에서 점차 빠르고 화려하게 전개되는 곡이다. 학생은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연주로 바이올린 특유의 화려한 기교와 열정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p><p> </p><p>이어 1학년 강○○ 학생은 호른 독주로 ‘Hedwig's Theme’를 연주하였다. Harry Potter 시리즈를 대표하는 이 곡은 신비롭고 웅장한 분위기가 특징으로, 호른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음색이 더해져 마법 같은 감동을 선사하였다.</p><p> </p><p>세 번째 무대는 2학년 천○○ 학생의 보컬 무대로, ‘소녀’가 이어졌다. 혁오의 보컬 오혁 특유의 담백하고 따뜻한 감성이 돋보이는 무대는 많은 학생들의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냈다.</p><p> </p><p>네 번째 무대는 3학년 김○○ 학생의 보컬 무대로, ‘Officially Missing You’가 울려 퍼졌다. Geeks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학생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p><p> </p><p>마지막 무대는 특별히 손순희 교장선생님의 색소폰 독주로 꾸며졌다. 색소폰 특유의 깊고 따뜻한 선율은 공연의 마지막을 아름답게 장식하며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p><p> </p><p>학생들의 열정과 교사의 따뜻한 참여가 함께한 이번 「별빛버스킹」은 서로를 응원하고 공감하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문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8</guid>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스마트농업과, 부항면 자두농가에 농촌일손돕기 추진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5700546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김천시 스마트농업과는지난 18일 농촌인력 부족 해소를 위해 부항면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일손 돕기는 본격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영농 인력을 지원하여 적기 영농에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p><p> </p><p>이날 스마트농업과 직원 12명은 부항면 두산리 소재 자두 농가를 방문해 적과 작업을 도왔다. 직원들은 부족한 일손을 조금이나마 보태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참여해 오후까지 한 필지에 대한 작업을 마무리했다.</p><p> </p><p>스마트농업과 관계자는 “바쁜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7</guid>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관리실태평가 ‘2년 연속’ 전국 최고 달성 쾌거!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5601229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김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평가’에서 기초지자체 중 (4그룹) 전국 2위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전국 최고 성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p><p> </p><p>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개선도 ▲점검률 ▲위반율 ▲오염도검사율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김천시는 지난 2025년 평가 전국 1위에 이어, 올해도 전국 2위의 성적을 거두며 흔들림 없는 환경관리 역량을 증명했다.</p><p> </p><p>김천시는 지난해 관내 환경오염 배출업소 165개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했으며, 오염물질 배출 의심 업소에 대한 오염도검사를 33건을 진행하고 환경법령을 위반한 중대한 행위에 대해 고발 7건, 행정처분 47건, 과징금 1억 2천여만 원을 부과하는 등 엄정한 법 집행을 추진했다. 또한, 소규모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오염행위 사전예방 교육 강화, 기술 지원 등을 실시해 자율 관리 강화를 최우선 추진했다.</p><p> </p><p>김천시 임창현 환경위생과장은 “2년 연속으로 환경관리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지도·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6</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김천학교스포츠클럽대회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5517628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윤철수 기자]김천교육지원청은 5월 11일부터 16일까지 관내 학교와 체육시설 일원에서 「2026 김천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는 관내 29개교 78개 팀, 학생 763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p><p> </p><p>이번 대회는 스포빙고볼, 축구, 배드민턴, 배구, 탁구, 풋살, 농구, 줄바토런, 제기차기 등 9개 종목으로 운영되었으며, 김천축구협회·김천농구협회·김천배구협회·김천풋살협회 소속 전문 심판들의 협조로 공정하고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각 종목 우승팀은 오는 9월 말 개최되는 「2026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에 김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p><p> </p><p>여학생 체육활동 활성화를 위해 줄바토런, 스포빙고볼, 제기차기 종목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스포츠를 더욱 친숙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자율적인 체육 참여 분위기 조성에도 힘썼다.</p><p> </p><p>주요 경기 결과로 축구는 남중부 운남중학교, 남고부 김천고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배드민턴은 남초부 김천동부초등학교, 여초부 감천초등학교, 여중부 한일여자중학교, 남고부 율곡고등학교, 여고부 김천여자고등학교가 우승하였다. 배구는 여중부 한일여자중학교와 여고부 김천여자고등학교가 우승하였으며, 농구는 남중부 운남중학교와 남고부 김천고등학교가 정상에 올랐다. 풋살과 탁구 역시 운남중학교가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p><p> </p><p>모태화 교육장은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학생들이 경쟁을 넘어 배려와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라며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함께 성장하며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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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부산교육청,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서 금2, 동1]]></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5430211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이기호 기자]부산시교육청 대표 선수단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열린 사전경기에서부터 금메달을 획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p><p> </p><p>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이강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중학교 224개교, 총 1,552명(임원 730명·선수 82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br />     </p><p>부산 선수단은 육상과 수영을 비롯한 38개 종목에 출전해 전국 각 시·도를 대표하는 선수들과 기량을 겨루며 부산 학교체육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br />     <br />대한체육회가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 부산시, 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다. 특히 올해 대회는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려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전국의 유망 학생 선수들이 부산에 모여 열띤 경쟁을 펼치며 스포츠 축제의 열기를 달굴 전망이다.<br />     <br />대회 개막에 앞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서낙동강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조정 사전경기에서는 부산 선수단의 저력이 먼저 빛났다. 부산시교육청 대표 선수들은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며 본 대회 전망을 밝게 했다.<br />     <br />부산체육중학교(교장 윤강)는 조정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며 전국 최강의 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이린(부산체중 3학년) 선수는 여중부 싱글스컬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최우수선수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12월 처음 조정을 시작한 신 선수는 짧은 기간 동안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며 차세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br /><br /></p><p>또, 같은 학교 송지효·최수희(이상 부산체중 3학년) 선수는 완벽한 호흡을 앞세워 여중부 더블스컬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중부 싱글스컬에 출전한 조민범(엄궁중 3학년) 선수 역시 성실한 훈련과 끈기로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며 부산 대표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br /><br /></p><p>이번 성과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향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선수들의 투지와 학부모들의 헌신, 교육청과 종목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br />     </p><p>부산시교육청은 조정 종목의 상승세를 바탕으로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총 155개 역대 최대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제54회 대회 성과를 뛰어넘겠다는 각오 속에 선수단의 힘찬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br />     </p><p>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부산 스포츠 인재들의 노력과 열정이 좋은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참가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와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조정 사전경기 성과를 발판 삼아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 입상은 물론, 오는 10월 제주에서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이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4</guid>
     </item> 
	  <item>
       <title><![CDATA['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 기념 세계유산 투어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3</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이기호 기자]부산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오는 7월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 부산 개최를 기념하고 세계유산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유산 투어(이하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투어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행사(7.13.~29.)에 앞서, 피란수도 부산유산과 남부권 세계유산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홍보 프로그램으로,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투어 프로그램을 한 달 먼저 체험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p><p> </p><p>투어 일정은 6월 19일과 20일 이틀간 총 4회 진행되며, 피란수도 부산유산을 주제로 하는 반일투어 2회, 남부권 세계유산을 탐방하는 일일투어 2회로 구성되었다.</p><p> </p><p>반일투어는 부산근현대역사관, 부산지방기상청(국립중앙관상대), 아미동 비석마을, 임시수도기념관 등 피란수도 부산유산 현장을 방문한다.</p><p> </p><p>일일투어는 통도사· 반구대 암각화 등으로 구성된 울산․양산 세계유산 코스 1회, 불국사·석굴암·대릉원 등으로 구성된 경주 세계유산 코스 1회로 진행된다.</p><p> </p><p>투어에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20일 오전 10시부터 시 누리집(https://bs2.kr/HPdx) 및 누리소통망(SNS) 게시물 내 신청 큐알(QR)코드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p><p> </p><p>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https://bs2.kr/HPdx)을 참고하거나 주관사인 ㈜마이스닷(☎051-710-0655)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한편, 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를 단순한 국제회의를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행사로 준비하여, 부산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p><p> </p><p>본 회의 기간 중 벡스코 제1전시장(2B, 3A·B홀)에서 운영되는 ‘케이(K)-헤리티지 하우스’ 내에 ‘부산특별관’을 운영하여, 부산의 대표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국내외에 소개하고, ‘피란수도 부산유산’ 등 국가유산을 주제로 한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시의 노력을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p><p> </p><p>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부산의 국제회의 유치 역량과 글로벌 도시 이미지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번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기념 세계유산 투어」를 통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최를 한 번 더 알리고 세계유산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한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이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3</guid>
     </item> 
	  <item>
       <title><![CDATA[아이의 눈 깜빡임·헛기침‧킁킁 소리,  수주 이상 반복되면 ‘소아 틱’ 가능성 살펴야]]></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51394398.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향대 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지원 교수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박재근 기자]아이가 이유 없이 눈을 자주 깜빡이거나 코를 찡긋거리고, 감기가 아닌데도 헛기침이나 킁킁거리는 소리를 반복한다면 단순한 버릇이 아닌 ‘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이러한 행동이나 소리가 하루에도 여러 차례 반복되고 수주 이상 지속된다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p><p> </p><p>틱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갑자기, 반복적으로, 빠르게 나타나는 근육 움직임이나 소리를 말한다. 증상은 크게 운동 틱과 음성 틱으로 나뉜다. 운동 틱은 눈 깜빡임, 얼굴 찡그리기, 고개 흔들기, 어깨 으쓱거리기, 입 벌리기 등이 대표적이다. 음성 틱은 끙끙거림, 헛기침, 코 훌쩍임, 특정 소리나 단어 반복 등으로 나타난다.</p><p> </p><p>문제는 초기 증상이 일상적인 행동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다. 눈을 자주 깜빡이면 안과 질환이나 피로로, 헛기침을 반복하면 감기나 비염으로 오인하기 쉽다. 이 때문에 처음에는 틱 증상을 알아채지 못하거나, 아이의 습관으로 여기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p><p> </p><p>순천향대 부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지원 교수는 “틱장애는 성인에게도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소아청소년기에 처음 시작된다. 특히 만 5~10세 사이에 흔하고, 초등학교 입학 전후 시기에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p><p> </p><p>틱장애는 의학적으로 신경발달장애로 분류된다. 유전적 요인, 뇌·신경학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특히 운동 조절과 관련된 뇌 회로와 도파민 등 신경전달물질의 조절 이상이 틱 증상과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 </p><p>이지원 교수는 “틱은 아이가 일부러 하는 행동이 아니며, 나쁜 버릇 때문에 생기는 것도 아니다. 부모의 양육 방식이나 가정환경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보기도 어렵다”고 말했다.</p><p> </p><p>다만 스트레스나 환경 변화는 증상을 드러나게 하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새 학기, 입학, 새로운 친구와 선생님, 달라진 규칙에 적응하면서 긴장과 피로가 쌓이면 틱 증상이 처음 나타나거나 심해질 수 있다.</p><p> </p><p>이 교수는 “스트레스가 틱의 근본 원인이라기보다는, 틱이 나타날 소인을 가진 아이에게 증상을 촉발하는 방아쇠 역할을 한다고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설명했다.</p><p> </p><p>틱 증상이 있다고 해서 모두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틱 증상 중 상당수는 수주에서 수개월 사이 호전되거나 자연스럽게 사라질 수 있다. 틱 증상이 시작된 지 1년 미만인 경우에는 ‘잠정적 틱장애’로 분류될 수 있으며, 1년 이상 지속될 경우 지속성 운동 또는 음성 틱장애, 뚜렛증후군 여부를 평가한다. 증상이 1년 이상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 또는 아이가 자신의 증상 때문에 창피함·불안·스트레스를 크게 느끼는 경우에는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p><p> </p><p>이지원 교수는 “틱의 경과는 처음 증상이 나타난 시점에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다. 조바심을 내기보다 증상 변화와 아이의 일상생활 영향을 차분히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p> </p><p>틱 증상이 보일 때 부모가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아이를 혼내거나 지적하지 않는 것이다. 억지로 참게 하면 잠깐은 줄어들 수 있지만, 아이에게 큰 불편감과 스트레스를 주고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부모는 틱 증상의 경과를 관찰하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보다는 아이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수면, 스트레스, 생활 리듬을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p><p> </p><p>틱장애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질환으로는 뚜렛증후군과 ADHD가 있다. 뚜렛증후군은 틱장애의 한 유형으로, 운동 틱과 음성 틱이 함께 1년 이상 지속될 때 진단할 수 있다. 흔히 욕설이나 부적절한 말을 반복하는 질환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실제로 그런 증상은 일부에서만 나타난다.</p><p> </p><p>ADHD와 틱장애는 서로 다른 질환이지만 함께 나타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ADHD는 주의력 결핍과 충동성이 핵심이고, 틱장애는 비자발적인 움직임이나 소리가 핵심이다. 두 질환이 동반되면 치료 계획이 달라질 수 있어 함께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p><p> </p><p>치료는 증상 정도와 아이의 생활 영향을 고려해 결정한다. 스트레스 관리, 수면 개선, 부모 교육 등 환경 조정이 중요하며, 필요에 따라 행동치료나 약물치료를 시행할 수 있다.</p><p> </p><p>대표적인 행동치료로는 습관 역전 훈련을 포함한 틱에 대한 포괄적 행동중재가 있다. 이는 틱이 나오려는 느낌을 스스로 인식하고, 틱 대신 다른 근육 동작이나 행동으로 대체하는 훈련 방식이다. 증상이 심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때는 약물치료도 도움이 될 수 있다.</p><p> </p><p>이지원 교수는 “틱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반드시 약물치료를 할 필요는 없다. 반대로 증상이 심해 아이가 고통받고 있다면 약물치료를 무조건 피할 필요도 없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해 아이에게 맞는 치료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재근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2</guid>
     </item> 
	  <item>
       <title><![CDATA[광진경제허브센터, 유망 창업기업 입주 지원으로 성장 돕는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1</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린 기자]광진구가 우수 창업기업 육성과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하반기 광진경제허브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p><p> </p><p>광진경제허브센터는 고급 정보기술(IT) 기반의 입주기업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창업교육 등을 제공하며 관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있다.</p><p> </p><p>창업 보육은 창업 공간 기획·운영 전문기업 ‘스테이지나인’과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운영사 ‘엔슬파트너스’가 맡아 진행한다. 두 기관은 창업공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사업화와 성장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p><p> </p><p>모집 기간은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이며, 창업 3년 이내 기업과 예비창업기업, 벤처인증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선정된 기업은 2026년 7월 15일부터 입주할 수 있다.</p><p> </p><p>이번 모집 규모는 약 33개 기업이다. 현재 센터에는 총 57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정보통신기술(ICT)과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다.</p><p> </p><p>입주기업은 23㎡ 규모 사무실 기준 연간 약 200만 원 수준으로 시중 임대료대비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민간 임대료 대비 부담을 낮춘 수준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입주기업은 회의실과 모바일 앱 성능 시험장, 브랜드 포토존 등 업무 지원시설및 안마의자와 근골격계 측정기 등 휴식과 건강관리를 위한 편의시설도 이용 가능하다.</p><p> </p><p>입주 기간은 기본 1년이며, 연장평가를 거쳐 최대 5년까지 이용 가능하다. 입주기업은 운영사를 통해 진행되는 투자 상담과 관계망 프로그램에도 우선 참여할 수 있다.</p><p> </p><p>구 관계자는 “창업기업이 초기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우수한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이 광진구에서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진구 누리집과 엔슬파트너스 누리집, 스테이지나인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gwangjinbi@stage9.co.kr)로 제출하면 된다.</p><p> </p><p>관련 문의는 광진경제허브센터 기업지원실(☎02-2201-9541)로 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1</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혁신도시 ‘1호 국비사업’ 본궤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90344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감도(복합혁신센터) ⓒ충남도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양근용 기자]충남도가 충남혁신도시 ‘1호 국비 사업’인 복합혁신센터를 마침내 본궤도에 올려놨다.</p><p> </p><p>사업 무산 위기를 딛고 국비를 확보하며 답보 상태였던 충남혁신도시 사업의 전환점을 마련, 주민 정주여건 개선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도는 충남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를 최근 착수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복합혁신센터는 혁신도시법에 따른 충남혁신도시 첫 국비 사업으로, 예산 보성초 인근 내포신도시 커뮤니티 부지에 건립하는 복합 공공시설이다.</p><p> </p><p>6034㎡의 부지에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4100㎡ 규모로, 2028년까지 총 2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p><p> </p><p>센터 내에는 영유아·청소년 시설과 교육·창의 공간, 혁신도시관리본부 사무실 등이 입주한다.</p><p> </p><p>도는 내년 설계 마무리와 함께 공사를 시작, 2028년 공사를 마치고 2029년부터 본격 가동한다는 계획이다.</p><p> </p><p>충남혁신도시는 2020년 10월 지정 이후 현재까지 5년 이상 공공기관 이전 등 정부 핵심 사업이 가시화되지 못하고 있다.</p><p> </p><p>이번 복합혁신센터 건립 사업 역시 2024년 설계비 5억 원을 확보했지만, 혁신도시 개발예정지구 미 지정으로 인해 국비 교부가 보류되며 사업 무산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p><p> </p><p>이에 따라 도는 충남혁신도시가 다른 혁신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설득 작업을 펼쳤고, 정부 ‘국토균형성장’ 기조와 맞물리며 국비를 교부받게 됐다.</p><p> </p><p>도는 이번 설계 착수가 충남혁신도시 국비 사업이 본격화 됐다는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p><p> </p><p>도는 예산군 등과 예산 확보부터 시공·운영까지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업 속도 및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p><p> </p><p>소명수 도 균형발전국장은 “복합혁신센터 설계 착수는 5년 간 정체됐던 충남혁신도시 사업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징적 출발점으로,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소 국장은 이어 “이번을 계기로 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후속 국비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70</guid>
     </item> 
	  <item>
       <title><![CDATA[서천군, 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9</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양근용 기자]서천군은 지난 14일 제주시 휘닉스아일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년 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에서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p><p> </p><p>‘상하수도관리 선진화 전략 세미나’는 국회환경포럼, 워터저널, (사)한국환경학술연합회 등이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국내 물 관련 정책과 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교류하는 권위 있는 자리다.</p><p> </p><p>이번 세미나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반기별로 맑은 물 공급과 물관리 선진화에 앞장선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서천군은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로 물관리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p><p> </p><p>서천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후상수도정비사업,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 도시침수예방사업 등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하수처리 기반 확충에 힘써왔다.</p><p> </p><p>또한 상수도 관망의 체계적인 관리와 시설 개량을 통해 유수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으며, 공공하수처리시설 확충과 하수관로 정비를 병행해 공공수역 수질 개선과 군민 정주 여건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p><p> </p><p>유재영 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선정은 공직자들의 노력과 군민들의 관심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과 지속 가능한 물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9</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시, 국내 최초 ‘미래차 인지부품 시험센터’ 건립]]></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814377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인지부품 환경영향성 및 성능검증 센터 조감도 ⓒ광주광역시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고경석 기자]광주시가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인 라이다·카메라·레이더 등 인지부품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기반 구축에 나섰다.</p><p> </p><p>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산업통상부의 ‘자동차 분야 신규 기반조성 사업’ 가운데 하나인 ‘미래 모빌리티 인지부품 기능안전 시험 지원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99억원을 확보했다.</p><p> </p><p>이 사업은 자율주행차,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이동수단의 ‘눈’ 역할을 하는 라이다(LiDAR), 카메라, 레이더 등 인지부품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기반시설(인프라)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p><p> </p><p>광주시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07억원을 투입해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미래 모빌리티 인지부품 기능안전 시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 세계적 수준의 검증 장비 9종을 구축해 기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p><p> </p><p>아울러 국제 기능안전 기준에 부합하는 철저한 검증 환경을 조성, 지역 기업들이 해외 인증을 한결 수월하게 획득하고 세계 신시장을 조기에 선점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p><p> </p><p>세부적으로는 ▲국내외 표준 기반의 시험 프로세스 개발 ▲기업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전문 인력 양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p><p> </p><p>이를 통해 국내 인지부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 안전 규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한다는 것이 목표다.</p><p> </p><p>이 사업은 광주시의 핵심 전략인 ‘미래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자율주행 핵심부품(인지·제어·통신) 인증평가 및 실증사업과 직접 연계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자율주행의 핵심인 인지·제어·통신 인증평가 체계가 통합 운영됨에 따라 지역 기업들은 국제 안전 규격에 선제 대응하며 해외 시장을 개척할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됐다.</p><p> </p><p>광주시가 특히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와 강력한 동반상승(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기술 개발부터 인증, 사업화에 이르는 ‘미래차 전주기 지원체계’를 완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나아가 미래차 핵심 부품의 국산화와 공급망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광주시가 속도를 내고 있는 총사업비 1조5000억원 규모의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조성 사업’의 성공적인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p><p> </p><p>이 사업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이 주관하고, 한국자동차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인공지능산학연합회가 참여기관으로 협력한다. 이들 기관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험·평가 기술 개발, 장비 구축, 기업 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 전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p><p> </p><p>이 사업은 지난해 정진욱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올해 정부 예산에 국비 반영과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지역 정치권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이 맺은 결실로 평가된다.</p><p> </p><p>손두영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이 사업은 미래 모빌리티 핵심 부품인 인지부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기반시설을 국내 최초로 광주에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미래차 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지역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8</guid>
     </item> 
	  <item>
       <title><![CDATA[더불어민주당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광주에서 ‘현장 중심 광폭행보’ 이어나가]]></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6453898.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자형 경기도의원 후보.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명회 기자]광주시 제3선거구(오포1동·오포2동·신현동·능평동)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이자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후보가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한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p> </p><p>이자형 후보는 매일 출·퇴근길 인사를 비롯해 지역 행사와 지역 상가 등을 직접 찾아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특히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잊지 않고 챙기기 위해 ‘똑똑노트’에 민원을 직접 기록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p><p> </p><p>이 후보는 ‘똑똑노트’의 취지에 대해 “정치인으로서 단순히 명함을 건네는 것을 넘어 주민의 불편함을 가장 먼저 듣고 해결하겠다는 의지”임을 밝혔다.</p><p> </p><p>현장에서는 출퇴근 시간 극심한 교통체증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편 호소가 가장 큰 상태다. 이에 이자형 후보는 ‘교통 문제’를 오포의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꼽으며 ▲도시철도 오포~판교선 조기 추진 ▲시내버스 노선 정상화▲국지도 57호선 태재고개~능원IC 구간 지하화, ▲문형교~국지도 57호선 연결 정상화, ▲경강선 연장 및 태전고산역·양벌역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다.</p><p> </p><p>또 학부모들과의 만남에서는 과밀학급 문제와 교육환경 개선 요구도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오포중학교 완공의 조속 추진과 함께 ▲(가칭)신현1중 적기 개교, ▲(가칭)양벌고 신설의 필요성도 함께 언급했다.</p><p> </p><p>이어 이 후보는 “지금 광주에는 내 삶을 바꾸는 유능함이 필요하다”며, “광주를 잘 아는 후보로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자형 후보는 경기도 광주 출신으로 오포초, 광주광남중, 광주중앙고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마쳤다. 특히 지난 지방선거에서 최연소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되어 임기 동안 역량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7</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 읍·면 여성들, 우승희 후보 여성선대위 출범]]></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541661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우승희 후보 여성선대위 출범식.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조용수 기자]“80년 시민군에게 주먹밥을 나누던 5월 광주 여성들을 계승해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와 함께 민주주의 자치공동체 영암을 만들겠다.”</p><p> </p><p>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더 큰 영암 캠프가, 제46주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인 18일 영암읍 선거사무실에서 여성선대위를 출범했다. </p><p> </p><p>영암 11개 읍·면에서 모인 100여 명의 여성들은, 여성 투표 참여 유도, 여성 유권자 소통 강화, 여성 지위 향상 및 성평등 사업 시행, 생활 밀착 여성 정책 발굴, 풀뿌리 여성 조직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p><p> </p><p>특히, 우 후보가 민선 8기 추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사업 추진, 여성 들녘 화장실 지원사업 등을 잇는 영암형 생활 밀착형 정책을 제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p><p> </p><p>동시에 46주기 5·18을 맞아 80년 5월 광주시민이 보여줬던 민주주의 자치공동체를 영암에서 구현하는 중심에 여성들이 있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p><p> </p><p>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는 “오늘 5·18기념식에서 80년 5·18 당시 전남도청 마지막 가두방송자인 박영순 님이 국기에 대한 맹세를 낭독해 가슴이 뭉클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를 주도했던 여성의 힘으로 영암의 밝은 미래를 개척하자”고 밝혔다. </p><p> </p><p>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조용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6</guid>
     </item> 
	  <item>
       <title><![CDATA[박관열 민주당 광주시장 후보,청소년과 청년이 머무는 광주대전환 공약발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5091719.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명회 기자]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후보 박관열은 청소년과 청년의 문화 활동부터 청년 일자리까지 연결하는 ‘청소년·청년이 머무는 광주 대전환’ 공약을 발표했다.</p><p> </p><p>박관열 후보는 “광주는 오랜 기간 각종 규제와 난개발 속에서 성장해오며 시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도심 문화 기반이 부족했다”며 “청소년은 갈 곳이 없고, 청년은 일자리가 없어 도시를 떠나는 현실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밝혔다.</p><p> </p><p>박 후보는 청년 창업가들이 직접 아이디어 상품을 전시·판매할 수 있는 감각적인 팝업스토어 단지를 조성하고, 인근 공간을 연계해 ‘365일 축제의 거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365일 축제의 거리’에는 버스킹 공연이 가능한 문화광장과 시민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프리마켓 존을 조성해, 청소년과 청년이 직접 문화를 만들고 소비하는 열린 공간으로 설계할 계획이다.</p><p> </p><p>또한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역 상권과 관광, 청년 창업이 함께 연결되는 지속가능한 문화경제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광주에 새로운 도시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p><p> </p><p>박관열 후보는 “청소년에게는 꿈과 문화가 있는 도시, 청년에게는 일자리와 기회가 있는 도시를 만들어야 광주의 미래가 있다”며 “사람이 머무르고 다시 찾아오는 젊은 광주로 반드시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5</guid>
     </item> 
	  <item>
       <title><![CDATA[권기창 안동시장 후보, “보육교사 전국 최고 수준 보육 환경 구축 선언]]></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4</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강수국 기자]국민의힘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가 초·중·고 반값 교통비 공약에 이어, 이번에는 안동의 미래를 책임질 영유아 보육 환경을 전면 개편하는 ‘보육교사 처우개선 및 보육 여건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번 공약은 단순히 예산을 투입하는 차원을 넘어, 현재 보육 현장의 고질적 문제인 ▲교사 1인당 과도한 아동 수 ▲대체인력 부족 ▲휴식권 미보장 등 구조적 모순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보육교사의 직무 만족도가 곧 보육 서비스의 질과 직결된다는 권 후보의 철학이 반영된 결과다.</p><p> </p><p>■ 2세 반 교사 대 아동 비율 1:5로 축소...“안동형 맞춤 돌봄” 완성</p><p> </p><p>권 후보는 민선 8기에서 시행한 0세, 1세, 3세 반의 비율 축소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에는 2세 반의 보육교사 대 아동 비율을 기존 1:7에서 1:5로 과감히 축소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이는 교사의 업무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아이들에게 보다 세심하고 개별적인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기 위함이다.</p><p> </p><p>■ 대체교사 지원 시스템 개선으로 ‘젊은 안동 보육’ 기반 마련</p><p> </p><p>또한, 시립어린이집을 필두로 대체교사 인건비 지원 기준을 현실화하여 보육교사들의 출산과 육아기 경력 단절을 예방할 계획이며  베테랑 교사들의 근무 지속성을 높이는 동시에, 젊은 보육 인력들이 안동으로 유입될 수 있는 안정적인 노동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p><p> </p><p>권기창 후보는 “아이들의 행복만큼이나 아이를 키우는 보육 현장의 환경도 중요하다”며, “부모는 안심하고, 아이는 행복하며, 교사는 자부심을 느끼는 ‘보육 1번지 안동’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4</guid>
     </item> 
	  <item>
       <title><![CDATA[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quot;건축 행정 문턱 낮춰 시민 시간·비용 줄이겠다&quot;]]></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326771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변동하 기자]더불어민주당 김원기 의정부시장 후보가 지역 건축 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행보에 나섰다.  </p><p> </p><p>김원기 후보는 18일 선거사무소에서 의정부시 건축사협회 임원진과 ‘의정부시 건축 행정 개선 및 지역 건축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김 후보를 비롯해 의정부시 건축사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건축 행정 현안과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건축사협회 측은 46만 의정부 시민의 정주환경 및 재산권과 직결된 8개 항목 정책제안서를 김 후보에게 전달했다. </p><p> </p><p>주요 제안으로는 △국토교통부 소유 지목 도로의 일괄 지정·관리 △구거(도랑) 부지의 전용 및 활용 합리화 △도시계획위원회 등 각종 위원회의 지역 건축사 참여 확대 △현장 조사·검사 업무(허가·사용승인)의 현실화 △정기적인 의정부시-건축사회 간담회 개최 △재난 피해 주택 지원 사업 지속 △소규모 건축신고 건에 대한 건축사 재능기부 활성화 △설계공모 시 지역 업체 참여 가점제 및 공동응모 의무화 등이 담겼다.  </p><p> </p><p>특히 협회는 국토부 소유의 부지가 실제 도로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건축 허가 시 매번 개별적인 지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행정적 낭비를 지적하며, 시 차원의 전수조사와 일괄 공고를 통한 프로세스 간소화를 최우선 과제로 건의했다. 이와함께 배수 기능을 상실한 구거부지의 용도 폐지 및 전용 절차를 명확히 해줄 것을 함께 요청했다.  </p><p> </p><p>이에 대해 김원기 후보는 "건축 행정의 작은 절차 하나가 시민의 시간과 비용을 좌우한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지역 건축사들의 전문성이 시정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절차 합리화와 소통 창구 마련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p><p> </p><p>김 후보는 또 화재·수해 가구 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건축사' 등 협회가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을 높이 평가하면서 "협회의 거버넌스 재능기부 사업이 더욱 확대, 제도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설계 공모 시 지역 업체의 지분 참여를 유도하는 등 지역 업체가 함께 성장하고 지역 경제가 선순환하는 건축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p><p> </p><p>김원기 후보 선거사무소 관계자는 "오늘 제안받은 과제들을 법무·정책팀의 타당성 검토를 거쳐 정책공약집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라며 "당선 이후에도 분기별 또는 반기별 간담회를 정례화해 상시적인 소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변동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3</guid>
     </item> 
	  <item>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이제는 ‘준비’에 집중해야”]]></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2408026.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영학 여수시장 후보.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이현연 기자]‘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여수 돌산 진모지구와 여수세계박람회장, 화정면 개도, 남면 금오도 일원에서 열리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4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30개국 참가와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가운데, 박람회 준비 현황과 예산 구조에 대한 시민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p><p> </p><p>이에 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이제는 준비에 더욱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p><p> </p><p>서 후보는 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선거캠프 내 기구로 「2026 여수 세계섬박람회 특별위원회(위원장 박계성)」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p><p> </p><p>서영학 더불어민주당 여수시장 후보는 박람회 준비가 박람회조직위원회와 여수시 박람회지원단, 여수시 각 사업부서로 나뉘어 추진되면서, 이들 세 주체를 하나로 묶어 전체 진행 상황을 관리하는 단일 지휘·총괄 체계가 작동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개별 부서가 각자 맡은 사업의 진척만 관리해서는, 사업 간 일정이 어긋나거나 책임 소재가 모호한 공정이 생겨도 누구도 전체를 책임지고 조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서 후보는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 지금부터는 빈틈 없는 ‘준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며 “기반시설, 건축공사, 조경, 전시, 교통, 안전까지 분야별로 송곳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서 후보는 특히 통합 공정률 관리체계를 갖추어야 함을 지적했다. 그는 “현재는 박람회조직위원회, 여수시 박람회지원단, 여수시 각 사업부서가 책임지고 있는 사업별로 공정률을 관리하고 있다”며 “기반시설, 지상시설, 진입도로와 같은 필수 연계사업까지 포함한 ‘통합 공정률’을 한눈에 파악하는 종합관리체계가 갖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주 부족한 사항이 무엇인지, 지연되는 공정은 무엇인지를 점검하고, 부진 공정에 대해서는 즉시 대책을 마련하는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특히 전시 시설과 전시 콘텐츠처럼 후순위로 밀릴 수 있는 공정은 절대 기간을 따져 사전 진도관리에 착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람회는 정해진 개막일에 반드시 맞추어야 하는 행사인 만큼, 한번 늦어진 공정을 막판에 한꺼번에 따라잡기는 어렵다.</p><p> </p><p>전시 콘텐츠가 박람회 주제와 부합하는지에 대해서도 재점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이번 박람회는 여수의 섬을 통해 또 한 번 세계적 도약의 비전을 제시하는 행사”이라면서,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는 주제가 전시와 콘텐츠에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 예산 낭비 요소는 없는지 다시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p><p> </p><p>예산 구조에 대해서도 명확한 설명을 주문했다. 서 후보는 "혼선의 출발점은 지난해 9월 29일 전라남도의 박람회 지원계획 발표였다"며 "전라남도가 박람회 직접사업비뿐 아니라 각 실·국의 연계사업비와 별도 장기 관광개발사업비까지 모두 합산해 '1,611억 원'으로 발표하면서, 시민들은 그 1,611억 원 전부가 박람회장 조성과 전시·기반시설 등 박람회 개최에 직접 들어가는 비용인 것처럼 받아들이게 됐다"고 지적했다. 정작 전라남도와 여수시, 조직위원회가 공식적으로 밝힌 박람회 직접사업비는 703억 원이다.</p><p> </p><p>서 후보는 "예컨대 300억 원 규모의 '여수로 섬-잇 트레일'은 전남형 균형발전 300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4~5년짜리 별도 장기 관광개발사업으로, 박람회 주행사장 기반시설 공사와는 성격이 전혀 다르다"며 "여서동 문화거리에 조성되는 'K-가든 페스티벌' 30억 원, 박람회 종료 후 사후활용 차원에서 추진되는 'K-미디어 섬 테마파크' 120억 원 사업 역시 박람회 직접 개최예산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별도 사업들이 박람회 개최예산과 한데 묶여 전달됐다는 것이다.</p><p> </p><p>서 후보는 "문제는 이렇게 부풀려 전달된 예산 인식이 일부 유튜브와 온라인 여론을 통해 다시 확대·재생산됐다는 점"이라며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도 준비가 부실하고 해양 쓰레기 문제조차 방치됐다는 식의 부정적 이미지가 박람회가 시작도 하기 전에 자리 잡았고, 정작 박람회를 응원하고 찾아와야 할 국내외 관람객의 기대와 발걸음까지 위축시킨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직접사업비와 별도 사업을 구분하지 않은 채 1,611억 원이라는 숫자만 앞세운 발표가 결과적으로 시민을 잘못 알게 만들고 알권리를 침해한 셈"이라며 "전라남도는 1,611억 원의 세부 구성과 박람회에 실제 직접 투입되는 예산을 명확히 구분해, 지금이라도 시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끝으로 그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여수의 미래 관광산업과 섬 정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는 행사"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막연한 기대도, 부풀려진 홍보도 아닌 냉정한 점검"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흩어진 조직위와 지원단, 여수시를 하나로 묶어 책임지고 지휘할 총괄 체계를 세우고, 그 체계가 매주 통합 공정률을 점검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한다"며 "동시에 1,611억 원의 실체를 시민 앞에 투명하게 밝혀, 박람회를 둘러싼 오해를 걷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여수 시민의 저력과 에너지를 다시 한번 모은다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역시 여수가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또 하나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이현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2</guid>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안전하고 안정적인 건설 일자리 만들 것”]]></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210444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수현 한국건설산업노조.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양근용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는 19일 “안전하고 안정적인 건설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박 후보는 이날 오전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 한국노총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위원장 도기범)의 지지 선언에 대해 이같이 화답했다.</p><p> </p><p>박 후보는 먼저 지지 선언에 참여한 조합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한 뒤 “저도 한때는 건설 현장에서 일해본 소중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p><p> </p><p>박 후보는 또 현장소장 등을 만나 총 6000세대 규모의 공사 현황 등을 문의한 뒤“안전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p><p> </p><p>이에 앞서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은 “‘가능성의 극대화’라는 핵심 공약을 바탕으로 ‘기회의 충남’과 함께 도내 균형발전을 통한 건설노동자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충남지사 적임자는 박수현 후보라 확신한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p><p> </p><p>한편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은 ‘건설노동자가 참여하는 안전한 건설 현장’을 기치로 ▲건설기계분과 ▲현장분과 ▲플랜트분과 ▲타설-펌프카분과 ▲전기분과 ▲타워분과로 구성돼 있는 전국 규모 산별단위노조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1</guid>
     </item> 
	  <item>
       <title><![CDATA[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 판매처 확대 및 30% 사전할인 5월 31일까지]]></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142930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이현연 기자](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입장권 판매처를 확대하고 온라인 예매 채널을 강화하며 관람객 접근성 높이기에 나섰다.</p><p> </p><p>조직위는 섬박람회 조직위 사무실에서만 가능했던 오프라인 입장권 판매를 확대해 NH농협은행 여수시지부와 NH농협은행 여수시청 출장소를 추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판매처 확대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다.</p><p> </p><p>온라인 판매 채널도 대폭 강화됐다. 입장권은 놀(구 야놀자), 놀티켓(구 인터파크), 놀이의 발견, 트립닷컴, 카카오톡 예약하기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 전국 어디서나 손쉽게 예매가 가능하다.</p><p> </p><p>현재 입장권 2차 사전할인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 중이며, 사전예매를 통해 30% 할인된 가격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이어 3차 사전할인(20%)은 6월부터 박람회 개막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p><p> </p><p>김종기 조직위 사무총장은 “오프라인 판매처 확대와 온라인 플랫폼 강화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의 입장권 구매 편의를 높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 </p><p>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2026년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돌산 진모지구, 여수세계박람회장, 개도 및 금오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이현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60</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첨단 민수기술 ‘방산 전환’  체계 만든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9</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양근용 기자]충남도는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지능형센서 스핀 온(Spin-On) 군 적합성 검증 기술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도는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274억 9000만 원(국비 100억 원, 지방비 174억 9000만 원)을 투입해 계룡시 두마면 제2산업단지 내 지능형센서 민수기술의 방산 전환 지원체계를 구축한다.</p><p> </p><p>사업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주관하며, FITI시험연구원과 경기대가 참여 기관으로 함께한다.</p><p> </p><p>주요 사업 내용은 △스핀 온(Spin-On) 전주기 프로세스 지원 특수 목적 연구시설 구축 △민수 첨단 기술의 방산 전환을 위한 기업 지원 △지능형센서 소재·부품·장비의 환경 내성 및 상위체계 호환성 검증 등이다.</p><p> </p><p>특히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유일의 지능형센서 군 적합성 통합 검증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스핀 온(Spin-On) 프로세스를 정립할 계획이다.</p><p> </p><p>스핀 온(Spin-On) 프로세스는 상용부품을 대상으로 정밀 선별(업스크리닝), 신뢰성, 등급업, 체계 적합성 검증 등을 거쳐 방산 체계에 적용하는 방식으로 민간 기술의 국방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절차다.</p><p> </p><p>또 민·군 겸용 부품 전용 데이터시트 개발 지원을 통해 기업 기술자료 표준화를 추진하고, 외산 의존도가 높은 고가의 부품(MIL급)을 국내 상용 등급 부품의 군용 등급화로 대체해 공급망 수급 어려움도 해소할 전망이다.</p><p> </p><p>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우수한 민수 기술을 방위산업 분야로 전환해 도내 기업의 판로 개척과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실증·생산·사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계룡시를 방산 전환 거점으로 육성하고 첨단 제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4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9</guid>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길동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 이주 본격화… 명일·길동권 정비 사업 선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4016532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삼익파크(아) 정비사업 조감도(안)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 강동구는 길동 삼익파크아파트(명일로 293) 재건축 정비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오는 7월 1일부터 주민들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밝혔다.</p><p> </p><p>명일·길동권에서는 명일동을 중심으로 총 12개 단지에서 재건축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모두 합쳐 약 1만 1,800세대 규모로 조성될 전망이다. 이는 서울 최대 규모의 재건축 단지인 올림픽파크포레온(1만 2,032세대)에 버금가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 중 삼익파크아파트는 사업 추진이 가장 빠른 단지다.</p><p> </p><p>특히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이주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의 첫 가시적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추진되면, 명일·길동권의 생활기반 시설이 확충되고 도시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구는 이주 기간 동안 관계 기관, 조합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들이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주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향후 철거와 후속 절차도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p><p> </p><p>강동구 관계자는 “명일·길동권 재건축 사업은 올림픽파크포레온에 버금가는 대규모 주거정비 사업으로, 이번 삼익파크아파트 입주민의 이주를 시작으로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재건축 사업이 지체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8</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논산딸기축제’성과 분석 및 글로벌축제 도약 방안 모색]]></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941544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딸기축제최종평가보고회.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박봉규 기자]논산딸기축제 추진위원회는 지난 18일 논산시청 3층 회의실에서‘딸기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여 2026년 논산딸기축제의 성공 요인과 개선 사항 등을 종합 분석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p><p> </p><p>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넘어 ‘즐거움-맛-특별한 경험’을 결합한 감성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관광객 만족도와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평가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p><p> </p><p>또한, 굿즈 완판 행렬과 딸기모찌 구매 대기줄, 디저트카페 방문 후기 등이 SNS와 숏폼 콘텐츠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 딸기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이러한 SNS기반 감성 콘텐츠 홍보 전략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으면서 전국 단위 관광객 유입 확대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p><p> </p><p>전체 방문객 67만 여 명 중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외래 방문객이 59만 명으로 전국적인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p><p> </p><p>축제 만족도 조사에서도 콘텐츠,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긍정 평가가 높게 나타났다. 특히 “딸기 품질이 뛰어나다”, “축제 분위기가 활기차다”,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다수 확인되며 가족형 체험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p><p> </p><p>반면, 축제 규모 확대에 따라 일부 개선 과제도 도출됐다. 방문객 증가에 따른 교통 및 주차장 이용 불편과 함께 휴식공간·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인기 프로그램 및 부스 운영 구간의 혼잡도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p><p> </p><p>특히 일부 딸기 디저트의 품질 편차와 생딸기 품질 표준화 문제는 축제의 지속 성장과 브랜드 신뢰도 유지를 위해 보완해야 할 과제로 제시됐다.</p><p> </p><p>이에 ▲딸기 및 디저트 품질관리 체계 강화 ▲행사장 인근 임시주차장 확대 및 셔틀버스 노선 확충 ▲방문객 수용 규모를 고려한 공간 재배치 ▲인기 콘텐츠 사전예약 및 동선 분산 시스템 도입 ▲휴게·편의시설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관광객 소비 성향과 SNS 분석을 바탕으로 체험·먹거리·굿즈 콘텐츠를 더욱 세분화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젊은 세대의 수요와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p> </p><p>특히, 2027년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있는만큼 방문객 이동 동선 및 체험 공간 효율성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올해 논산딸기축제를 통해 소비자 중심의 체험형 축제 성공 가능성과 논산딸기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대비해 현장에서 도출된 개선 과제는 체계적으로 보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박봉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7</guid>
     </item> 
	  <item>
       <title><![CDATA[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서울시 투자심사 통과로 본격 추진 기반 마련]]></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906728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 조감도.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 김기현)는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이 2026년 제3차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조건부 추진-2단계’로 결정됐다고 밝혔다.</p><p> </p><p>‘조건부 추진’은 서울시가 투자심사 통과사업으로 분류하는 결정 유형이다. 이번 결정에 따라 사업은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를 먼저 진행하고, 이후 2단계 심사를 거쳐 다음 절차로 이어지게 된다. 총사업비는 224억4300만 원으로, 전액 시비로 추진된다.</p><p> </p><p>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사업은 낡은 시장 환경을 단순히 고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문객이 머물고 쉬며 즐길 수 있는 공공공간을 만드는 사업이다. 시장 안팎의 보행 동선을 정비하고, 부족했던 휴식·편의 공간을 확충해 청량리 일대를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p><p> </p><p>서울시는 앞서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을 시장 골목 특화 디자인, 공공지원시설, 한옥 자산, 입체보행로 등을 결합한 ‘글로벌 메가마켓’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바 있다. 시장 중심부에는 2층 규모의 에코플랫폼을 설치하고, 주변 건물 옥상과 연결되는 입체보행로를 마련해 정원, 이벤트존, 화장실 등 방문객 편의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됐다.</p><p> </p><p>구는 그동안 투자심사 보완 과정에서 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상부공간 활용 방향, 도시계획시설 검토, 유지관리 체계, 방재·피난 대책, 범죄예방 계획 등을 구체화해 사업계획을 다듬었다. 이번 결정은 이러한 보완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사업이 본격 추진을 위한 행정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p><p> </p><p>청량리종합시장은 경동시장, 청과물시장, 약령시장 등과 맞닿아 있는 동대문구 대표 전통시장권의 중심이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장을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에서 먹거리, 문화, 휴식이 어우러지는 생활·관광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특히 제기동 일대의 역사성과 시장 고유의 활기를 살리면서, 방문객이 오래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p><p> </p><p>구는 앞으로 서울시와 협력해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를 추진하고, 투자심사 조건 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방침이다. 이후 2단계 심사를 거쳐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시장 상인과 주민, 방문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공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p><p> </p><p>김기현 부구청장은 “이번 서울시 투자심사 결과는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사업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 2단계 심사 등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준비해 전통시장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 5월 친환경농산물에 곡성 ‘유기농 가루쌀’]]></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83497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곡성 유기농 가루쌀 재배 신동춘 대표 ⓒ전라남도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라남도가 곡성 ‘유기농 가루쌀’을 5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유기농 가루쌀은 일반 쌀보다 식이섬유와 저항전분 함량이 높아 장 건강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준다. 또한 글루텐이 없어 소화가 편하고,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해 당뇨 예방과 건강한 식단 관리에 효과적이다.</p><p> </p><p>곡성에서 유기농 가루쌀을 재배하는 신동춘(63) 대표는 도시 직장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2년 고향으로 귀농해 친환경농업 길을 걸어온 청년농업인 출신이다.</p><p> </p><p>신동춘 대표는 귀농 초기 일반적인 재배방식으로 농사를 지었지만 판로 확보와 소득 창출에 어려움을 겪었다. 2017년부터 친환경농업과 접목해 밀 재배 불모지인 곡성에서 벼를 심던 논에 이모작으로 밀 50ha를 재배했으며, 2018년에는 밀을 수확한 논에 처음으로 가루쌀 1ha 재배에 도전했다.</p><p> </p><p>기존 동계작물은 벼 재배 시기와 겹쳐 충분한 생육이 어렵고 농약 사용 가능성도 높지만, 가루쌀은 6월 이앙이 가능해 친환경 재배에 적합하다는 점에 주목했다.</p><p> </p><p>신 대표가 생산하는 유기농 가루쌀은 첫 재배 당시 1ha 규모에서 시작해 현재 76.7ha까지 확대돼 연간 약 180톤을 생산하고 있다. 수확량도 10a(300평)당 540kg 수준에서 580kg까지 증가했고, 가격도 일반 쌀 2천800원/kg보다 50% 비싼 4천200원에 이른다.</p><p> </p><p>또한 일반 쌀보다 높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유기농 이유식, 전통주 등 가공식품 원료로 150톤을 공급하고 있으며, ‘쌀린이 곳간’이라는 쌀방 카페까지 직접 운영해 새로운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성공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p><p> </p><p>신동춘 대표는 “친환경농업도 충분히 경쟁력있는 산업이라는 것을 젊은 농업인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청년농업인이 가루쌀 생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생산부터 판로까지 책임지는 체계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p><p> </p><p>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전남 친환경농업은 단순 생산에서 가공·체험·외식과 연계한 새로운 소득모델로 성장하고 있다”며 “전남 친환경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찾는 친환경 먹거리 생산 기반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5</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자체 빅데이터 분석으로 범죄위험지역·CCTV 설치 최적지 도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4</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구준회 기자]군포시가 자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위험지역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CCTV 설치 최적지를 도출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에 나섰다.</p><p> </p><p>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026년 범죄위험지역 및 CCTV 설치 최적지 분석’을 자체 추진해 CCTV 설치 우선순위 상위 10개 지역을 선정했다.</p><p> </p><p>이번 분석은 외부 용역 없이 시가 자체 보유·확보한 데이터를 활용해 수행한 비예산 자체 분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별도 예산 투입 없이 추진된 이번 사례는 예산 절감 효과와 함께 군포시의 데이터 기반 행정 역량을 실제 정책에 접목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p><p> </p><p>군포시는 보다 정밀한 지역 치안 여건 분석을 위해 ‘치안취약지수’를 자체 도출했다. 치안취약지수는 감시취약 정도, 치안취약계층 거주 분포, 심야시간대 유동인구, 치안시설 접근성, CCTV 설치 민원 수요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했다.</p><p> </p><p>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범죄 예방 효과와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일 수 있는 CCTV 설치 우선지역을 도출했으며, 향후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CCTV 설치 및 안전정책 수립 과정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p> </p><p>이번 분석은 단순 통계자료 활용을 넘어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정책 분야에 데이터 분석을 실질적으로 적용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외부 전문기관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분석 역량만으로 정책 활용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군포시의 스마트 행정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기대를 모은다.</p><p> </p><p>군포시는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과학적 행정체계 구축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구준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4</guid>
     </item> 
	  <item>
       <title><![CDATA[여수시, 신규 방제방역 차량 도입… 빈틈없는 방역망 구축]]></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3</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이현연 기자]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신규 구입한 일체형 방제방역 차량을 본격 운영하며 육지는 물론 개도, 소경도 등 도서지역까지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방역활동을 강화한다.</p><p> </p><p>이번에 도입한 일체형 방제방역 차량은 360도 회전 고압분무 가능한 장비를 탑재해 지역별 여건에 맞는 효율적인 방역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기존 방역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도서지역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였다.</p><p> </p><p>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주요 행사장인 진모지구와 개도 캠핑장 일대 등을 중심으로 집중 방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과 관광객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 위생관리에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p> </p><p>또한 하절기 모기 등 위생해충 증가 시기에 대비해 읍면동 취약지와 항·포구, 공원, 주거밀집지역은 물론 도서지역까지 순회 방역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p><p> </p><p>특히 도서지역은 방역 접근성이 낮고 기후 특성상 해충 발생 우려가 큰 만큼 정기적인 현장 방역과 주민 의견 수렴을 병행해 시민 체감형 방역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p> </p><p>시 관계자는 “신규 일체형 방제방역 차량 도입으로 시민 생활환경 개선과 감염병 예방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서지역을 포함한 지역 전역에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여수시는 올해 근거중심 매개체 방제사업과 모기감시장비 운영을 병행하며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이현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3</guid>
     </item> 
	  <item>
       <title><![CDATA[청도군선관위, 기부행위 혐의로 군의원선거 후보자 고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70285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도군선관위.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전광석 기자]청도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역 스포츠 행사와 관련하여 행사 관계자 등의 식사비를 대신 결재한 혐의로 청도군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를 지난5월 18일 대구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p><p> </p><p>경북선관위 관계자는 “A씨는(당시 예비후보자) 지난 3월 중순에 개최된 지역 스포츠 행사 종 료 후 행사관계자 및 내빈 등 총 15명이 함께한 식사모임에서 식사대금 60여만원을 결재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p><p> </p><p>공직선거법제113조제1항에 따르면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 포함)와 그 배우자는 당해 선거구 안에 있는 자나 기관․단체․시설 또는 선거구 밖에 있더라도 선거구민과 연고가 있는 자에게 기부행위를 할 수 없다. 이 규정을 위반하는 경우 같은 법 제257조제1항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전광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2</guid>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민간위원 참여로 공무국외출장 심사 공정성 강화]]></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623706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양시 2026년 제1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변동하 기자]고양특례시는 지난 5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무국외출장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민간위원 위촉식을 함께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번 심사위원회는 개정된 「고양시 공무국외출장 규정」에 따라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형태로 처음 운영되는 것으로, 시는 기존 내부 중심 심사체계에서 벗어나 외부 전문가를 위촉함으로써 공무국외출장에 대한 객관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다.</p><p> </p><p>이날 위촉된 민간위원은 국제교류, 행정, 마이스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공무국외출장의 필요성, 방문 기관의 적합성, 출장경비 및 일정의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p><p> </p><p>제1회 심사위원회에는 위원장 제1부시장과 자치행정국장, 감사관 등 당연직 위원과 민간위원이 참여했고, 이날 안건으로는 아동보육과의 ‘선진보육기관 교육 연수 및 현장방문’ 계획이 상정됐다.</p><p> </p><p>해당 국외 출장은 호주의 선진 유보통합(ECEC)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 및 고양시형 통합보육 모델 구축 방향을 찾기 위해 추진된다.</p><p> </p><p>위원회는 이날 출장의 필요성과 방문 기관의 적합성, 예산의 적정성 등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했다.</p><p> </p><p>시 관계자는 “민간위원의 참여를 통해 공무국외출장 심사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게 됐다”며 “출장의 실효성과 정책 환류 기능을 강화해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p><p> </p><p>고양시는 앞으로도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회를 통해 외유성 출장을 방지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책임 있는 공무국외출장 운영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변동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1</guid>
     </item> 
	  <item>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이륜차 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1차 설치 및 기존 센서 점검 추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5478277.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설치 모습.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양근용 기자]예산군은 예산읍·신암면·오가면 65세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륜차 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1차 신규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고령자 이륜차 사고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를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특히 지난 2023년~2024년 시범사업 운영 결과, 사업 대상자의 이륜차 사고 10건 모두 신속한 구조로 이어져 사고 치사율 0%를 기록하는 등 사업 효과성이 입증됐다.</p><p> </p><p>군은 이번 1차 설치와 함께 기존 센서 점검도 병행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시범사업 당시 설치된 장비로, 통신 상태와 사고 감지 정확도, 전원 공급 상태 등 전반적인 기능을 점검해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확보했다.</p><p> </p><p>예산군은 이번 1차 설치를 시작으로 올해 총 257대 신규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오는 6월 중 2차 설치 및 추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p><p> </p><p>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65세 이상 등록 이륜차 소유 예산군민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건설교통과 교통지도팀(☏041-339-7698)으로 문의하면 된다.</p><p> </p><p>군 관계자는 “농촌지역에서 이륜차는 고령자의 주요 이동 수단인 만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범사업을 통해 신속한 구조와 사고 피해 최소화 효과가 확인된 만큼 보다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50</guid>
     </item> 
	  <item>
       <title><![CDATA[안성시, 침수 우려 통로암거 집중 정비… 여름철 수해 선제 대응]]></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9</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김순태 기자]안성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침수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자 ‘침수 우려 통로암거(굴다리) 집중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정비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저지대 및 상습 침수 구역 내 통로암거의 배수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노후화된 안전시설물을 보강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시는 오는 5월 20일까지를 집중 정비 기간으로 지정하고 전문 보수 인력을 전면 투입했다. 현재 관내 통로암거 내 배수로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 등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제거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배수관로의 통수 능력을 극대화하여 국지성 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p><p> </p><p>주요 정비 내용은 ▲통로암거 내 배수로 및 집수정 준설 ▲배수펌프 가동 상태 점검 ▲반사지 및 난간 등 안전시설물 보강 등이다. 특히 과거 침수 이력이 있거나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정밀 점검과 보수 작업을 병행하여 현장 중심의 대응력을 강화하고 있다.</p><p> </p><p>안성시 관계자는 “통로암거는 구조 특성상 집중호우 시 순식간에 물이 차오를 위험이 커 철저한 사전 대비가 필수적”이라며, “계획된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여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지난 겨울철 폭설 대응에 이어 이번 여름철 수해 예방까지 빈틈없는 도로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집 주변 침수 징후를 발견할 경우 시청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김순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9</guid>
     </item> 
	  <item>
       <title><![CDATA[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2026년도 1분기 행복배달통 주인공 선정]]></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50610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허한성 주무관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임도영 기자]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정석)은 18일, 2026년 1분기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사업 주인공으로 일자리경제과 허한성 조합원을 선정하고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p><p> </p><p>‘행복배달통’사업은 창녕군공무원노조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원을 추천·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방식의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정으로 진행됐다.</p><p> </p><p>허한성 조합원은 에너지정책팀에서 도시가스 업무와 LPG배관망 구축사업 등을 담당하며, 긴급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5·2부제’를 단기간 내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p><p> </p><p>특히 지속적인 안내와 직원들과의 밀착 소통을 통해 현장 혼선을 줄이고 직원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적극 행정을 실천했으며, 자원안보 위기 상황 속 에너지 절약 정책 추진에도 힘써왔다.</p><p> </p><p>또한 어려운 근무 환경에도 조합원으로서 노조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조합의 목소리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항상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는 모습은 동료 직원들에게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p><p> </p><p>장정석 위원장은 조합원들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항상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응원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도 함께 참석해 직원 사기 진작에 힘을 보탰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임도영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8</guid>
     </item> 
	  <item>
       <title><![CDATA[청양군, 충남도립대와 손잡고 ‘젠더폭력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4116195.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충남도립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6년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양근용 기자]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정미화)는 충남도립대학교 진로심리상담센터와 협업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폭력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번 교육은 지난 4월 7일부터 5월 12일까지 약 한 달간 대학 내 올바른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고 젠더폭력에 대한 예방 및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건축인테리어학과를 시작으로 총 12개 학과, 799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p><p> </p><p>센터는 한 달간 총 27회에 걸쳐 촘촘한 집중 교육을 전개하며, 대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예방책을 체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p><p> </p><p>주요 교육 내용은 ▲성폭력·가정폭력의 개념 및 사회적 구조 이해 ▲친밀한 관계 내 폭력의 특성 파악 ▲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자가진단 등 청년층의 삶과 밀접한 주제들로 구성됐다.</p><p> </p><p>특히 이번 교육은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청양군 젠더폭력 실태 설문조사’에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의 현실을 진단하고, ‘스토킹 및 교제폭력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스스로의 대인관계를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몰입도가 높았다”라며 “폭력 상황을 목격하거나 겪었을 때의 올바른 대처법과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명확히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정미화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관계 문화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충남도립대학교를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젠더폭력 없는 안심 청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7</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보건환경연구원, 냉동 농산물 안전성 검사 ‘전 제품 적합’]]></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344707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냉동과일 및 채소 검사 장면.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한장완 기자]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상 이변과 고물가 등의 영향으로 냉동 농산물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유통 제품의 안정성을 확인한 결과, 시중에 판매 중인 냉동 농산물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p> </p><p>이번 검사는 중국산 냉동시금치(2025년 11월), 베트남산 냉동리치(2025년 12월), 베트남산 냉동패션후르츠(2026년 3월) 등 일부 수입 냉동 농산물에서 농약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다는 언론보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중 유통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연구원은 관내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냉동 망고와 냉동 브로콜리 등 다소비 냉동 농산물 20건(수입 17건, 국내산 3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429과 곰팡이독소 아플라톡신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이 불검출 또는 기준치 이내 수준으로 ‘적합’ 판정을 받았다.</p><p> </p><p>연구원은 식품 유형에 따라 ‘세척 후 섭취’, ‘가열조리 후 섭취’ 등 섭취 방법이 다른 만큼 제품 표시 사항을 확인하고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p><p> </p><p>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변화하는 소비 경향에 맞춘 선제적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부적합 제품 발생 시 즉시 압류·폐기 조치하는 등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한장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6</guid>
     </item> 
	  <item>
       <title><![CDATA[부여군, 영유아 교통사망 제로화 도전…  출생아 카시트 100% 보급]]></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318260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양근용 기자]부여군이 관내 출생 신생아의 교통안전을 위해 영유아 교통안전용품(카시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도로교통법」 제50조에 따른 영유아 보호장구 장착 의무화와 더불어, 어린이 사망사고의 44%를 차지하는 교통사고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되었다.</p><p> </p><p>부여군은 관내에서 출생 신고된 모든 신생아에게 카시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모 중 1인이 자녀 출생등록일 기준 1년 전부터 충남에 거주한 가정이며, 영유아 카시트(신생아~12세용), 주니어 카시트(4세~12세용), 휴대용 카시트(1세~7세용) 등 3종 중 희망하는 제품 1종을 선택할 수 있다.</p><p> </p><p>부여군에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지난 6년간 총 639명의 영유아에게 카시트를 보급했으며, 2021년부터는 기존의 2자녀 이상 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정 대상에서 모든 신생아로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p><p> </p><p>신청 절차는 출생신고 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를 통해 방문 또는 인터넷으로 통합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을 통해 선택한 제품이 가정으로 직접 배송된다.</p><p> </p><p>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교통 사망자를 줄이는 것은 물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저출산 위기 극복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안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5</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시중 유통 헴프제품 및 수입 젤리류 “대마·마약 성분 안전” 확인]]></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2574095.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명회 기자]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4월 헴프(Hemp) 유래 제품과 해외 수입 간식류 총 43건을 대상으로 대마 및 마약 성분 함유 여부를 정밀 분석한 결과, 전 제품이 국내 식품 안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p><p> </p><p>헴프(Hemp) 유래 제품은 ‘산업용 대마(헴프)’에서 얻은 섬유·씨앗·추출물(CBD 등)을 원료로 만든 각종 제품을 통틀어 부르는 말이다.</p><p> </p><p>연구원은 수입 식품매장을 통해 유통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해소하고, 유통 식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오프라인 유통 경로별 맞춤형 수거검사를 진행했다.</p><p> </p><p>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국내 생산되거나 해외 수입을 통해 시중 유통되는 대마씨앗과 대마씨유 15건을 수거했으며, 오프라인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많이 찾는 수입 젤리를 중심으로 해외 간식 전문 판매점과 백화점, 편의점에서 28건을 수거했다.</p><p> </p><p>대마씨앗과 대마씨유는 제조 과정에서 환각성분이 포함된 대마 껍질 부분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경우 최종제품에 남을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식품위생법에서는 향정신성 물질인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와 CBD(칸나비디올) 함량 기준을 정해 관리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수거한 대마 유래 제품 15건은 모두 국내 허용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p><p> </p><p>독일 등 대마 사용 합법 국가에서 제조된 제품이 포함된 수입 젤리 28건에 대해서는 대마 성분 외에도 메트암페타민, 암페타민, 코카인, MDMA, LSD 등 주요 불법 마약류 성분 5종을 추가 분석했다. 검사 결과 모든 제품에서 대마 및 마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p><p> </p><p>이명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과거 THC 함량이 초과한 헴프 제품이 국내 유통돼 논란이 된 사례가 있었지만, 이번 검사에서는 모든 제품이 기준 이내로 확인됐다”면서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다소비 식품을 지속 점검해 식품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4</guid>
     </item> 
	  <item>
       <title><![CDATA[고은정 의원, 경기도사회서비스원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지역 네트워크 업무협약식 참석]]></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14296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업무협약식.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명회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10)은 18일(월)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2026년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 고양지역 네트워크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복지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지역 사회의 연대를 격려했다.</p><p> </p><p>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 복지정보안내도우미사업은 60세 이상의 은퇴 전문가들이 평생 쌓아온 노하우를 사회적 가치로 환원하는 동시에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선순환 모델”이라며 “정보 접근이 어려워 마땅히 누려야 할 혜택을 알지 못하고 소외되는 도민이 없도록 중장년 전문 인력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활용한 맞춤형 상담 체계를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또한, 고은정 위원장은 “아무리 훌륭한 정책이라도 지역 현장의 유기적인 협업이 없으면 겉돌기 마련인데, 고양시의 복지관과 보건소 등 10개 기관이 경계를 넘어 하나의 네트워크로 뭉쳐 탄탄한 복지 안전망의 토대를 마련했다”며 “현장의 체감도를 높인 이번 고양지역의 우수한 협력 사례가 경기도 31개 시군 전역의 모범 모델로 확산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p> </p><p>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는 중장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 전달체계의 고도화를 위한 입법적·재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p><p> </p><p>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제10대 의회 재임 당시 전국 최초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대표 발의한 바 있으며, 제11대 의회에서도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지원, 취약계층 포용적 일자리 생태계 조성 등 도민의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의정활동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3</guid>
     </item> 
	  <item>
       <title><![CDATA[강북구의원선거 이상수 후보, 삼양로 107길 보도블럭 정비 현장 방문]]></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118100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상수 후보.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현 기자]더불어민주당 강북구의원선거 나선거구(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 기호 1-나 이상수 후보가 최근 강북구 삼양로 107길 보도블럭 정비현장을 찾아 현장을 살폈다.</p><p> </p><p>이번 현장 방문은 평소 주민들의 통행이 잦으나 보도블록 파손 등으로 인해 주민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삼양로 107길의 정비 상태를 확인하고,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안전 위해 요소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p> </p><p>이날 현장을 찾은 이상수 후보는 정비 구간의 보도블록 평탄성, 배수 상태, 그리고 공사 중 주민 통행을 위한 임시 안전조치 등이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폈다. 또한 공사 관계자와 소통하며 공사 시 겪는 애로사항과 보도블럭의 올바른 정비를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직접 물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이상수 후보는 “단순한 노후 블록 교체를 넘어, 유모차나 휠체어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 환경’을 만드는 것이 정비의 핵심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정치를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수유1동, 우이동, 인수동 골목길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불편을 신속하게 청취하고 확인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기호 1-나 이상수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강북구 나선거구(수유1동·우이동·인수동)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과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생활 밀착형 공약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1: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2</guid>
     </item> 
	  <item>
       <title><![CDATA[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 장애인  환경정화 캠페인 및 수상레포츠 체험행사 참석]]></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054984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성대 의장.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명회 기자]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19일 화도읍 북한강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남양주시 장애인 환경정화 캠페인 및 수상레포츠 체험행사에 참석했다. </p><p> </p><p>사)한국산재장애인복지협회 남양주시지부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수상레저조합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협회 관계자, 생활시설 장애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장애인들은 행사장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한 뒤 수상보트 체험과 물놀이로 더위를 식히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p><p> </p><p>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오늘 행사는 자연을 지키는 마음과 함께 서로 어울리는 기쁨을 나누는 자리라 그 의미가 더욱 크며,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손길 하나하나가 우리 지역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함께 즐기는 체험은 서로를 더 가까이 이어주는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이어 “무엇보다 오늘 이 자리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웃고, 즐기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남양주를 보여주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남양주시의회도 누구나 자연을 누리고,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데 늘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1</guid>
     </item> 
	  <item>
       <title><![CDATA[김재균 의원, 평택 진위3산단 부분준공 추진 위한 후속 실무협의 주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3024984.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재균 의원.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명회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2)이 준공 지연으로 벼랑 끝에 몰린 평택 진위3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어려움 해결을 위해, 구체적인 실무 합의를 이끌어내며 끈질긴 해결사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p><p> </p><p>김재균 의원은 18일(월) 평택도시공사, 사업시행자((주)진위3산단), 그리고 입주기업 대표단과 함께 ‘진위3산단 부분준공 추진을 위한 실무 간담회’를 열고, 지난달 3차 간담회 이후 진척 상황 점검 및 후속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p><p> </p><p>이번 실무 간담회는 지난 4월 김 의원의 주도로 성사된 첫 5자 대면 간담회 이후, 막연했던 해결 방안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p><p> </p><p>김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각 주체 간의 소모적인 책임 공방을 중재하고, 가장 신속하게 입주기업들의 고금리 대출 고통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단계적 부분준공 방안 마련에 집중하는 현실적인 타협안을 제시했다.</p><p> </p><p>이에 따라 시행사와 입주기업들이 뜻을 모아 부분준공 잔여 재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p><p> </p><p>특히, 김재균 의원은 사업시행자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전향적인 소통과 방안 강구, 책임있는 행동을 강하게 요구했다. 김 의원의 강력한 중재 아래, 이날 참석자들은 오는 26일(화)까지 각 주체별로 합의된 내용을 이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합의안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다.</p><p> </p><p>김재균 의원은 “이번 진위3산업단지 준공 과정에서 불거진 문제는 정당하게 대금을 내고도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해 영세한 입주기업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도민의 대표로서 임명된 의원에게 주어진 사명은 도민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일이며, 이 일에는 결코 마침표가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서 임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이 문제를 끝까지 챙겨 진위3산단의 정상화와 입주기업의 권리 회복에 도움이 되겠다”라고 약속했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30: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40</guid>
     </item> 
	  <item>
       <title><![CDATA[포항 영일중학교 학생들, 도의회 본회의장서 의정활동 전 과정 체험]]></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9537051.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133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영일중학교)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강수국 기자]경상북도의회는 지난5월 1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영일중학교 학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3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 교실을 개최했다.</p><p> </p><p>이날 행사에는 영일중학교 학생 30명과 교사, 도의회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은 실제 도의회 본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한 절차에 따라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지방의회 운영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p> </p><p>1~3학년 학생들은 개회식과 의원선서에 이어 3분 자유발언을 통해 ▲급식시간 핸드폰 사용 ▲서울시 학원 교습 12시 연장 조례안 반대 ▲영일중학교 양심우산 설치 건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발표했다.</p><p> </p><p>이어 「회기결정의 건」을 비롯해 「점심시간 체육관 사용에 관한 조례안」, 「체육대회 시 하의 사복 착용 허용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찬반 의사를 밝히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했으며, 실제 본회의 못지않은 진지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회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p><p> </p><p>특히, 회의장 곳곳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였으며, 이후 설문조사와 수료식을 끝으로 청소년의회교실 일정을 마무리했다.</p><p> </p><p>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의원 역할을 맡아 자유발언과 전자표결을 진행해보니 지방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한 의견을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의 민주주의 의식 함양과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운영 중인 지방의회 체험 프로그램으로, 2023년 「경상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더욱 활성화되며 참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9: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9</guid>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의회, 예산 금오초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9105409.jpe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양근용 기자]충남도의회는 19일 예산 금오초등학교 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p><p> </p><p>이날 학생들은 의장 선거에 출마한 학생들의 정견 발표를 들은 후 투표를 통해 의장을 선출하고, 도의원 역할을 경험하며 주민대표의 중요성을 체험했다.</p><p> </p><p>또한 ‘쓰레기 분리 배출을 실천하자’, ‘학교 급식 남기지 않기’를 주제로 2분 발언을 진행하고, ‘교내 휴대전화 사용 허용에 관한 조례안’, ‘등교시간 조정에 관한 조례안’ 2건을 발의, 열띤 찬반 토론을 거쳐 조례안을 처리하기도 했다.</p><p> </p><p>충남도의회 관계자는 “여건상 의회 방문이 어려운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지방의회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이해하고, 자유로운 토론 문화를 경험하며 정책 결정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9: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8</guid>
     </item> 
	  <item>
       <title><![CDATA[양천구의회, 긴급 구조 활동 공무원 5명 의장 표창 수여]]></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8448552.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표창 수상자들과의 기념촬영 모습.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린 기자]양천구의회(의장 유영주)는 18일(월) 오전 11시 의장실에서 신정동 인근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인명 구조 활동에 기여한 양천구청 도로과 직원 5명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p><p> </p><p>이번 표창은 긴급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구민의 안전 확보와 인명 피해 최소화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표창을 받은 직원들은 지난 신정동 인근 교통사고 발생 당시 신속한 상황 판단과 구조 활동으로 현장 안전 확보에 힘썼으며, 책임감 있는 공직자 자세로 구민 보호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p><p> </p><p>유영주 의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들이 존중받고 격려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양천구의회는 구민 안전과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들에 대한 격려와 사기 진작에 지속적으로 힘써나갈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8: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7</guid>
     </item> 
	  <item>
       <title><![CDATA[“지역마다 해법 있다”… 최호섭, 다선거구 전면 공약 공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821519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성시의회 최호섭 운영위원장.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김순태 기자]안성시의회 운영위원장 최호섭 다선거구 시의원 후보가 동부권 균형발전과 생활밀착형 정책을 핵심으로 한 ‘지역별 맞춤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민심 공략에 나섰다. 이번 공약은 안성1·2동을 포함해 보개·서운·금광·일죽·죽산·삼죽면까지 아우르는 다선거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현안과 미래 전략을 구체적으로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p><p> </p><p>최 후보는 “이제 동부권은 더 이상 소외가 아닌 성장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생활 인프라부터 산업 기반까지 전방위적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p><p> </p><p>먼저 안성1동에는 행정복지센터 확장 이전과 전통시장 주차장 문제 해결을 약속했다. 도심 행정 수요 증가와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잡겠다는 구상이다. 안성2동에는 소방서와 연결되는 안성천 교량을 신속히 추진해 교통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p><p> </p><p>보개면은 SK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확대를 통해 산업 기반을 확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서운면에는 하이웨이 인접 지역을 중심으로 신도시 개발을 추진해 지역 가치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p><p> </p><p>금광면은 금광호수를 중심으로 한 관광 인프라 확충에 초점을 맞췄다. 출렁다리와 하늘전망대 일대에 데크 산책길을 추가 조성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전략이다.</p><p> </p><p>일죽면은 물류와 축산을 동시에 혁신하는 이중 전략을 내세웠다. 일죽IC를 중심으로 첨단 물류단지를 유치하고, 축산 현대화를 통해 악취 없는 쾌적한 농촌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죽산면에는 30만 평 규모 산업단지의 신속 추진을 공약으로 내걸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방점을 찍었다. 삼죽면은 찾아가는 의료복지 확대와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p> </p><p>최호섭 후보는 “각 지역은 서로 다른 과제를 안고 있지만, 해법은 분명하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실행으로 증명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다선거구 전체를 하나의 생활·경제 공동체로 연결해 ‘30만 자족도시 안성’의 기반을 동부권에서 완성하겠다”며 “검증된 추진력으로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다.</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8: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순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6</guid>
     </item> 
	  <item>
       <title><![CDATA[영등포구, 노후 담장, 옹벽 보수 지원 대폭 확대]]></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5</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현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담장, 옹벽, 석축 보수 지원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 담장과 옹벽, 석축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정비 비용 일부를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지원 요건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p><p> </p><p>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이후 30년 이상 경과한 건축물 가운데 도로나 공원 등에 접해있는 담장, 옹벽, 석축이다. 구는 정비에 필요한 총사업비의 70% 이내에서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p><p> </p><p>올해는 기존 1,000㎥ 이하였던 연면적 제한 기준을 삭제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기존 도로변 중심이던 지원 범위를 공원까지 확대해 다수가 이용하는 보행 공간 주변의 위험 요소를 줄이고 보행 안전을 강화할 방침이다.</p><p> </p><p>신청은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구청 건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검토와 전문가와의 현장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연중 신청 받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p><p> </p><p>한편 구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사유지 내 공개공간 보행로 정비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사용승인 후 5년이 경과한 건축물 중 건축선 후퇴 또는 대지안의 공지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일반인의 통행이나 이용에 제공되고 있는 보행로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로, 구청 건축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p><p> </p><p>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구민의 안전을 위해 올해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했다”라며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해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영등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5</guid>
     </item> 
	  <item>
       <title><![CDATA[동대문책마당도서관, 개관 6주년 기념행사 운영]]></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4</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린 기자]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희수)이 운영하는 동대문책마당도서관은 개관 6주년(6월 15일)을 맞아 오는 6월 5일(금)부터 30일(목)까지 한 달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진행한다.</p><p> </p><p>이번 개관 6주년 기념행사는 동대문구 환경교육주간(6.5.~6.11.)과 연계해 친환경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참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중고 장난감과 나눔서가 도서를 1:1로 교환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나눔 놀이터’▲도서관 회원 대상 과월호 잡지 배포 ▲멸종위기 동물 입체모형 만들기 체험 ▲개관 6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참여형 행사‘책마당도서관 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해요!’ ▲어린이의 실감형 독서 경험을 제공하는 ‘AR(증강현실)책카드 배포’▲XR(확장현실) 기반 독서 체험 프로그램‘XR책놀이’▲1년간 대출·예약 권수를 확대 제공하는 ‘책마당도서관 우수회원 선정’등이 진행될 예정이다.</p><p> </p><p>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책마당도서관 누리집(https://www.l4d.or.kr/bm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도서관 대표번호(☎02-2127-4116)로 하면 된다.</p><p> </p><p>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6주년을 맞아 그동안 동대문책마당도서관과 함께해 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서문화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4</guid>
     </item> 
	  <item>
       <title><![CDATA[강북구, 일러스트 공모전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6478288.pn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강북구의 풍경과 이야기를 감각적인 시선으로 담아낼 「강북구의 시간, 공간을 그리다」 대표 일러스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모전은 강북구의 유무형 자산을 시각 콘텐츠로 새롭게 발굴하고, 이를 통해 ‘머물고 싶은 도시 강북’의 도시 이미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p> </p><p>특히 선정 작품은 2027년 강북구 공식 캘린더를 비롯한 각종 홍보물과 굿즈로 제작될 예정으로, 강북구의 매력을 담은 창의적인 작품들이 다수 출품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공모 주제는 ▲‘강북구의 사계(봄·여름·가을·겨울)’ 또는 ▲‘강북구의 시간(과거·현재·미래)’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참가자는 강북구의 자연과 역사, 문화와 일상 등 지역의 매력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p><p> </p><p>강북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며, 작품은 라우드소싱 공모전 사이트(www.loud.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p><p> </p><p>출품작은 캘린더 제작 활용을 고려한 세로형(210×297mm) 이미지 파일(jpg, png)로 제출해야 하며, 참가자는 3~4개월 분량의 캘린더 삽입용 일러스트와 작품 설명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대상 수상작은 추후 굿즈 및 캘린더 제작을 위해 원본 파일(psd, ai)을 별도 제출해야 한다.</p><p> </p><p>공모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작품의 상징성·활용성·창의성·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공개검증 절차를 거쳐 9월 17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1명)에게는 3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2명)에게는 각각 7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p><p> </p><p>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강북구는 북한산과 우이천 같은 자연 자원부터 4·19혁명의 역사와 문화, 골목의 일상까지 도시 곳곳에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강북의 매력을 새로운 감각으로 표현하고, 많은 분들이 강북구를 더욱 친근하고 특별하게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공모전 세부 내용과 제출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강북소개&gt;강북소식&gt;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3</guid>
     </item> 
	  <item>
       <title><![CDATA[중랑구,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 장미축제 빛내]]></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2</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현 기자]중랑구가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기간인 지난 15일과 16일, 중화체육공원 무대에서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공연을 선보였다.</p><p> </p><p>이번 공연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자치구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에는 강동구·강서구·강북구·관악구·구로구·노원구·동대문구·동작구·양천구·은평구·중랑구 등 11개의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이 참여했다.</p><p> </p><p>무대에는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을 비롯해 강동구립민속예술단 국악관현악팀, 강북구립여성합창단, 강서구립합창단, 관악구립여성합창단, 구로구립여성합창단, 노원구립민속예술단 무용부, 노원구립민속예술단성악부, 노원구립여성합창단, 노원구립청춘실버합창단, 동대문소년소녀합창단, 동작구립합창단, 양천구립실버합창단, 은평구립합창단 등 14개 예술단이 참여해 ▲합창 ▲국악 ▲무용 ▲실버합창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장미공원을 찾은 주민과 방문객들도 함께 박수를 보내며 무대를 즐겼다.</p><p> </p><p>중랑구 관계자는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이 함께한 이번 공연은 문화예술을 통한 교류와 화합의 의미를 담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더욱 풍성한 문화축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 설치]]></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543763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무인민원발급기 사진.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구청사 1층 후문 출입구(녹사평대로 150)에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새롭게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그동안 구는 청사 2층 종합민원실 내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해왔으나, 평일 업무시간 외에는 청사 출입이 제한돼 야간이나 휴일에 민원서류를 발급받으려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p><p> </p><p>이에 청사 내부를 거치지 않고 외부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민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p> </p><p>이번에 설치한 기기는 저시력자와 고령자를 위한 화면 확대 기능,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기능을 갖췄으며 일부 서류의 경우 외국어 화면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공간 내부에는 냉·난방 시설과 자동문, 무인경비시스템 등을 갖춰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p><p> </p><p>특히 장애인용 출입발판(경사로)을 설치해 휠체어 이용자와 유모차 동반 민원인 등 이동 약자를 배려한 무장벽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누구나 안전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청사 내 기존 무인민원발급기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조정해 운영 효율성도 높일 계획이다.</p><p> </p><p>이로써 용산구는 구청과 동주민센터, 순천향병원, 용산역 등 지역 내 총 26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게 됐다. 설치 장소와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누구나 365일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벽 옥외형 무인민원발급기를 마련했다”라며, “이동 약자를 포함한 모든 구민이 일상에서 불편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1</guid>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축제 성료]]></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30</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린 기자]광진구는 지난 5월 16일 어린이대공원 내 축구장에서 광진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회장 김보람 경희지역아동센터장) 주관으로 ‘광진구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체육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체육대회는 평소 야외할동 기회가 적은 아이들에게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간 아동들과 종사자들이 서로 교류하여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행사에는 관내 13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 센터 종사자,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함께 뛰고 응원하며 따뜻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p> </p><p>체육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동들의 연령과 신체 발달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풍선 경기 ▲볼풀 공 넣기 ▲계주 등에 참여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p><p> </p><p>특히 순위를 겨루는 경쟁보다는 모든 아동이 함께 참여하고 응원하며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펼쳐져 더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 아동들은 서로를 응원하고 배려하며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p> </p><p>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웃음소리로 운동장이 가득 찬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보호 ·교육, 놀이 및 문화 활동, 보호자와 지역사회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30</guid>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민원 오기 전 공사장 소음 잡는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9</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현 기자]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난 4월 16일부터 연면적 1만㎡ 이상 대형 공사장과 고질적 소음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한 공사장 10개소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공사장 소음 관리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공사장에 설치한 소음 측정기와 구청 환경과 사무실의 모니터를 실시간으로 연결해 현장 소음 변화를 상시 확인하는 방식이다.</p><p> </p><p>강남구는 서울시에서 공사장 소음 민원이 많은 지역이다. 지난해 접수된 소음 민원은 8,704건으로, 월평균 725건에 달했다. 그동안 연중무휴 24시간 운영하는 소음민원 전담처리 기동반이 민원 접수 뒤 현장에 출동해 확인하고 조치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다. 이번 시스템은 소음이 커지는 상황을 미리 파악해 민원으로 이어지기 전에 현장 조치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소음 관리시스템은 공사장별 소음 수치를 구청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표시한다. 소음 측정값이 규제 기준인 70dB(A)를 넘는 수준에 이르면 화면에 주황색 경고가 표시된다. 담당 공무원은 즉시 공사장 현장 책임자에게 소음 저감 조치를 요청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낸다.</p><p> </p><p>문자를 받은 현장 책임자는 작업 조정, 장비 점검, 방음시설 확인 등 필요한 조치를 한 뒤 이행 여부를 구청 환경과에 알려야 한다. 조치가 이뤄지지 않거나 소음이 계속될 경우 환경과가 즉각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이행 지시 등 후속 조치에 나선다.</p><p> </p><p>운영 초기 효과도 확인됐다. 시스템을 설치한 10개 공사장의 소음 민원은 설치 전 한 달인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47건이었다. 설치 후 한 달인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는 30건으로 줄었다. 민원 건수가 17건 감소해 36.2% 줄어든 수치다.</p><p> </p><p>구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공사장별 소음 발생 시간대와 반복 민원 유형을 분석해 현장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실시간 모니터링 자료를 활용하면 소음 발생 패턴을 파악할 수 있어 공사장별 맞춤형 관리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p><p> </p><p>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공사장 소음은 민원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민원으로 이어지기 전에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즉시 조치 체계를 통해 소음 발생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9</guid>
     </item> 
	  <item>
       <title><![CDATA[금천구,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본격 가동]]></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4042487.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년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현 기자]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풍수해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여름철 재난 대응에 본격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p><p> </p><p>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60%라고 전망했다. 강수량에 대해서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을 가능성이 있지만 저기압이 발달하고 대기가 불안정해 집중호우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에 구는 올해 풍수해 대응 수위를 예년보다 한층 끌어올렸다.</p><p> </p><p>구는 지난 5월 사전 예방기간 동안 수해취약지역과 수방시설 713개소를 점검해 66건의 지적사항을 모두 정비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도 기존 15개소에서 산사태우려지구·반지하주택가 등 5개소를 추가 발굴해 총 20개소로 확대해 모두 정비했다.</p><p> </p><p>이같은 사전 준비 후 구는 지난 15일 개소식을 열고 13개 실무반 87명 규모의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했다. 돌발 강우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p><p> </p><p>&lt;방재시설 및 치수시설을 정비해 배수 성능 확보&gt;</p><p> </p><p>구는 방재시설 정비를 통해 배수 성능을 확보하고 있다. 우선 올해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침수예측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침수 위험구간에 연속형 빗물받이(330m)를 신규 설치했다. 빗물받이는 도로나 주거지역에 내린 빗물을 하수관로로 유입시키는 핵심 배수시설이다. 빗물받이가 담배꽁초, 낙엽, 토사 등으로 막힐 경우 도로 침수와 지하공간 역류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p><p> </p><p>이와 관련 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현재 관내 17,207개소 빗물받이 준설을 완료했고 오는 12월까지 추가 준설을 실시해 24,807개소 빗물받이 준설을 마무리한다고 덧붙였다.</p><p> </p><p>또한 구는 안양천하상 퇴적토 준설(6,000㎥)을 통해 하천 통수능력을 사전에 확보했다. 오는 12월까지는 집중호우 시 배수 병목이 발생하기 쉬운 하수관, 암거 1,067㎥ 규모를 준설하고 하수관 45,320m 등을 세정한다.</p><p> </p><p>상습 침수구역의 구조적 문제 해소를 위해서는 가산디지털단지역 일대 배수체계 개선(24억5천만 원)과 시흥사거리 하수관로 정비(121억 원) 등 총 145억 원 규모의 대형 인프라 사업도 올해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노후·불량 하수관로 정비를 위해서도 48억5백만 원을 투입한다.</p><p> </p><p>&lt;풍수해 대응능력 강화…골든타임 예·경보 체계 구축&gt;</p><p> </p><p>구는 수도권 돌발 강우(3mm/h 이상) 감지 즉시 수방시스템과 연동해 하천을 선제 통제하는 골든타임 예·경보 체계도 새롭게 갖췄다. 상황 발생 시에는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단체방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 구민과 소통할 계획이다.</p><p> </p><p>실전 대응 역량도 강화했다. 소방·경찰·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훈련(5월 19일)에 이어, 극한강우(시간당 100㎜)·태풍 시나리오를 가정한 도상훈련을 6월과 8월 두 차례 실시해 실제 재난 상황에 준하는 대응력을 갖출 계획이다.</p><p> </p><p>아울러 지역주민의 자율방재능력 향상을 위해 동네 수방거점 6개소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수방자재를 지원하고 침수피해 발생시 임시대피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풍수해 대응 응급조치 현장기동반, 안양천 하천순찰단 등을 운영하며 대응체계를 강화한다고 구는 덧붙였다.</p><p> </p><p>구 관계자는 "지하주택·반지하 등 침수 취약 가구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겠다“라며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치수과(☎02-2627-1852~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8</guid>
     </item> 
	  <item>
       <title><![CDATA[동작구, 환경의 날 기념 플리마켓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255533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린 기자]동작구가 환경 보호 문화 확산과 자원순환 생활화를 위해 환경의 날 기념 제2차 동작 플리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플리마켓은 지난 3월 21일 열린 제1차 동작 플리마켓의 호응에 힘입어, 환경의 날인 6월 5일에 개최된다.</p><p> </p><p>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작구청 1층 필로티 일대에서 진행되며, ▲플리마켓존 ▲체험부스존 ▲구정홍보존으로 구성했다.</p><p> </p><p>플리마켓존에서는 주민참여 셀러 30팀이 중고물품을 판매한다. 체험부스존(11:00~15:00 운영)에서는 ▲태양광 무드등 만들기 ▲에코백 꾸미기 ▲리필스테이션 등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구정홍보존에서는 재활용품 주민수거보상제 등 자원순환 관련 구정사업을 소개한다.</p><p> </p><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일정량의 종이팩·폐건전지·투명페트병·젤 아이스팩을 가져오면, 휴지·건전지·종량제봉투·종량제휴지통으로 교환해주는 주민수거보상제를 확대 운영한다.</p><p> </p><p>아울러 자율모금함도 함께 운영한다. 참가자와 이용 주민이 자율적으로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금액은 연말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기탁할 예정이다.</p><p> </p><p>한편 구는 플리마켓 운영에 앞서 중고물품 판매 셀러를 모집한다.</p><p> </p><p>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총 30팀을 선정한다. 성인셀러 25팀은 개인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아동(가족)셀러 5팀은 장난감· 도서·학용품 등을 판매한다.</p><p> </p><p>신청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내 정기프로그램-동작나눔장터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동작구민만 신청할 수 있다.</p><p> </p><p>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 후 6월 1일 문자로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p><p> </p><p>이 밖에 궁금한 사항은 동작구청 청소행정과(02-820-1344)로 문의하면 된다.</p><p> </p><p>구 관계자는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2차 플리마켓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친환경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7</guid>
     </item> 
	  <item>
       <title><![CDATA[구로구,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2년 연속 선정]]></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2314733.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로그인 워케이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요트 체험 활동을 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상현 기자]구로구는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이 국무조정실 청년재단이 추진하는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국비 2,500만 원을 확보했으며, 하반기부터 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에서 G밸리 재직청년을 위한 지역특화 사업 ‘로그인 워케이션’을 추진한다.</p><p> </p><p>‘로그인 워케이션’은 일과 휴식을 병행하며 재충전과 진로 탐색,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체류형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년들은 지역에 머물며 교육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스스로의 일과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p><p> </p><p>올해 사업은 사전교육, 체류형 프로그램, 청년정책 제안 활동으로 이어지는 3단계 방식으로 운영된다. 구는 이를 통해 장시간 근무와 업무 스트레스로 지친 G밸리 재직청년들의 심리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근로 환경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구로 청년공간 청년이룸은 2024년부터 체류형 프로그램과 역량강화 교육을 연계해 재직청년의 일과 쉼을 지원해 왔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사업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p><p> </p><p>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G밸리 재직청년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6</guid>
     </item> 
	  <item>
       <title><![CDATA[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영주농협 파머스마켓, 깨끗한 거리 만들기 앞장]]></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1379080.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단체기념 사진.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인덕 기자]영주시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하원태)와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직원들이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힘을 모았다.</p><p> </p><p>휴천3동(동장 최재식)은 지난 19일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영주농협 파머스마켓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당천과 서천 하천구역, 사일마을 일원에서 합동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참여자들은 파머스마켓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p><p> </p><p>이번 정비 활동이 진행된 파머스마켓 일대는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으로, 최근 일부 구간에서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주민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휴천3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영주농협 파머스마켓은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조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에 나섰다.</p><p> </p><p>하원태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최재식 휴천3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자치위원과 파머스마켓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휴천3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정인덕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5</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지역 세계유산 활용한 전통 인문교육 추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4</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강수국 기자]안동시가 주관하고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운영하는 ‘초․중․고 맞춤형 전통 인문교육’이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인문교육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다.</p><p> </p><p>안동시는 복주여자중학교 1학년 학생 166명이 지난 15일 안동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병산서원․봉정사를 방문해 지역 문화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의 세계유산을 직접 보고 느끼며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인문 정신을 이해하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현장학습에 앞서 지난 8일에는 복주여자중학교에서 사전 인문특강이 진행됐다. 국립경국대학교 교수이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장인 천명희 교수가 강의를 맡아, 안동 세계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를 설명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p><p> </p><p>현장학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익숙했던 우리 지역 문화유산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산이라는 점이 새롭게 느껴졌다”며 “사전 특강을 듣고 현장을 방문하니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p><p> </p><p>사업단 관계자는 “안동이 가진 문화자산을 교육에 활용해,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체험 중심 인문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은 지난 4월부터 ‘초․중․고 맞춤형 전통 인문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 22일에는 이육사문학관 탐방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4</guid>
     </item> 
	  <item>
       <title><![CDATA[종이 지적도와 현실의 차이, 영주시가 바로잡는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412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5/2026051920373029.jpg" alt="본문이미지"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토지정보과 직원이 드론을 날리고 있다.    </p></td></tr></tbody></table><p> </p><p>[시대일보=정인덕 기자]영주시가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의 토지 경계를 바로잡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p><p> </p><p>19일 영주시에 따르면 풍기읍 전구지구를 비롯한 6개 지구, 총 976필지(약 76만 3천㎡)에 대한 지구지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에 들어갔다.</p><p> </p><p>이번 사업은 오래된 종이 지적도의 등록 사항과 실제 토지 이용 현황이 달라 발생하는 경계 분쟁과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실제 현황에 맞는 토지 경계를 새롭게 설정해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p><p> </p><p>시는 지난 4월 대상 지구에 대한 일필지 측량을 마쳤으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협업해 최신 측량기술과 드론 촬영을 활용한 현장 조사를 함께 진행했다.</p><p> </p><p>또한 사업 과정에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현장 상담과 경계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p><p> </p><p>시는 앞으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의견수렴과 경계 협의 절차를 거쳐 합리적인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면적 증감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조정금을 지급하거나 징수할 계획이다.</p><p> </p><p>이를 통해 실제 이용 현황과 맞지 않는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맹지 해소와 토지 정형화 등을 추진해 토지 이용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시민 재산권 보호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수정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토지 이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Tue, 19 May 2026 15:2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정인덕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41223</guid>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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