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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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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의회-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단, '지방의회법' 제정에 뜻 모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948551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의회와 경기도의회 민주당 대표단은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방의회법' 제정에 뜻을 같이했다.ⓒ전남광주특별시의회</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강문성 대표의원)은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청사에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안광률 대표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의회 발전방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p><p> </p><p>양 의회 대표단은 먼저 '지방의회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하고 조속한 법 제정을 위한 공동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지방자치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광역의회 간 연대와 협력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p><p> </p><p>강문성 대표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를 찾아주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전국 광역의회를 직접 찾아 지방의회의 현실과 '지방의회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함께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경기도의회의 활동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할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며 “'지방의회법'  제정의 취지와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도 법안의 조속한 제정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p><p> </p><p>이에 안광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방의회가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역할과 권한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고 화답했다.</p><p> </p><p>이어 “'지방의회법' 제정을 비롯해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과제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경기도의회가 함께 목소리를 내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양 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의정활동 경험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공유하는 등 상호 협력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50: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8</guid>
     </item> 
	  <item>
       <title><![CDATA[화순군, 추석맞이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311300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화순군은 지난 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화순군</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화순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8일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탄소중립녹색생활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은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이날 군은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회용컵 사용 ▲걷기 및 대중교통 이용 ▲장바구니 이용 ▲에너지 절약 ▲자원순환 ▲저탄소 소비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했다.</p><p> </p><p>또한 전남형 탄소중립 생활 실천 플랫폼인 ‘탄소모아 탄탄e’를 홍보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안내했다.</p><p> </p><p>‘탄소모아 탄탄e’는 걷기, 배달음식 일회용기 미사용, 다회용컵 사용, 로컬푸드 구매, 환경캠페인 참여 등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스마트폰 앱으로 인증하면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플랫폼이다. 적립된 포인트는 지역화폐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있으며, 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p><p> </p><p>민영애 환경과장은 “탄소중립은 거창한 변화보다 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쉽고 꾸준하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마련해 탄소중립 생활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4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7</guid>
     </item> 
	  <item>
       <title><![CDATA[한전KDN, 중소기업과 해외 원격검침 시장 공략]]></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53760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상형 한전KDN 사장(오른쪽)과 윤성희 서창전기통신 대표가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한전KDN</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한전KDN과 서창전기통신(대표이사 윤성희)은 8일 전남광주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신사업 확대 업무 협약식’을 했다.</p><p> </p><p>이날 업무협약은 한전KDN이 보유한 전력 정보통신(ICT) 분야 플랫폼 기술과 서창전기통신의 해외 전력 기자재 수출 경험을 활용해서 지능형 원격검침 인프라(AMI) 사업 공동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추진되었다.</p><p> </p><p>협약식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윤성희 서창전기통신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외 원격검침 인프라(AMI) 도입 추세와 국가별 전력망 환경을 공유하고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AMI 솔루션 수출 전략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p><p> </p><p>협약에 따라 한전KDN은 ▲현지 전력 환경에 최적화된 에너지플랫폼 구축 ▲글로벌 표준 소프트웨어 적용 및 기술지원 ▲해외 전력 서비스 구현 및 실증에 노력하고 서창전기통신은 ▲스마트미터 및 통신기기 하드웨어 개발 ▲배전사업 현황 및 기술 요구사항 조사 ▲현지 네트워크 활용 파트너십 구축 등 다각적인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p> </p><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시장에 적합한 신규 AMI 사업 모델 발굴 및 공동 수주 확대로 동반성장의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p><p> </p><p>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전KDN은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의 전 과정에서 축적한 공적 신뢰도와 검증된 기술력으로 해외 판로 개척을 선도하며 우수한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해외 에너지 신사업 분야의 모범적인 동반성장 모델을 지속적으로 견인해 나가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46:00 +09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산업]]></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6</guid>
     </item> 
	  <item>
       <title><![CDATA[시흥시 청소년,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서 17명(팀) 수상 쾌거]]></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043244.jpe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34회 경기도 청소년예술제에서 시흥 청소년이 댄스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한승훈 기자]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제34회 경기도청소년예술제’에 시흥시 대표로 참가한 청소년들이 총 17명(팀)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p> </p><p>지난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경기아트센터 등지에서 열린 이번 예술제는 음악, 무용, 사물놀이, 대중문화, 문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연이 진행됐으며, 9월 7일 문예 부문 결과 발표를 끝으로 모든 수상자가 확정됐다.</p><p> </p><p>시흥시 대표 청소년들은 경기도 무대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등 경기도지사상 4명(팀)을 비롯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장려상 9명(팀), 특별상 4명(팀) 등 총 17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p> </p><p>경기도지사상은 ▲무용(외국무용 독무) 초등부 배곧해솔초등학교 임서윤(대상) ▲음악(한국음악 성악) 초등부 송운초등학교 김리윤(최우수상) ▲무용(외국무용 독무) 중고등부 군서미래국제학교 이소하(우수상) ▲대중문화(보컬) 중등부 소래중학교 권기율(우수상)이 각각 수상했다.</p><p> </p><p>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장려상은 ▲음악(한국음악 기악) 중·고등부 군서고등학교 김강훈 ▲무용(한국무용 독무) 초등부 운흥초등학교 정도담 ▲무용(한국무용 군무) 초등부 조남초등학교 ‘D.O.TBLUE’ ▲사물놀이(사물놀이 앉은반) 중고등부 정왕중학교 ‘울림’ ▲대중문화(댄스) 초등부 은빛초등학교 ‘U.D.T.’ ▲대중문화(밴드) 중등부 배곧해솔중학교 ‘해틀즈’ ▲문예(시·산문) 중고등부 학교밖청소년 이하민 ▲문예(숏폼) 중등부 조남중학교 ‘MMC’ ▲문예(숏폼) 고등부 목감고등학교 박지현 등 9명(팀)이 이름을 올렸다.</p><p> </p><p>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특별상은 ▲무용(한국무용 독무) 중·고등부 월곶중학교 전승우 ▲무용(외국무용 독무) 중·고등부 배곧고등학교 홍가희 ▲사물놀이(사물놀이 앉은반) 초등부 목감초등학교 ‘풍물부’ ▲대중문화(댄스) 중등부 가온중학교 ‘플린’ 등 4명(팀)이 수상했다.</p><p> </p><p>특히 이번 수상자 가운데에는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청소년기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도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대중문화(보컬) 중등부 우수상 수상자인 권기율은 매화청소년문화센터, 문예(시·산문) 부문 장려상 수상자인 이하민은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문예(숏폼) 부문 장려상을 받은 ‘MMC’와 박지현은 목감청소년문화센터 소속으로 활동하며 시흥시 대표로 출전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p><p> </p><p>이번 수상은 음악과 무용, 사물놀이, 대중문화, 문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르게 이뤄져 시흥시 청소년들의 폭넓은 문화예술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학교와 지역 청소년기관 등 다양한 교육·활동 기반에서 성장한 청소년들이 함께 성과를 거둔 값진 결실을 낳았다.</p><p> </p><p>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시흥시를 대표해 경기도 무대에서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친 청소년들이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2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한승훈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5</guid>
     </item> 
	  <item>
       <title><![CDATA[코미디언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첨단과 낭만이 어우러진 특별한 위촉식]]></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2613341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선민(로컬푸드페스타)</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윤철수 기자]구미시(시장 김장호)는9월9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사전이벤트 행사에서 코미디언 이선민을 구미시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한다고 밝혔다.</p><p> </p><p>최근 유튜브와 다수의 TV 프로그램을 오가며 특유의 재치와 친근한 매력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선민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구미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p><p> </p><p>지난 6월부터 이선민 측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시정소식지「구미시대(7월호)」인터뷰를 통해 구미 시민들에게 첫 인사를 보였으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고향에 대한 애정으로 흔쾌히 홍보대사직을 수락하며 본격적인 고향 홍보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p><p> </p><p>시는 이선민이 가진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유쾌함이 주요 시정 현안 및 문화·관광 자원 홍보에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구미시만의 정체성을 담은 이색 위촉 선물이 등장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 첨단산업 도시를 상징하는 ‘반도체 웨이퍼’ 위촉패와 함께, ‘낭만 도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구미라면축제 포스터로 특별 제작한 ‘점보컵라면’으로 환영의 의미를 더했다.</p><p> </p><p>이선민은 이번 위촉식을 기점으로 구미시의 주요 축제와 공식 행사에 적극 참석하며, 도시 브랜드를 알리는 다양한 홍보 콘텐츠와 프로젝트에 동참할 예정이다.</p><p> </p><p>김장호 구미시장은 “긍정적이고 유쾌한 에너지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선민 씨를 고향 구미시의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매우 든든하다”며, “대한민국을 이끄는 첨단산업 도시의 역동성과 라면축제 등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낭만도시 구미의 진면목이 이선민 씨의 활약을 통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2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4</guid>
     </item> 
	  <item>
       <title><![CDATA['쓰레기통에 버리면 화재 위험'…구미시, 리튬배터리 올바른 배출법 알린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242190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윤철수 기자]구미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리튬배터리 관련 발화 사례가 잇따르자, 시민들의 올바른 폐배터리 배출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에 나선다.</p><p> </p><p>보조배터리, 소형폐가전, 휴대용 선풍기, 전자담배 등 리튬배터리가 내장된 제품은 충격이나 압착 등으로 손상될 경우 발화할 위험이 있어, 재활용품과 혼합 배출되면 수거·운반 및 선별·압축 과정에서 시설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리튬배터리가 내장된 제품은 일반 재활용품과 함께 배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p><p> </p><p>특히 배터리를 분리할 수 있는 제품은 배터리를 분리한 후 단자에 절연테이프를 부착해 폐전지 수거함에 배출하고, 분리하기 어려운 내장형 배터리는 임의로 분해하지 않고 단자에 절연테이프를 부착한 후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배출한다.</p><p> </p><p>구미시는 이와 같은 올바른 배출방법과 폐배터리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추석맞이 생활폐기물 배출 전단지를 제작·배포한다. 또한 다가오는 푸드페스티벌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찾아가는 자원재활용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시민들의 안전한 폐배터리 배출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p><p> </p><p>또한 구미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자원회수를 위해 ▲폐건전지 교환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폐건전지 30개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새 건전지 1세트로 교환할 수 있다.</p><p> </p><p>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 “리튬배터리가 내장된 제품은 일반 재활용품과 함께 배출하지 말고 정해진 방법에 따라 안전하게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폐배터리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2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3</guid>
     </item> 
	  <item>
       <title><![CDATA[“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 아포읍 선수단, 시민체전 종합우승 향해 출격]]></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2239861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 아포읍 선수단, 시민체전 종합우승 향해 출격-아포읍</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윤철수 기자]아포읍 체육회(회장 조명식)는 지난 8일 아포종합복지관 풋살경기장에서 체육회 임원, 선수단, 읍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아포읍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발대식은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종합우승을 향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행사는 체육회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체육회기 전달, 선수단 대표 선서, 종목별 대표선수 격려금 전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수단 대표 박세원·장미숙 선수는 “종합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대회 규정을 준수하며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하겠다.”라고 선서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p><p> </p><p>조명식 아포읍 체육회장은 “‘변화의 중심, 도약의 선두, 김천을 이끄는 아포의 힘’이라는 자부심으로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 종합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자”라고 선수들을 격려했다.</p><p> </p><p>이영구 아포읍장은 “오늘 발대식이 선수단의 힘찬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21: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2</guid>
     </item> 
	  <item>
       <title><![CDATA[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 전문 선수들의 러닝 노하우 전수… 2026 재능기부 교실 3차 운영]]></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205217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윤철수 기자]김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단은 지난 5일 김천종합스포츠타운 보조경기장에서 관내 시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재능기부 교실(육상단 3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선수들과 함께 달리며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선수들의 훈련 경험과 경기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 SNS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에 의미를 더했다.</p><p> </p><p>이날 행사에서는 참가자들과 함께 스트레칭을 한 뒤 올바른 러닝 자세, 효율적인 호흡법, 페이스 조절, 부상 예방 등 실제 달리기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요령을 지도했다. 또,한 평소 달리기를 하면서 궁금했던 점과 개인별 훈련 방법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배낙호 시장은 “시민들과 선수들이 함께 달리며 건강과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전문성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한편, 김천시청 육상단은 오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예천에서 개최되는 「제37회 KTFL 전국실업대항육상대회」에 참가해 전국의 실업팀 선수들과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9:00 +0900</pubDate>
	    <section>sc4</section>
	   <section_k><![CDATA[연예·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스포츠]]></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1</guid>
     </item> 
	  <item>
       <title><![CDATA[석적고, 등굣길 생명 존중 캠페인 실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1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92411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석적고등학교 캠페인사진</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윤철수 기자]석적고등학교(교장 차용석)는 2026년 9월 8일(화) 등굣길에 학생과 지역사회 관계기관이 함께하는「생명 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에는 석적고 또래 상담 동아리 ‘Mind’ 학생 16명이 참여했으며, 교장, 교감, 교사들 및 칠곡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칠곡Wee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간식과 구급밴드(반창고) 등을 나눠주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생명 존중 피켓과 현수막, 어깨띠 등을 활용해 생명 존중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p><p> </p><p>또한 석적고는 9월 10일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학생들의 정서적 회복력과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2학기 마음 건강 특별 살핌 주간」을 운영한다. 생명 존중 캠페인 활동을 포함해 사회정서교육, 명상 프로그램,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체험활동 등 학생 참여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 돌봄 문화를 학교 전반으로 확산할 예정이다.</p><p>  </p><p>차용석 교장은 "생명 존중은 일상에서 서로의 안부를 묻고 작은 신호에 귀 기울이는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캠페인과 마음 살핌 특별 주간을 통해 학생들이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느끼고, 도움이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 수 있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또래 상담 동아리 부장 이태미 학생은 "또래 상담은 친구의 마음을 존중하며 들어주고, 필요할 때는 선생님과 전문 기관의 도움으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이번 활동이 서로를 살피는 계기가 되고, 힘든 순간에는 주저하지말고, 주변과 상담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문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윤철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10</guid>
     </item> 
	  <item>
       <title><![CDATA[민선 9기 첫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개최… 초광역 협력 결속 다져]]></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71649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울경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이기호 기자]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는 8일 오후 1시 30분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울산광역시(시장 김상욱),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함께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날 회의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박완수 경남도지사를 비롯한 부울경 실․국장급 간부 등 3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초광역 협력의 틀을 다졌다.</p><p> </p><p>이번 협의회는 부울경 초광역 추진체계 구축, 부울경 초광역 발전전략 수립, 5극3특 성장엔진 육성계획, 주요현안 및 협력사업 국비 확보 공동대응을 논의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부울경 초광역 협력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p><p> </p><p>3개 시도는 선언문을 통해 상설 협의체를 가동하여 추진체계 로드맵 마련, 초광역 발전전략 및 5극3특 성장엔진 공동 수립, 2차 공공기관 이전 공동 대응, 핵심 현안 및 국비 확보 총력 등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p><p> </p><p>논의된 부울경 초광역 발전전략에는 산업이 연결되고 생활이 이어지며 행정과 재정이 함께 움직이는 '하나의 부울경'을 만들기 위해 3대 분야 12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p><p> </p><p>(경제권) 4대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산업·인재·투자기반·시설을 초광역으로 연결하여 지역별 산업 경쟁력을 권역 전체의 경제력으로 확장한다.</p><p> </p><p>(생활권) 주요 거점 간 기능분담과 연결을 강화하고 생활서비스의 공동이용 확산으로 시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단일 생활권을 구현한다.</p><p> </p><p>(추진체계) 경제권과 생활권의 핵심과제를 부울경이 함께 기획하고 예산을 투입하여 집행이 가능한 초광역 추진체계를 구축해 나간다.</p><p> </p><p>아울러, 올 하반기 수립을 목표로 하는 '5극3특 성장엔진 육성 계획'을 통해 부울경이 남해권을 아우르는 글로벌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한다.</p><p> </p><p>첨단 조선·해운, 미래모빌리티 혁신제조, 우주항공·방산, 차세대 원전·에너지 등 4대 성장엔진 분야를 중심으로 앵커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내년(2027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p><p> </p><p>이와 함께 3개 시도는 올해 하반기 정부 예산안 심의와 주요 국가계획 반영에 대응하기 위해, '부울경 공동 국비확보 대응단'을 가동해 총력전을 펼친다.</p><p> </p><p>주요 공동대응 핵심사업은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 건설,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건설, 초정~화명 광역도로 건설,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 동남권 관광벨트 공동대응체계 구축 등이다.</p><p> </p><p>전재수 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는 민선 9기 부울경이 수도권에 필적하는 대한민국 또 하나의 성장축으로 거듭나는 위대한 첫걸음”이라며, “부울경 협력이 곧 국가 생존전략이라는 인식 아래, 부울경의 산업과 인재가 더 긴밀하게 연결되고 시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힘을 모아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이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9</guid>
     </item> 
	  <item>
       <title><![CDATA[연천 대표 품종 ‘연진벼’ 첫 수확 행사]]></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329736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콤바인 활용 벼수확 시연</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변동하 기자]연천군 대표 품종 ‘연진벼’의 한 해 결실을 기념하는 첫 수확 행사가 지난 8일(화) 군남면 남계리 일원에서 개최됐다.</p><p> </p><p>연천군농업인단체협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매일 첫쌀 연천쌀 연진 한해 결실 벼 수확 START’를 주제로 열렸다.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의원, 경기도농업기술원 관계자, 농업인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연진벼의 본격적인 수확 시작을 알렸다.</p><p> </p><p>이날 행사에서는 연진벼의 이앙 주수와 시비량, 이앙 시기별 등숙 상태를 확인하고, 2026년산 연진벼 첫 벼베기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연진벼 재배 특성과 생육 상태를 현장에서 점검하고, 고품질 연천쌀 생산 기반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특히 에이모션(A-motion) 콤바인을 활용한 벼 수확 시연과 인공지능(AI) 자율작업 트랙터 전시가 함께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시연은 스마트농업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며 농업 분야 디지털 전환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p> </p><p>아울러 현장에서는 연진벼 고품질 재배 매뉴얼 개발 성과와 위성 기반 연진벼 재배단지 관리 현황도 소개돼, 연천쌀 품질 향상과 체계적인 재배 관리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도 가졌다.</p><p> </p><p>김덕현 군수는 “이번 행사는 연천군 대표 품종인 연진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고품질 연천쌀 생산 확대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변동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지자체·대학·기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힘 모은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30947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지자체·대학·기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힘 모은다</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대학, 기관 등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해 힘을 모은다.</p><p> </p><p>‘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양질의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여건에 맞는 선도적 교육혁신 모델 창출, 우수 모델 확산 선도가 목표다.</p><p> </p><p>공모는 1유형(인구감소지역), 2유형(비수도권 광역시·통합특별시 등) 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p><p> </p><p>전남권의 경우 무안을 제외한 16개 군이 1유형에 참여하며, 목포·여수 등 5개 시와 무안군은 2유형 참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광주권은 2유형 공모에 참여한다.</p><p> </p><p>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1유형은 연간 20억원씩, 2유형은 연간 40억원씩 최대 5년간 100억~2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를 활용해 지역 교육격차 완화, 대학·산업 연계 교육 강화, 지역 맞춤형 자율과제 등을 추진한다.</p><p> </p><p>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이번 사업이 직선5기 교육방향 ‘인재 지산지소’와 맞닿아있는 만큼 일찌감치 지역사회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준비에 돌입했다.</p><p> </p><p>특히 광주권은 지난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5개 자치구, 전남광주 18개 대학, 광주상공회의소,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 등 34개 기관과 ‘교육혁신선도지역 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포럼’을 개최했다.</p><p> </p><p>이날 포럼은 지방시대위원회 이귀현 5극3특 정책국장의 기조발제 ‘정부의 균형발전 전략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추진 방향’,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이영훈 교육위원이 좌장을 맡고, 이재남 평동초 교장, 강성모 전남대 입학부처장, 김대들 미래직업교육팀 장학관, 정순례 월곡동청소년문화의집 야호센터장 등이 참여해 관련 의견을 나눴다.</p><p> </p><p>또 ▲전남광주 특별법 기반 지역인재 특별전형 50% 확대를 통한 ‘교육지산지소’ 실현 ▲고교·대학·산업체 연계 R&amp;E 및 학점인정제 확립 ▲직업교육 혁신지구를 통한 청년 정주 생태계 구축 ▲이주배경 청소년 당사자 중심 성장격차 해소 등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제시됐다.</p><p> </p><p>지정토론 이후에는 시민, 관계자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p><p> </p><p>광주권은 지역협의체 의견을 모아 정리한 후 9월 말까지 교육부에 운영기획서를 제출할 예정이다.</p><p> </p><p>전남권도 지역교육혁신협의체 논의를 거쳐 지역별 교육지원청·지자체가 운영기획서를 마련할 계획이다.</p><p> </p><p>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이 추진되면 지역 첨단산업과 연계한 교육·인재 양성 체계가 구축되고, 전남·광주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이 강화돼 ‘교육 지산지소’가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김대중 교육감은 “국가균형발전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키운 우수 인재가 지역 기업과 첨단산업에서 역량을 펼치는 ‘인재 지산지소’의 선순환 구조 구축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민·관·학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과 지역인재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7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7</guid>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국제 건강도시상 ‘2관왕’]]></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250867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은평구, 국제 건강도시상 ‘2관왕’… 국내 지자체 유일 수상 성과</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일 개최된 제11차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 국제 학술대회에서 국제 건강도시상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p> </p><p>은평구는 세계보건기구(WHO) 주관 ‘2026 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상’의 ‘주민참여를 통한 건강 불평등 해소’ 부문과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AFHC) 주관 ‘2026 서태평양건강도시연맹 건강도시상’을 잇따라 수상하며 건강도시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았다.</p><p> </p><p>특히 ‘2026 세계보건기구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중 은평구가 유일하게 수상했다.</p><p> </p><p>이번 수상에서 은평구는 보건·복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고 동 주민센터와 민간 보건 자원을 연계해 주민 중심의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공급자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상호 돌봄 체계’로 전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p> </p><p>구는 앞으로도 동 주민센터와 지역 내 보건·복지 자원을 연계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p><p> </p><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국제 건강도시상 2관왕은 구민과 지역사회, 행정이 함께 지역 건강 안전망을 만들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건강도시 은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6</guid>
     </item> 
	  <item>
       <title><![CDATA[「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부산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1578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이기호 기자]부산시(시장 전재수)는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함께 9일부터 9월 11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WSCE)」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행사로, 지난 2017년 시작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다.</p><p> </p><p>올해는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스마트시티를 넘어, AI 도시로)’를 슬로건으로 지난 10년간의 스마트시티 성과를 돌아보고, 새롭게 추진하는 ‘K-AI 시티’를 비롯한 미래 도시의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p><p> </p><p>행사 첫날인 9일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10주년을 기념하는 세리머니와 함께 국내외 전문가들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다.</p><p> </p><p>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의 개회사와 알리셰르 압디카디로프(Alisher Abdykadyrov) 카자흐스탄 알라타우 개발청장의 축사에 이어,이번 행사의 공동 주최기관인 부산시 전재수 시장이 환영사와 함께 ‘AI 시티, 지방정부의 역할과 비전’을 주제로 첫 번째 기조연설에 나셨다.</p><p> </p><p>이어 위베르 베로슈(Hubert Beroche) Urban AI 대표가 ‘AI·사람·도시의 공생’을 주제로 두 번째 기조연설을 하고,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가 ‘도시를 지능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AI’를 주제로 마지막 기조연설을 진행한다.</p><p>주요 공식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미래 도시의 발전 방향과 새로운 도시 모델을 공유한다.</p><p> </p><p>지난 6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원주와 천안·아산, 현대차그룹의 투자를 통해 조성되는 새만금 AI 수소 시티 등 AI 특화 시범도시 출범식이 열린다.</p><p> </p><p>‘WSCE 리더스 포럼’에는 위베르 베로슈 Urban AI 대표, 윌리 구오(Willy Kuo) Linker Vision 공동창업자, 이재용 현대차그룹 상무, 손병희 마음AI 대표 등 국내외 AI 시티 관련 기업 리더들이 참여해 발제와 패널토론을 진행한다.</p><p> </p><p>전시에는 국내외 277개 기관이 참여해 인공지능(AI), 교통·모빌리티, 주거, 에너지·환경, 방범·방재, 헬스케어 등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p><p> </p><p>해외 18개국 42개사와 국내 20개사의 구매자(바이어)가 참여하는 ‘바이어 상담회’를 개최하고, 기업 간 투자 매칭 기회를 제공하는 ‘바이어 부스’를 운영한다.</p><p> </p><p>또한 KT와 다쏘시스템이 참여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기업·스타트업과의 기술 협력을 지원한다.</p><p> </p><p>「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orld Smart City Expo, WSCE)」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worldsmartcityexp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1: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이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5</guid>
     </item> 
	  <item>
       <title><![CDATA[당진에 1.2조 AI 데이터센터 유치]]></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110391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도, 9일 당진시·이에프디·엔에프디코리아와 투자 협약 체결</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양근용 기자]충남도가 당진에 1조 2405억 원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유치하며 ‘인공지능(AI)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산업 기반 확충에 속도를 낸다.</p><p> </p><p>도는 9일 도청 상황실에서 당진시, 이에프디, 엔에프디코리아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p><p> </p><p>투자 협약식에는 박수현 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p><p> </p><p>협약에 따르면, 이에프디는 이달부터 2029년까지 1조 2405억 원을 투자해 당진시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3만 5239㎡ 부지에 100㎿ 규모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신설한다.</p><p> </p><p>당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조성 시 신규 고용 인원은 80명이며, 지역 내 인재를 우선 채용할 계획이다.</p><p> </p><p>데이터센터 개발·운영 전문 업체인 엔에프디코리아가 데이터센터 구축 경험과 인허가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추진에 협력한다.</p><p> </p><p>현재 사업 부지를 확보했으며, 한국전력에 100㎿ 전력계통영향평가를 제출하고 건축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p><p> </p><p>도는 이번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당진의 산업 기반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충남의 인공지능 산업 생태계 확장과 관련 기업·인재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특히 데이터센터를 단순한 정보기술 기반시설이 아닌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산업 혁신 거점으로 육성·활용해 도내 주력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미래 신산업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p><p> </p><p>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도는 이번 투자를 비롯해 도내 곳곳에서 하나둘 뛰기 시작한 ‘데이터 심장’의 박동을 모아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 전환(AX)의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면서 “‘3력 혁신’과 ‘광속행정’으로 인공지능 투자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박 지사는 “인공지능 대전환은 안정적인 전력·충분한 수력·전문적인 인력, 이 3력에 달린 만큼 전력망과 용수 기반을 확충하고 맞춤형 인재를 적극 길러낼 것”이라며 “당진의 인공지능(AI) 공장을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철강·석유화학 등 도내 주력산업과 연결해 공정은 더 똑똑하게, 제품은 더 경쟁력 있게 바꾸고 대한민국 제조업을 떠받쳐 온 충남에 더 많은 인공지능 공장을 더해 ‘인공지능(AI) 시대의 미래’를 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1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충청]]></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수산물 할인행사]]></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95790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 수산물 할인 홍보물ⓒ전남광주특별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을 맞아 수협중앙회 온라인 쇼핑몰 ‘수협쇼핑’에서 지역 수산물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p><p> </p><p>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수산물 구매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에서 생산한 우수 수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할인 품목은 전복, 민물장어, 조피볼락(우럭)이다. 소비자는 수협쇼핑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최종 결제금액의 20%를 상품당 1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별도의 발행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p><p> </p><p>통합특별시는 추석 선물과 명절 식탁을 준비하는 소비자가 신선하고 품질 좋은 지역 수산물을 합리적 가격에 구매하도록 할인 혜택을 제공해 수산물 소비 분위기를 확산할 계획이다.</p><p> </p><p>전복은 타우린과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민물장어는 비타민 A와 E가 풍부한 대표적 보양 수산물이다. 영양이 풍부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추석 선물이나 명절 식탁용으로 활용하기 좋다.</p><p> </p><p>손영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수산유통가공과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우수한 수산물을 소비자가 보다 부담 없이 구매하도록 할인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소비자는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3</guid>
     </item> 
	  <item>
       <title><![CDATA[파주읍 실버경찰대, 추석맞이 주내삼거리 환경 정비 활동 펼쳐]]></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92795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파주읍 실버경찰대, 추석맞이 주내삼거리 환경 정비 활동 펼쳐</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변동하 기자]파주시 파주읍 실버경찰대는 지난 7일 주민과 귀성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내삼거리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p><p> </p><p>이날 파주읍 실버경찰대원 30명은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 이용 증가에 대비해 주내삼거리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생활 쓰레기와 무단으로 버려진 폐기물을 수거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p><p> </p><p>김찬규 파주읍 실버경찰대장은 “대원들의 정성과 협력이 모여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지역의 안전과 환경을 지키는 일에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p><p> </p><p>장연희 파주읍장은 “추석을 앞두고 주민과 귀성객이 많이 이용하는 주내삼거리 보행로를 정비해 주신 실버경찰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읍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비와 생활밀착형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p><p> </p><p>한편, 파주읍 실버경찰대는 평소에도 지역 순찰과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추석맞이 환경정비도 주민 불편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천의 하나로 추진됐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변동하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2</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 추석 명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84023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포시청 전경</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최봉문 기자]군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p><p> </p><p>무료 개방 대상은 군포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유료 공영주차장 44개소 가운데 월정기 전용 주차장 11개소를 제외한 33개소다.</p><p> </p><p>시는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매년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시민들이 주차비 부담 없이 도심 상업지역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할 수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p> </p><p>한대희 군포시장은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귀성객과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시민이 상생할 수 있는 주차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현황 및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조하거나 차량관리과(031-390-0147) 또는 군포도시공사(031-390-7684)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8: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최봉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1</guid>
     </item> 
	  <item>
       <title><![CDATA[목포시, 어르신이 더 활기차고 행복한 도시 만든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30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84175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목포시, 어르신이 더 활기차고 행복한 도시 만든다</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이재용 기자]목포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여가·문화활동, 통합돌봄을 중심으로 노인복지 정책을 확대한다.</p><p> </p><p>시는 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인인구 10% 수준까지 노인일자리 확대 ▲여가·문화활동 지원 강화 ▲통합돌봄 신청 목표 인원 10% 달성을 3대 핵심과제로 추진한다.</p><p> </p><p>■ 노인인구 10%까지 노인일자리 확대</p><p>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한다.</p><p> </p><p>2026년 8월 말 기준 목포시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47,751명이며, 현재 4,178명(8.8%)이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2027년부터 참여 규모를 확대해 노인인구의 10%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과 어르신들의 경험·전문성을 활용한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다.</p><p> </p><p>특히 지역사회 수요와 어르신의 재능을 연계해 세대 간 소통과 지역사회 참여를 높이는 등 일자리의 질적 확대에도 힘쓴다.</p><p> </p><p>■ 여가·문화활동으로 활기찬 노후 지원</p><p>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복지관과 경로당을 중심으로 노래교실, 건강·체육, 취미·교육 등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p><p> </p><p>노인일자리 참여자에게는 영화관람 등 문화활동 기회도 제공해 참여자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 증진과 정서적 활력까지 지원할 계획이다.</p><p> </p><p>■ 목포형 통합돌봄 ‘목포돌봄365’ 촘촘하게</p><p>시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목포형 통합돌봄 「목포돌봄365」도 강화한다.</p><p> </p><p>「목포돌봄365」는 65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보건의료·건강관리·요양·일상생활·주거지원 등 5개 분야 43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하는 사업이다.</p><p> </p><p>시는 재가급여자, 장기요양 등급외자, 노인맞춤돌봄중점군 등 우선대상자 13,179명 가운데 통합돌봄 신청 목표를 805명(6%)에서 1,334명(10%)으로 확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관기관을 통한 대상자 발굴과 신청 연계를 강화한다.</p><p> </p><p>특히 방문진료, 병원동행, 방문약물관리, 방문운동지도 등 의료서비스를 비롯해 식사지원, 가사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해 어르신들이 지역에서 필요한 의료와 돌봄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p><p> </p><p>강성휘 목포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복지의 양적 확대와 함께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할 수 있고, 즐길 수 있고,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목포를 만들기 위해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재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300</guid>
     </item> 
	  <item>
       <title><![CDATA[“추석 명절 전 토지 고민 해결해 드립니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758973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적민원현장방문처리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서동순 기자]문경시는 9월 8일, 산북면 흑송리(오전)와 호암리(오후)를 차례로 방문해 고령의 어르신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의 토지 관련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결하는 「찾아가는 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를 실시했다.</p><p> </p><p>지적민원 현장 처리제는 문경시 종합민원과 지적팀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문경지사 직원으로 구성된 합동처리반이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토지 업무 및 관련 민원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p><p> </p><p>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열린 이날 산북면 현장에서는 바쁜 농번기와 명절 준비로 시청 방문이 어려웠던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토지 합병, 지목 변경, 지적측량 신청, 등기부등본 정리 절차 등 맞춤형 상담이 다각도로 진행됐다.</p><p> </p><p>특히 현장 상담에서는 명절을 앞두고 자칫 주민 간 갈등으로 이어지기 쉬운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기 위해 경계 확인 절차와 해결 방안을 상세히 설명하는 등, 주민들의 실질적인 재산권 보호를 위한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p><p> </p><p>현장을 찾은 한 주민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농번기라 시청까지 찾아가 상담받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담당 직원들이 직접 마을회관까지 찾아와 토지에 관한 궁금증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현장에서 접수까지 처리해 줘서 정말 고마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p><p> </p><p>천상한 종합민원과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그동안 미뤄두었던 토지 관련 궁금증이나 재산권 문제를 미리 깔끔하게 정리하고 명절을 맞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종합민원과에서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7: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서동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9</guid>
     </item> 
	  <item>
       <title><![CDATA[성북구, 2027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총회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73596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027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총회’에 참석하여 아동·청소년 위원들과 사업 선정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성북구, 2027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총회 개최</p><p>내년도 시행 사업 최종 선정</p><p> </p><p>- 국내 최초 유니세프 4차 인증 아동친화도시로, 2014년부터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지속</p><p>- 66건 공모 제안 중 16건 상정, 사전 온라인 투표 및 현장 투표 합산해 사업 결정</p><p>-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입시프로그램’ 1위 선정, 의회 심의 후 예산 편성 예정</p><p> </p><p>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아동·청소년의 능동적인 지역사회 참여와 권리 보장을 위해 지난 9월 5일 성북구청 성북아트홀에서 ‘2027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대한민국 최초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성북구는 아동·청소년의 실질적 참여권을 보장하고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2014년부터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를 이어오고 있다.</p><p> </p><p>구는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총 66건의 제안 사업을 접수해 부서 검토 및 8월 정책공유회를 거쳐 총회에 상정할 16개 안건을 도출했다. 이후 8월 14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 사전 온라인 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 투표 결과를 합산해 내년도 추진 사업을 확정했다.</p><p> </p><p>월곡청소년센터(관장 정진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제안 당사자와 성북구 아동청소년참여위원회 등 청소년 6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들의 직접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지난 3년간의 참여예산 사업 추진 경과보고, 16개 제안 사업 발표 및 질의응답, 현장 투표 순으로 펼쳐졌다. 투표 집계 후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양순임 성북구의회 의장이 수락 서명식에 참여해 청소년들의 자치 활동에 힘을 실었다.</p><p> </p><p>투표 합산 결과 최고 득표를 얻은 ‘학교 밖 청소년 맞춤형 입시프로그램’을 비롯해 ▲성북 e-스포츠 FESTA:Seo ▲청소년 여름 축제 Summer Beat ▲성북구 청소년 학교 대항 스포츠 페스티벌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페스티벌 ▲AI 관련 진로 부스 ▲성북구 청소년 진로·진학 콘서트 ▲성북구 청소년 학업 스트레스 아웃-좋은 식습관 프로그램 등이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들은 구의회 심의를 거쳐 2027년 성북구 예산에 반영되어 추진된다.</p><p> </p><p>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구가 2013년 국내 최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2026년 국내 최초 4차 인증을 획득한 도시답게, 청소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단순 제안을 넘어 실제 성북의 정책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펴 아동·청소년이 행복한 성북을 만들겠다”라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6: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8</guid>
     </item> 
	  <item>
       <title><![CDATA[광진구, “우리 동네 김치, 안심하세요”]]></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96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7074495.jpg" alt="" width="496"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현장점검 모습</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린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우려로 커진 구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한 달간 관내 김치 취급업소 381개소를 대상으로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p><p> </p><p>최근 중국에서 배추의 신선도 유지를 위해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중국산 배추와 김치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8월 27일까지 국내에 유통 중인 중국산 배추·배추김치·절임배추 82건을 검사한 결과, 포름알데히드는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 구는 정부 검사 결과와 별개로 김치 유통·소비 현장을 직접 점검해 구민 불안을 덜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p><p> </p><p>점검 대상은 일반음식점 240개소, 전통시장 내 농수산물 취급업소 51개소, 반찬가게 84개소 등 총 381개소다.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0명으로 구성된 10개 점검반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한다.</p><p> </p><p>중점 점검 품목은 배추김치와 중국산 줄기상추(궁채)다. 원산지 표시 여부와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하고, 거짓 표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해당 제품을 수거해 검정을 의뢰한다. 음식점에 대해서는 원산지 표시뿐만 아니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관리 실태도 함께 살핀다.</p><p> </p><p>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거나 외국산을 국산으로 둔갑시키는 등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고발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한다. 위해 우려 제품이 발견될 경우 서울시 등 관계기관과 즉시 정보를 공유해 유통을 차단할 계획이다. 다만, 단순 표시 미비 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할 예정이다.</p><p> </p><p>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정부 검사에서 문제가 없었더라도 구민 불안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이 필요하다”며 “우리 동네 시장과 식당의 식품 원산지를 구가 직접 꼼꼼히 확인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즉시 조치해, 구민이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지키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6: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7</guid>
     </item> 
	  <item>
       <title><![CDATA[유해화학물질 폐업 사업장 대상, 허가취소 예정]]></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6</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이기호 기자]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형섭)은 부산, 경남, 울산 권역 유해화학물질 영업 사업장 중 국세청에 사업자등록이 말소되었으나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폐업 신고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53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15일에 청문 절차를 거쳐 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다.</p><p> </p><p>「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유해화학물질 영업자는 폐업 전에 사업장의 잔여 유해화학물질을 처분한 후 환경청에 신고하여야 하며 만약, 처리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에는 도난으로 인한 2차 피해 또는 화학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p><p> </p><p>이에 따라 유해화학물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에 국세청에서 휴·폐업 의심 사업장 99개소를 제공받아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유선으로 연락 및 현장을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사업자등록번호 변경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 53개소를 대상으로 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다.</p><p> </p><p>허가를 취소하기 전에 사업자가 소명할 수 있는 청문은 2026년 9월 15일(화)에 낙동강유역환경청 및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에서 진행되며, 청문일에 출석하지 않거나 타당한 의견제출이 없는 경우에는 청문이 종결되고 허가 취소 절차가 진행된다.</p><p> </p><p>낙동강유역환경청 : 10:00~15:40 개최 / 울산화학재난방재센터 : 10:00~11:00 개최</p><p> </p><p>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관리가 더욱 체계화되고, 효율적인 점검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5: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이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서남권 대도약’ 본격 시동]]></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6135387.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광주청사)ⓒ전남광주특별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남광주특별시가 서남권의 의료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서남권 대도약’ 기반 마련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p><p> </p><p>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서남권 발전전략 TF’를 가동하고, 국민 제안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의료·대학·지역발전 등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대책인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p><p> </p><p>이번 대책은 지난 1일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서남권 지역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지원방안 검토를 주문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p><p> </p><p>이재명 대통령은 당시 “몇 년 동안 치열하게 노력했지만 성공 못한 목포·서남권 주민의 상대적 박탈감이 상당할 것 같다”며 “워낙 여건이 어려운 곳이고 오죽하면 온 지역이 나서서 의대 유치에 매달렸겠느냐.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남광주특별시와 상의해 지원책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당부했었다.</p><p> </p><p>통합특별시는 국립의대 신설 후보대학 미선정으로 상실감이 큰 목포 등 서남권에 의료혁신을 비롯한 전략적 공공투자와 제도적 지원을 집중해 새로운 지역발전의 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p> </p><p>‘서남권 발전전략 TF’는 행정부시장이 단장을, 정책기획관이 총괄 부단장을 맡아 ​종합 발전대책 수립을 총괄한다. </p><p> </p><p>TF 실무조직은 ▲의료체계 구축 ▲지역발전 ▲사회간접자본(SOC) 등 정주여건 개선 ▲대학 지원 등 4개 전담반으로 구성됐다.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구체적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p><p> </p><p>또한 지역과 정치권 등이 참여하는 협의기구를 운영해 현장 의견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p><p> </p><p>서남권 발전에 대한 국민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국민 제안 플랫폼’도 운영한다. 정부 ‘소통혁신24’와 통합특별시 누리집을 통해 서남권 의료 인프라, 대학 경쟁력, 지역 발전전략 등에 관한 아이디어를 접수할 계획이다.</p><p> </p><p>통합특별시는 국민 제안과 전문가 자문, 지역 의견을 종합해 분야별 발전대책을 구체화하고 이달 중 의료여건 개선과 미래 성장 구상을 담은 ‘서남권 대도약 이니셔티브’를 발표할 방침이다.</p><p> </p><p>국가 지원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정부에 적극 건의하고 관계 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종합대책의 실행력을 높일 계획이다.</p><p> </p><p>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는 “서남권이 새로운 도약의 날개를 펼치도록 의료혁신을 비롯해 정주여건과 대학, 산업 전반에 필요한 과감한 투자와 지원방안을 담은 내실 있는 종합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5</guid>
     </item> 
	  <item>
       <title><![CDATA[계룡시, 용남초서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5206772.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계룡시는 9일 용남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전개했다.</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김성곤 기자]충남 계룡시는  9일 용남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관계자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안전보안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p><p> </p><p>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는 한편, ‘서다·보다·걷다’ 보행 3원칙을 안내하고 안전한 보행습관을 당부했다. </p><p> </p><p>특히 어린이들에게 “초록불이 켜져도 좌우를 꼭 살피고 건너세요”라고 안내하며 신호가 바뀐 뒤에도 주변을 살피는 등 보행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p><p> </p><p>또한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서행은 필수”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p><p> </p><p>시 관계자는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녹색어머니회와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4: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김성곤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4</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의힘-경상북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44487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강수국 기자]경상북도는 지난9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 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이하 협의회)」를 열고,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원팀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p><p>◇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 앞두고, 민선 9기 첫 협의회 개최</p><p>이번 협의회는 민선 9기 첫 회의로, ’27년도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도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핵심 현안을 논의하는 한편, 주요 사업의 국비 확보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에는 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과 지역구 국회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도에서도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50여명이 총 출동했다.</p><p> </p><p>◇ 미래대응기금 신설, 국민의힘-경상북도 모두 한목소리로 성토</p><p>회의는 시작부터 미래대응기금 신설과 이에 따른 지방교부세 제도 개편안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다. 이철우 도지사는 “미래대응기금 전출에 따라 경북의 교부세는 4.5조원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광역지자체 중 가장 큰 수준*”이라며, “지방정부의 예산을 빼앗아 중앙정부가 집행하려는 것으로 지방자치·분권에 명백히 반하는 것인 만큼 국회 차원에서도 강력히 대응해달라”고 요청했다.</p><p> </p><p>국민의힘 의원들도 “미래대응기금이 아닌 미래소멸기금”이라며 ,“지방분권이 국정과제인 정부가 오히려 지방 재정 자율성 침해에 앞장서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당 차원에서도 경상북도와 함께 적극적으로 대응해가겠다”고 밝혔다.</p><p> </p><p>◇ 민선 9기 도정 방향은 산업·공간·공동체·민생 「4대 대전환」</p><p>경상북도는 산업, 공간, 공동체, 민생 4개 분야의 대전환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성과를 내고, ‘경북의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열겠다는 민선 9기 도정방향을 설명했다.</p><p> </p><p>이철우 도지사는 “AI와 로봇의 발전으로 인간이 노동으로부터 해방되면, 잘 먹고·놀고·즐기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온다”면서, “식품, 바이오·헬스, 문화·예술·관광 산업에 대한 선제적 투자로 경북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4대 대전환을 이루려면 대구·경북 행정 통합과 통합 신공항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 행정 통합을 통해 수도권과 경쟁할 첨단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신공항과 영일만항을 양대 거점으로 산업·관광·물류가 연계된 글로벌 경제벨트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 첨단산업부터 SOC까지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전략 모색</p><p>경상북도는 ▲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 ▲ 식품 및 농·림·수산업 세계화 ▲ K-컬쳐 선도 문화·관광 산업 ▲ 안심 복지·건강·안전망 구축 ▲ 혁신 성장 교통망 등 5개 분야의 국비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정부안에 미처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p><p> </p><p>첨단산업 경쟁력 강화에서는 지역 산업구조 대전환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를 목표로, ➊AI·반도체, ➋바이오, ➌이차전지, ➍방산, ➎로봇, ➏에너지, ➐미래차 7개 분야의 생태계 조성과 관련된 사업이 건의*되었다.</p><p> </p><p>식품 및 농·림·수산업 세계화에서는 전국 최고 수준의 농수산물 생산량과 우수한 식재료라는 경북의 강점을 활용해, 수출 지향형 식품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 건의*되었다. 道는 지난 8월 식품한류산업국을 신설하여 경북 식품산업의 무대를 세계로 넓히기 위한 전담 조직을 출범시켰다.</p><p> </p><p>K-컬쳐 선도 문화·관광 산업의 경우, 경북 고유의 역사·문화·자연을 결합한 차별화 된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 건의*되었다. APEC 이후 올해 상반기 경주 외국인 관광객은 70만 명을 돌파(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하는 등 경북 관광의 잠재력을 보여준 바 있다.</p><p> </p><p>안심 복지·건강·안전망 구축은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안전, 의료, 복지 인프라 강화와 관련된 사업*이, 혁신 성장 교통망은 투포트(Two-Port) 시대를 대비한 초광역 교통망 완비와 관련된 사업**이 각각 건의됐다.</p><p> </p><p>◇ 공공기관 이전 등 지역 핵심 현안들에 대해서도 머리 맞대</p><p>당면 현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道는 ▲ K-푸드 세계화 선도 지역 도약 ▲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 경북투자금융주식회사 설립 ▲ 산업용 전기요금 지역별 차등 확대 ▲ 산불피해지역 실질적 지원 및 재건 ▲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 미래대응기금 신설 대응 등에 대해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p><p> </p><p>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와 관련, 지난 8월 정부가 내놓은 설계안을 환영하면서도 최대 10% 수준의 인하로는 기업의 입지 선택을 바꾸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실질적인 균형발전 정책이 되려면 지역의 전력자급률과 기여도를 반영해 인하 폭을 30% 정도로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p><p> </p><p>산불 피해 지역 지원과 관련해서는 피해 주민을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추가 지원방안(2차 피해 구제, 금융 지원 등)과, 피해 지역이 다시 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새로운 산업 기반을 조성하는 방안이 함께 논의됐다.</p><p> </p><p>공공기관 이전의 경우, 한국마사회, 농협중앙회,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된 기관의 유치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최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통폐합에 따른 통합기관의 본사 및 핵심 기능 유치에도 주력하기로 했다.</p><p> </p><p>◇ 국비 확보와 주요현안 해결을 위해 원팀 대응 약속</p><p>김형동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은 “오늘 협의회를 통해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민선 9기 경북의 도정방향과 강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경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국토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필요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철우 도지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매년 역대 최대 수준의 국비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정치권과 경상북도가 한마음으로 뛰어온 결과”라며, “작년에도 국회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다. 올해도 함께 힘을 모아서 2배 이상의 국비확보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3</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해수청, 바다의 신호등 빈틈없이 살핀다!!]]></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42954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등부표 상태확인.</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이기호 기자]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허만욱, 이하 ‘부산해수청’)은 해상교통 안전 확보와 사설항로표지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2026년도 하반기 사설항로표지 관리실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p> </p><p>현재 부산해수청 관내에는 총 200기의 사설항로표지가 설치되어 운영 중으로 이번 점검은 총 63개 현장에 설치된 사설항로표지 198기(최근 신설된 2기 제외)와 9개 위탁관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p><p> </p><p>이번 점검은 상반기에 지적사항이 발생했던 7기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을 우선 실시하고, 나머지 191기에 대해서는 현장 및 서면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p><p> </p><p>주요 점검 사항은 사설항로표지의 고시 기능(등질, 위치, 도장, 색상 등) 유지 상태, 관련 법령에 따른 허가사항 준수 여부, 위탁관리업체의 등록기준(장비, 선박, 관리원 등) 적정성 유지 여부 등이다.</p><p> </p><p>또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지적사항은 시정 및 개선 통보 후 이행 결과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부산해수청은 현장점검 시 청렴 및 규제혁신 홍보 활동을 병행하고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적극적으로 수렴할 예정이다.</p><p> </p><p>부산해수청 김강온 항행정보시설과장은 “사설항로표지는 선박의 뱃길을 안전하게 안내하는 중요한 시설인만큼, 소유자의 자발적이고 철저한 관리체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소통하여 안전하고 신뢰받는 해상교통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3: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이기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2</guid>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법행위 예방·단속 강화]]></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1</link>
       <description><![CDATA[<p>[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및 입후보예정자가 명절 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예방‧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p> </p><p>서울시선관위는 지방자치단체·정당·국회의원·지방의원은 물론, 제4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27. 3. 3.)와 지방체육회장선거(’26. 12.)의 입후보예정자와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금품 제공 등 위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안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p><p> </p><p>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 제공 ▲자선사업을 주관·시행하는 단체에 의연금품 기부(개별 물품이나 그 포장지에 직·성명 등의 명칭을 표시하여 제공하는 행위는 위반) ▲의례적인 명절 인사 현수막을 거리에 게시하거나, 의례적인 명절 인사말을 자동동보통신 방법의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등이 있다.</p><p> </p><p>‘할 수 없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경로당 등에 명절 인사 명목으로 과일·선물 등 제공 ▲법령에 따라 기부행위로 보지 아니하는 행위라도 자신을 지지·호소하는 등 선거운동 관련 발언을 하면서 금품을 제공하는 행위 등이 있다.</p><p> </p><p>한편, 「공직선거법」과 「위탁선거법」은 법을 위반하여 명절선물·식사 등 금품을 제공한 사람을 처벌할 뿐만 아니라 받은 사람에게도 제공받은 금액의 10배 이상 50배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유권자의 주의가 필요하다.</p><p> </p><p>명절에 선거법을 위반하여 조치 된 주요 사례로는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상 징역 및 집행유예 등)이 지역 주요 인사 등에게 지방자치단체 또는 지방자치단체장 명의로 명절선물 제공 또는 제공 지시(과태료 총 902명, 약 5억 9천만 원) ▲조합장선거 입후보예정자가 조합원과 그 가족 45명에게 사과선물세트 1박스씩 총 126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제공(과태료 총 1천 2백만 원 정도) 등이 있다. </p><p> </p><p>서울시선관위는 추석 연휴 중 신고·제보 접수를 위한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할 예정으로 위법행위를 발견하면 1390번으로 즉시 전화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위법행위 신고·제보자는 법에 따라 신원이 보호되며 포상금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 5억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2: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1</guid>
     </item> 
	  <item>
       <title><![CDATA[수원특례시, 광교저수지 마룻길에 출입문·계단 설치… 인명구조 장비 접근성 개선]]></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9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22740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교저수지 수변 마룻길에 설치한 비상계단</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김명회 기자]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광교저수지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했을 때 누구나 인명구조 장비를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수변 마룻길에 출입문과 계단을 설치했다.</p><p> </p><p>광교저수지 수변에는 구명부환 22개소와 인명구조함 6개소가 설치돼 있다. 높이 2m 이상인 마룻길에서 장비가 있는 수변으로 곧바로 이동하기 어려웠지만, 출입문과 계단이 생기면서 구조 장비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p><p> </p><p>비상 출입문은 인명구조 등 위급 상황에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한다. 다만 평상시 무단출입과 낚시·수영 등 위험 행위는 금지된다.</p><p> </p><p>수원시상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익수사고는 신속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수변 산책로의 안전시설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시설을 보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90</guid>
     </item> 
	  <item>
       <title><![CDATA[논산시, 가을철 쯔쯔가무시증 집중 발생 ‘주의’]]></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1485144.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박봉규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농작업과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쯔쯔가무시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p><p> </p><p>지난해 논산시에서 발생한 쯔쯔가무시증 환자는 총 31명으로, 이 가운데 28명(90.3%)이 10~11월에 집중 발생했다. 특히 가을철에는 농작업과 수확, 벌초·성묘 등 야외활동이 늘어 진드기와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p><p> </p><p>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며 발열, 오한, 두통,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피)가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p><p> </p><p>예방을 위해서는 △밝은색 긴소매·긴바지와 모자, 양말 착용하기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풀밭에 앉을 때 돗자리 사용하기 △풀밭에 옷 벗어놓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샤워 및 의복 세탁하기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p><p> </p><p>논산시보건소는 가을철 환자 발생에 대비해 농업인과 고령층 등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방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p><p> </p><p>보건소 관계자는 “가을철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야외활동 후 발열·오한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1: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박봉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9</guid>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12661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 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 모습</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한승훈 기자]과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과천시민회관 일대에서 ‘2026 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를 개최한다.</p><p> </p><p>행정안전부와 과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축제에는 한국도로교통공단, BMW코리아 미래재단, 기상기후인재개발원,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p><p> </p><p>축제에서는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비해 안전수칙을 직접 체험하고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과천시민회관 1층 시계탑광장과 2층 야외무대에서 완강기, 킥보드, 안전벨트, 지진·화재 대피 등 18개 체험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p><p> </p><p>한국수자원공사와 과천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도 참여한다. ‘물사랑 퀴즈’와 안전상식 체험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p> </p><p>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도 마련된다. 개막 공연으로 벌룬 매직이 진행되며, 페이스페인팅과 간식 부스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p><p> </p><p>또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체험 인증 스탬프를 받고 과천시 홍보부스를 방문해 공식 SNS 채널을 구독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기념품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때까지 제공된다.</p><p> </p><p>행사에는 어린이를 비롯해 안전체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p> </p><p>신계용 과천시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는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 안전수칙을 쉽게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한승훈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8</guid>
     </item> 
	  <item>
       <title><![CDATA[용인특례시,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집중 홍보]]></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106783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김명회 기자]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학령기 아동과 감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인플루엔자 예방 수칙 홍보에 집중한다고 9일 밝혔다.</p><p> </p><p>시는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노인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p><p> </p><p>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올바른 손 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주기적 환기 △사람이 밀집한 장소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5대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있다.</p><p> </p><p>질병관리청 표본 감시 결과를 보면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의원급 의료기관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의심 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3.3명으로 집계됐다.</p><p> </p><p>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수를 말한다.</p><p> </p><p>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6.4명)보다 배 이상 높은 수준으로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9.1명을 넘어서는 수치다.</p><p> </p><p>연령대별로는 7~12세(36.5명)와 1~6세(22.6명) 등 초등학생과 유소아 연령층에서 의사환자 분율이 가장 크게 치솟았다.</p><p> </p><p>시 관계자는 “발열이나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받고, 접종 대상자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7:00: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01475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남권 시군 공동 입장문발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이재용 기자]「전남 국립의대 위법 불공정 추천」서남권 시·군 공동대응</p><p>‘추천안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촉구 공동 기자회견</p><p> </p><p>전남 서남권 시·군 단체장이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 절차의 위법·불공정성을 지적하며 공동 대응에 나섰다.</p><p> </p><p>목포·해남·영암·무안·함평·완도·진도·신안 등 8개 시·군 시장·군수는 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무안청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p><p> </p><p>이들은 심사전담기관인 전남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명백한 위법·불공정성이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주요 문제점으로 ▲법정요건 부지를 소유한 대학과 부지가 전혀 없는 대학을 동일하게 평가한 점 ▲‘공유재산법’상 건물 신축이 불가능한 무상임대 부지를 적격 평가한 점 ▲핵심지표인 ‘지역 내 의대 신설 필요성’ 항목을 평가에서 제외한 점 ▲평가위원 구성의 전문성·공정성·객관성을 상실한 점을 꼽았다.</p><p> </p><p>특히 「대학설립‧운영규정」에 따르면 교지와 교사는 국가 소유여야 한다. 목포대학교는 의대설립 부지를 소유한 반면, 소유 부지가 1㎡도 없는 순천대학교는 시유지 무상 임대 계획만 제출했다. 그럼에도 순천대학교는 의대 신설 계획서에 부지를 이미 확보했다고 명시했다.</p><p> </p><p>심사 이후 부지 확보 문제가 드러나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측은 “사후에 부지 문제를 보완해서 2030년 개교에 문제만 없으면 되는 것 아니냐”고 강변했다.</p><p> </p><p>그러나 평가는 평가 시점의 계획서를 바탕으로 엄정하게 이뤄져야 한다. 심사 당시 확보하지도 못한 부지를 사후에 보완하겠다는 것은 평가 자체의 공정성을 훼손하는 행위다.</p><p> </p><p>이에 서남권 단체장들은 교육부에 전남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안의 전면 재검토와 즉각적인 반려 조치를 요청했다. </p><p> </p><p>아울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는 후보대학 선정과 관련된 자료 일체를 전면 공개하고 결자해지 할 것을 촉구했다. </p><p> </p><p>서남권 단체장들은 “잘못된 추천안을 바로잡는 것만이 36년간 의료 소외를 견뎌온 서남권 주민들에 대한 최소한의 책무이자, 60여만 서남권 지역민의 생명권과 건강권을 지키기는 길”이라며 “끝까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9: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이재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6</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 특사경, 전어·대하철 ‘떴다방’식 불법 음식점 집중단속]]></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0026352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김명회 기자]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10월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안산·화성·시흥·평택·김포 등 도내 연안 5개 시 바닷가 주변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p><p> </p><p>이번 단속은 가을철 해안가 주변 식품접객업소나 공유수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전한 관광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가을철 제철 음식인 전어·새우류 등을 판매하는 ‘떴다방’식 미신고 음식점을 집중단속 할 계획이다.  </p><p> </p><p>단속대상은 연안 5개 바닷가 등에 위치한 식품접객업소 및 공유수면 지역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미신고 식품접객업소 운영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미이행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 ▲무허가 공유수면 불법 점용 등이다. </p><p> </p><p>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고 식품접객업을 운영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또한 영업장 면적 등 중요한 사항을 변경하고 관할관청에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수산물 등 식품의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된다. </p><p> </p><p>권문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바닷가 먹거리 안전과 깨끗한 해양경관을 저해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처할 것”이라며 “도민들이 바닷가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누리집(www.gg.go.kr/gg_special_cop)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불법행위 도민제보를 받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9:00 +0900</pubDate>
	    <section>sc3</section>
	   <section_k><![CDATA[사회]]></section_k>
	   <section2><![CDATA[사회일반]]></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5</guid>
     </item> 
	  <item>
       <title><![CDATA[광양시, ‘신규직원 가이드북’ 배포]]></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3344275.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양시 신규직원 가이드북표지 ⓒ광양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광양시는 신규 임용 공무원의 빠른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공직생활과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6개 분야·37개 세부항목으로 정리한 ‘신규직원 업무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 가이드북은 신규 공무원들이 임용 초기 낯선 행정환경과 복잡한 실무 절차로 겪는 어려움을 줄이고, 각종 업무정보를 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따라서 공직생활과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내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광양시 및 조직 이해 ▲행정전산망과 업무시스템 활용 ▲예산·회계·기록물 관리 등 주요 업무 ▲후생복지제도 ▲전화 응대 및 보고서 작성 등 실무 활용사항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알아야 할 기본사항을 담았다.</p><p> </p><p>아울러, 별도의 종이책자를 제작하지 않고 행정전산망과 전자파일을 활용해 가이드북을 배포함으로써 신규 직원들이 PC와 모바일로 원하는 내용을 검색·열람하고 업무정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p><p> </p><p>광양시는 앞으로 관련 법령 제·개정 사항과 신규 행정지침 등을 주기적으로 가이드북에 반영해 최신 정보를 유지하고, 신규 직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p><p> </p><p>광양시 관계자는 “‘신규직원 가이드북’이 공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공무원들에게 조직문화와 업무 이해, 실무 적응에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신규 직원들이 빠르게 직무에 적응해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2027학년도 유·초·특 교사 257명 선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51536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경 ⓒ전남광주특별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9일 교육청 누리집(홈페이지)에 ‘2027학년도 공·사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p><p> </p><p>이번 시험의 선발 예정 인원은 257명이다. 분야 별로는 ▲ 유치원 56명(전남 50명, 광주 6명) ▲ 초등학교 169명(전남 166명&lt;사립 4명 포함&gt;, 광주 3명) ▲ 특수학교 유치원 5명(전남 4명, 광주 1명) ▲ 특수학교 초등 27명(전남 17명, 광주 10명)이다. 이 중 20명(전남 18명, 광주 2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선발한다.</p><p> </p><p>특히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교원 수급 안정과 교육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2027학년도 최종 합격자는 최초 임용일로부터 8년간 종전 관할구역(전남 또는 광주)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기간이 경과한 이후에는 전남·광주 통합 전보가 실시될 예정이다.</p><p> </p><p>응시 자격은 해당 선발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2027년 2월말 이내 취득예정자 포함)이며, 응시원서는 9월 28일(월)부터 10월 2일(금)까지 5일간‘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온라인교직원 채용시스템(https://edurecruit.go.kr)’을 통해 접수한다.</p><p> </p><p>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토) 실시하며, 2차 시험은 2027년 1월 6일(수)부터 8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9일(수),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27일(수)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p><p> </p><p>시행계획에 대한 세부내용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소식-공무원시험-유/초등교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7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3</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중국서 ‘글로벌 진로탐색’ 운영]]></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64586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경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은 9~12일 중국 상하이·항저우에서 아동복지시설 학생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산업과 역사를 연계한 ‘희망키움 글로벌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p> </p><p>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복지시설 학생들이 해외 현장학습을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중국의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을 경험하며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학생들은 출국에 앞서 광주과학기술원을 견학하고 국내 AI 기술 연구 현장을 살펴보는 사전교육에 참여했다.</p><p> </p><p>중국 상하이에서는 푸단대학교를 방문해 대학의 교육환경과 국제 학문 교류 현장을 둘러보고, 상하이 과학기술관에서 과학기술의 발전 과정과 ​첨단기술을 체험할 예정이다.</p><p> </p><p>항저우에서는 알리바바 본사와 로봇타운을 방문해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펴보고, 미래산업의 변화가 직업과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탐색한다.</p><p> </p><p>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첨단기술 체험과 함께 독립운동 사적지를 찾는 역사교육도 진행한다. 학생들은 윤봉길 의사 기념관과 항저우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일제강점기 중국에서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살펴본다.</p><p> </p><p>이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신념과 목표를 지켜낸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돌아보고, 도전정신과 주도적인 삶의 자세를 되새길 예정이다.</p><p>   </p><p>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 학생은 “중국의 첨단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을 직접 경험하고, 교과서에서 배웠던 독립운동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p><p> </p><p>김성진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도전정신을 되새기고, 중국의 과학기술과 미래산업의 변화를 체감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는 힘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75</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2</guid>
     </item> 
	  <item>
       <title><![CDATA[조용호 오산시장, KD운송그룹에 광역버스 증차 협력 요청]]></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907299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용호 오산시장, KD운송그룹에 광역버스 증차 요청</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박정길 기자]○ 9일 오전 KD운송그룹 관계자 면담하고 시민 교통편의 향상 대책 강구</p><p>○ 市, 1311·1311B·5104번 친환경 2층 저상버스 증차·증회 필요성 전달</p><p> </p><p>오산시(시장 조용호)는 조용호 시장이 KD운송그룹 허상준 회장을 만나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이용 불편을 전달하고, 서울 방면 노선의 증차와 운행 횟수 확대를 요청했다고 9일 밝혔다.</p><p> </p><p>이번 만남은 세교2지구 아파트 입주에 따른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만차와 무정차 통과 등 시민 불편이 이어지는 데 따른 것이다.</p><p> </p><p>조용호 시장은 이날 강남 방면 1311번과 1311B번, 서울역 방면 5104번의 운행 여건을 설명하고 증차와 증회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p><p> </p><p>특히 세교2지구를 경유하는 1311B번과 5104번은 출퇴근 시간대 이용자가 몰리면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지 못하거나 다음 차량을 기다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311번 역시 이용 수요에 비해 차량과 운행 횟수가 부족해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p><p> </p><p>조용호 시장은 “기존 차량의 증차와 운행 횟수 확대뿐만 아니라 한 번에 더 많은 승객을 수송할 수 있는 친환경 2층 수요대응버스 도입이 절실하다”고 밝히면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단기 대책을 마련하고자 운송사가 적극적으로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p><p> </p><p>이에 대해 허상준 KD운송그룹 회장은 “오산지역 광역버스 이용 여건과 시민 불편에 공감한다. 최신형 수요대응버스를 출퇴근 시간 대 추가로 도입하는 등의 방안을 포함해 오산시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협의를 이어나가자”고 화답했다.</p><p> </p><p>오산시는 세교2지구 입주와 도시개발에 따른 인구 증가로 광역교통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광역버스의 수송 능력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별 이동 수요를 반영한 신규 노선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p><p> </p><p>조용호 시장은 “출퇴근 시간마다 만차로 버스를 타지 못하는 문제는 시민들의 하루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운송사와 관계기관을 지속적으로 찾아가 증차와 증회가 실제 운행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8: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경기]]></section2>
	   <author><![CDATA[박정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1</guid>
     </item> 
	  <item>
       <title><![CDATA[장흥군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개회]]></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8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8368480.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장흥군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개회</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이혜순 기자]장흥군의회(의장 백광철)는 9월 8일 제30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p><p> </p><p>이번 정례회는 오는 21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군정질문을 비롯해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안,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p><p> </p><p>제1차 본회의에서는 황호연·채은아·김옥화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시작으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및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청취했다.</p><p> </p><p>또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공기관 중남부권 균형배치, 장흥댐 용수공급에 따른 상생발전 대책 마련, 폭염·가뭄 등 기후재난 대책 마련, 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운영 정상화 등 4건의 건의안을 채택하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목소리를 냈다.</p><p> </p><p>이어 오는 14일까지 군정질문을 통해 군정 전반의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과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p><p> </p><p>백광철 의장은 “이번 정례회를 통해 군정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하고,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가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장흥군의회는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21일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이혜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80</guid>
     </item> 
	  <item>
       <title><![CDATA[&quot;풍성한 한가위, 마음은 더 넉넉하게&quot;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808720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서동순 기자]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정 문경의 맛과 정성을 담은 농특산물이 특별한 가격으로 찾아온다. 문경시는 오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2026 추석맞이 문경 농특산물 특별할인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확대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p><p> </p><p>이번 할인전에서는 문경을 대표하는 붉은 보석 오미자부터 당도 높은 문경사과, 신선한 표고버섯 등 명절 인기 선물용 농특산물 54개 품목을 기존 판매가 대비 최대 2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p><p> </p><p>행사는 오프라인 현장인 문경새재 직판장과 중부내륙고속도로 문경휴게소(상·하행선)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진행되며, 할인 품목 외에도 500여 종의 다채로운 지역 특산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온라인 공식 쇼핑몰인 ‘문경사랑 새재장터’에서도 동일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 문경의 정성을 선물할 수 있다.</p><p> </p><p>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추석 할인전은 한 해 동안 땀 흘려 결실을 본 우리 농가의 마음과, 고마운 분들께 감사를 전하려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자리”라며, “문경의 푸근한 정이 담긴 명품 특산물로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p> </p><p>한편, 상세한 상품 정보 및 할인 품목 문의는 문경새재 직판장(054-571-6421) 또는 온라인 쇼핑몰 ‘문경사랑 새재장터(www.saejaemal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서동순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9</guid>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의회 김미정 의원, 일자산 등산로 수목 전도 현장 점검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747479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강동구의회 김미정 의원, 일자산 등산로 수목 전도 현장 점검</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 김미정 의원(길동, 둔촌동)은 8일, 일자산 등산로에 나무가 쓰러졌다는 주민 민원을 받고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p><p> </p><p>현장을 점검한 결과, 등산로 계단 인근의 수목이 전도되어 등산로 이용객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관계부서 담당자는 해당 수목의 토심이 충분하지 않아 뿌리가 깊게 자리 잡지 못한 것이 전도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p><p> </p><p>김 의원은 전도된 수목과 주변 등산로의 상태를 확인하고, 현장에서 진행 중인 정비 상황을 확인했다. 아울러 주변에 추가적인 위험 요소가 있는지 살폈다.</p><p> </p><p>김 의원은 “일자산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휴식 공간인 만큼 등산로 주변의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자산을 이용할 수 있도록 등산로 주변 수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7: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8</guid>
     </item> 
	  <item>
       <title><![CDATA[조지연 국회의원, 경북道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경산 주요 현안사업 국비 확보 협력 당부]]></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640457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이철우 지사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선 논의</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강수국 기자]국민의힘 조지연 국회의원(경북 경산시)은 지난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2027년도 경산시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국비 확보를 위해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p><p> </p><p>이날 조 의원은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에 대한 경북도의 지원을 요청했다. 조 의원은 경산시가 미래모빌리티와 AI, 로봇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내년 개소 예정인 경산 스타트업파크와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등 창업 생태계를 뒷받침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촉구하고 미래모빌리티 로봇부품전환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 확보와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도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경산은 자동차 부품기업 326개사가 집적된 경북의 대표적인 자동차 부품산업 거점으로, 자동차 부품기업이 기존 제조기반을 활용해 미래모빌리티·로봇 분야 사업 전환을 지원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라는 점을 강조했다.</p><p> </p><p>조 의원은 국회에서 예산 증액이 요구되는 △미래차 전자 제어부품 산업 고도화 기반구축 △AI를 활용한 모빌리티 능동안전 기술 고도화 플랫폼 구축 사업의 협력도 당부하고 주요 SOC 사업과 관련해서는 경산~울산 간 고속도로 건설과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역할을 하겠다고 언급했다.</p><p> </p><p>또한 조의원은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에 대해서는 경산시민의 깊은 우려를 전달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최적의 선로와 역사 위치가 결정될 수 있도록 경북도의 적극적인 협의를 요청했다. 특히 조 의원은 도심단절을 막기 위해 기존 대구1호선 노선과 인접한 대안 노선의 추진을 강조했다. 압량~진량간 지방도 919호선 확장 사업에 대해서도 조속한 추진을 위해 경북도가 재정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p><p> </p><p>조지연 의원은 “지역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주요 현안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국비를 확보하고, 지역 현안들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7</guid>
     </item> 
	  <item>
       <title><![CDATA[태안군의회 홍상금 의원, 첫 결의안으로 ‘충청내륙철도’ 국가철도망 반영 촉구…만장일치로 채택]]></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659859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태안군의회 홍상금 의원</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양근용 기자]지난 8일 열린 제323회 태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홍상금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청내륙철도’ 구축을 위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됐다.</p><p> </p><p>홍 의원은 이번 결의안을 통해 태안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충청내륙철도’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할 것을 정부와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p><p> </p><p>또한 충청남도와 관계 기관에도 충청권 광역교통망 확충과 서해안권 해양관광·산업 거점 육성을 위해 ‘충청내륙철도’ 구축을 주요 과제로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구했다.</p><p> </p><p>태안군은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안면도 관광지 개발과 해양치유센터, 태안기업도시 등 다양한 미래 성장동력이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충남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와 철도가 모두 없는 지자체로, 수도권과 충청권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광역교통망 접근성이 떨어져 관광객 유치와 산업 활성화, 지역 간 교류 확대에 제약을 받고 있다.</p><p> </p><p>홍 의원은 “태안은 관광과 산업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큰 지역이지만 철도교통망의 부재가 지역발전의 중요한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태안군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철도교통망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p><p> </p><p>이어 “초선의원으로서 처음 발의하는 결의안인 만큼 태안군민의 오랜 숙원인 철도 문제를 첫 의정과제로 선택했다”며 “이번 결의안이 태안의 철도교통 현실을 국가에 알리고, ‘충청내륙철도’가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p> </p><p>홍상금 의원은 앞으로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여부와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태안군민의 뜻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한편, 태안군의회는 이번 결의안을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 등에 송부할 예정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6: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양근용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6</guid>
     </item> 
	  <item>
       <title><![CDATA[영주시의회 이상근의장,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예방]]></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61587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문화진흥협회에서 제공한 한복을 착용한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사진</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인덕 기자]영주시의회 이상근 의장은 지난 2026년 9월 7일(월) 롯데 그랜드 서울 호텔에서 방한 중인(2026년 9월 5일부터 9월 9일까지) 베트남 쩐 타인 먼(Tran Thanh Man) 국회의장의 부인 응우엔 티 타인 응아(Nguyen Thi Thanh Nga) 여사를 예방하고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하며 뜻깊은 면담의 자리를 가졌다.</p><p> </p><p>이번 예방은 지난 8월 21일 이상근 의장이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방문해 부호(Vũ Hồ) 주한 베트남 대사와 가졌던 정식 접견의 연장선상에서 추진되었다. </p><p> </p><p>이상근 의장은 대사관 방문에 이어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을 연속 예방함으로써 다각적 소통 창구를 구축하고 지방외교의 폭을 한층 넓혔다.</p><p> </p><p>이날 면담에서는 한국과 베트남의 오래된 역사적 혈연관계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을 이어주는 따뜻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영주시 대표 특산물인 풍기인삼의 뛰어난 약효와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무대에 다각도로 알리는 데 주력했다.</p><p> </p><p>이상근 의장은 응우엔 티 타인 응아 여사의 방한을 환영하며 “지난달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와의 면담에서도 논의했듯, 양국은 800년 전 베트남 리 왕조의 왕자 이용상이 고려에 정착해 이룬 '화산 이씨(花山 李氏)'의 역사에서 출발한 깊은 혈연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다”며 양국의 특별한 역사적 연대감을 상기시켰다.</p><p> </p><p>또한 “영주에 정착한 베트남 결혼이민가족들과 계절근로자들은 지역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자 양국을 단단히 잇는 가교”라며, 다문화가족 지원과 인적 교류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p><p> </p><p>이와 함께 고려인삼의 효시로서 세계적인 품질을 자랑하는 풍기인삼의 뛰어난 면역력 증진 효과와 약효를 상세히 설명하고, 풍기인삼을 전달하며 베트남 현지 판로 확대 및 상호 협력을 당부했다.</p><p> </p><p>응우엔 티 타인 응아 여사는 영주시의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화산 이씨 역사와 다문화가정에 대한 배려, 그리고 풍기인삼의 우수한 효능에 깊은 관심과 공감을 나타냈다.</p><p> </p><p>이어 이상근 의장은 “주한 베트남 대사 접견에 이은 이번 베트남 국회의장 부인 예방은 농업·문화·인적 교류가 어우러진 지방외교의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800년의 역사적 인연과 다문화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세계 최고 품질의 풍기인삼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영주시의 브랜드 가치를 고양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5: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인덕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5</guid>
     </item> 
	  <item>
       <title><![CDATA[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5219003.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강수국 기자]영천시의회는 지난9월 7일  2026년 영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심의위원회 를 개최하고, 의원연구단체 등록 및 연구활동 계획 승인의 건 4건을 심의·승인했다.</p><p> </p><p>이번에 승인된 연구단체는 조상임 의원이 대표하는 ‘영천시 어르신 보건 및 복지 서비스 개선 연구회’를 비롯해 최순례 의원의 ‘영천 완산동 고분군 고도 지정 연구회’, 김상호 의원의 ‘영천시 마을기업 제도혁신 및 자립모델 연구회’, 권기한 의원의 ‘영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거체계 개선 연구회’ 등 4개 단체로 복지와 문화유산, 지역경제, 생활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영천시가 안고 있는 현안을 살펴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찾는 데 초점을 맞추고 고령화에 따른 보건·복지 수요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서비스 이용 실태와 만족도를 살펴보고 맞춤형 복지정책을 모색하는 한편, 완산동 고분군의 역사적·고고학적 가치를 토대로 고도(古都) 지정 가능성을 검토하고 유적 보존과 지역발전을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다.</p><p> </p><p>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마을기업의 지속가능한 자립·성장 모델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의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분석해 효율적인 수거체계와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개선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p><p> </p><p>4개 연구단체는 오는 12월까지 정책연구용역과 현장조사, 관계자 의견수렴, 우수사례 분석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이를 토대로 영천시 실정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p><p> </p><p>하기태 의장은 “이번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연구 성과가 영천시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4</guid>
     </item> 
	  <item>
       <title><![CDATA[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513746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왼쪽부터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 황병직 시장)</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인덕 기자](재)영주문화관광재단은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가 7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p><p> </p><p>박정록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됐으며, 황병직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p><p> </p><p>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복지 증진, 관광 활성화, 지역 축제 추진과 함께 선비세상·선비촌·선비문화수련원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의 사업과 조직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광정책을 현장 사업으로 연결하고,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끌 대표이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p><p> </p><p>박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11년간 3연임의 상근부회장과, 회장권한대행 등을 역임하며 조직 경영과 인사관리, 대외사업, 관광정책 협력 업무를 총괄했다. 특히 정부와 국회, 서울시, 서울시의회 및 관광업계 간의 협력체계 구축과 거버넌스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관광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전문가 역할을 수행해 왔다.</p><p> </p><p>박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 “영주만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문화관광 정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재단을 만들겠다”며 “관광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영주문화관광재단과 영주시, 지역 관광업계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평가까지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문화·예술·음식·숙박·교통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하는 관광산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p><p> </p><p>재단은 공급자 중심의 사업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관광업계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영주시의 문화관광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구체화해 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p><p> </p><p>한편,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는 신문과 잡지사 기자, 도서출판 북웨이브 대표 등의 문화산업 종사 경력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기획홍보국장 등을 거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사무처장과 상근부회장, 회장권한대행을 역임했다.</p><p> </p><p>아울러 서울관광재단 설립추진위원회 위원과 창립 발기인, 서울특별시 서울관광발전위원회 및 서울관광전략회의 위원, UNWTO 세계도시관광총회 기획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비전2030시민위원회 글로벌도시경쟁력분과 위원, 21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공동집행위원장 등으로 관광산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22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46</section>
	   <section_k><![CDATA[문화·예술]]></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인덕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3</guid>
     </item> 
	  <item>
       <title><![CDATA[은명주 강남구의원 “문화도시 강남, 이제 공공박물관·미술관 준비할 때”]]></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444756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은명주 강남구의원이 제33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공공박물관·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강남구의회 은명주 의원(경제도시위원회, 국민의힘)은 8일 열린 제33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강남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새로운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공박물관·미술관 등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장기적 관점에서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p><p> </p><p>은 의원은 “강남은 경제와 산업, 의료와 교육은 물론 문화와 관광, 한류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도시”라며 “경제적으로 성공한 도시를 넘어 문화적으로 기억되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이제 다른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현재 강남구에는 등록 박물관 8개소와 미술관 4개소 등 총 12개소가 있으며, 국립관세박물관 1개소를 제외한 11개소는 모두 사립시설이다. 강남구가 직접 설립·운영하는 공공박물관이나 미술관은 한 곳도 없다.</p><p> </p><p>은 의원은 기존 사립 박물관·미술관에 대한 지원과 협력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전제하면서도 “민간 문화시설에 대한 지원과 구민을 위한 공공 문화기반시설의 확충은 별개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p><p> </p><p>이어 그동안 축적해 온 지역의 역사·문화자료와 그간의 전시 성과를 지속적으로 연결해 강남의 과거를 기록하고, 오늘의 문화를 담으며, 새로운 예술을 만나는 공공 문화거점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p><p> </p><p>이와 함께 은 의원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박물관·미술관 진흥 시행계획 수립·시행, 구민 문화향유 확대 및 문화취약계층 지원, 지역 문화·관광자원과의 연계·협력, 관련 사업 지원 및 진흥위원회 설치 등에 관한 근거를 담고 있다.</p><p> </p><p>은 의원은 “이 조례 하나로 당장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박물관과 미술관의 진흥과 문화기반시설 확충을 강남구의 지속적인 정책과제로 논의할 수 있는 제도적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p> </p><p>끝으로 “강남에 부족한 것은 오피스가 아니라 문화와 역사”라며 “오늘 우리가 만드는 작은 시작이 내일 강남의 문화 경쟁력이 되도록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한편, 은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은 9월 9일 강남구의회 복지문화위원회에서 심사가 진행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4: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2</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경기도 앵커사업, 지산학 협력으로 지역인재 정착 선순환 만들어야”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40464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경기도의회 김태형 미래과학협력위원장, ‘2026년 경기도 앵커 성과·혁신 포럼’에 참석</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김명회 기자]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5)은 9월 8일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앵커 성과·혁신 포럼’에 참석해 경기도의 지산학 협력과 미래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경기도 앵커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p> </p><p>‘경기도 앵커사업’은 ‘지산학 협력으로 동반성장하는 글로벌 혁신 수도, 경기도’를 비전으로 지역인재 양성부터 취·창업, 정주까지 연결되는 혁신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p><p> </p><p>주요 추진방향은 경기도의 혁신성장 동력 창출과 미래선도인재 양성, 산학협력 R&amp;D 활성화, 지역·산업 수요에 맞는 평생직업교육 거점 구축 등이다.</p><p> </p><p>김태형 위원장은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혁신지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기술과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의 인재가 성장하고, 그 인재가 다시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지역과 대학,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산학 협력이 경기도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했다.</p><p> </p><p>특히 경기도 앵커사업은 대학의 자원을 지역사회와 산업에 개방·공유하고, 정책·지역·대학을 연결하는 3L 전략을 통해 지산학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에서 글로벌까지 이어지는 미래선도 인력양성 체계를 혁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p><p> </p><p>김 위원장은 “경기 G7 미래성장산업 육성, 지역혁신클러스터 육성, 생애-이음형 평생직업교육 혁신, 지산학 상생·협력 등 다양한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인재양성에서 R&amp;D, 취·창업과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혁신생태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특히 반도체, AI·빅데이터, 첨단모빌리티,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양자, 디지털전환 등 경기도의 7대 미래성장산업을 중심으로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과 기업의 연구개발 및 기술혁신이 실제 산업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p><p> </p><p>또한 “지역의 청년은 좋은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필요한 인재를 확보하며, 대학은 지역과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역인재 양성과 기업의 혁신, 지역 정주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김 위원장은 “사업의 성과가 특정 기관이나 일부 지역에 머무르지 않고 도민과 기업,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도 지산학 협력사업의 추진상황과 성과를 꼼꼼히 살피고, 대학·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3: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김명회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1</guid>
     </item> 
	  <item>
       <title><![CDATA[진도군, 한국광고문화회관 직거래장터 성황리에 마무리]]></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7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3437966.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한국광고문화회관 직거래장터</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문형원 기자]진도군이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청정진도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p> </p><p>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9월 3일(목)부터 9월 5일(토)까지 3일간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진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특산품을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이고 판매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p><p> </p><p>행사장에서는 ▲진도산 살아있는 전복(활전복) ▲김과 미역 등 건어물류 ▲울금(강황) 가공식품 ▲진도홍주 ▲진도 전복죽 등 진도를 대표하는 다양한 농수특산품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p><p> </p><p>그중에서도 특히 진도산 살아있는 전복(활전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 행사 이틀째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성과를 거뒀다. </p><p> </p><p>한국광고문화회관은 일평균 약 2,500명이 이용하는 시설로,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잠실에 있어 행사 기간에 많은 시민이 직거래장터를 찾았다.</p><p> </p><p>이번 행사는 진도산 전복의 우수한 품질과 경쟁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하는 한편, 향후 서울 도심에서 진도 농수특산품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p><p> </p><p>진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광고문화회관과의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오는 10월 말까지 문화회관 로비에 있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진도군 홍보영상을 지속적으로 송출할 예정이다.</p><p> </p><p>아울러, 문화회관 로비에 마련된 진열 공간을 활용해 진도군 농수특산품을 상시 진열하고 홍보함으로써 행사 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서울 시민들에게 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품을 지속적으로 알릴 계획이다.</p><p> </p><p>진도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수도의 중심부인 잠실에서 개최한 진도군 농수특산품 직거래장터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돼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내 특산품 판매업체에는 실질적인 소득 증대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코바코(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적극 협조해 앞으로도 수시 행사 개최 등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p><p> </p><p>진도군은 앞으로도 수도권 소비자와 지역 생산자를 직접 연결하는 직거래 기회를 확대하고, 진도 농수특산품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힘쓸 방침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문형원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70</guid>
     </item> 
	  <item>
       <title><![CDATA[군포시의회 “금정역 개발 엇박자 막아야”]]></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3017018.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군포시의회 청사 전경</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최봉문 기자]군포시의회(의장 이우천)가 금정역 개발사업의 일정과 재원 관리, 남부기술교육원 이전 부지 활용 등 주요 도시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 대야지하차도와 금정고가교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시설의 관리 실태도 살폈다.</p><p> </p><p>군포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경원)는 8일 제289회 정례회 제4차 행정사무감사를 열어 도시주택국 소관 업무를 점검했다.</p><p> </p><p>먼저 금정역 일대 개발사업과 관련해 이동한·신경원·이혜승 의원은 금정역 남·북부 역사 통합 개발과 GTX-C, 복합환승센터 등 여러 사업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일정과 재원을 하나의 계획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p> </p><p>특히 회의에서 약 472억원으로 제시된 군포시 부담 규모를 사업별로 자세히 따지고, 국가·한국철도공사(코레일)·GTX 사업자·경기도 등 관계기관의 분담 가능성을 적극 검토할 것을 요구했다. 사업별 추진 일정도 하나의 공정표로 관리해 지연이나 충돌을 줄여야 한다고 주문했다.</p><p> </p><p>금정역과 함께 남부기술교육원 이전 부지와 인근 지역 개발 방향도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이동한·박상현(라선거구) 의원은 이전 부지와 인근 지역을 별개로 접근하기보다 연계 또는 통합 개발 가능성을 법률적·사업적 측면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아울러 사업 방향이 상당 부분 정해진 뒤 주민에게 알리는 방식에서 벗어나, 검토 단계부터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들을 수 있는 협의 체계를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p><p> </p><p>개발 현안 점검에 이어 시민 안전과 직결된 도로 시설 관리 문제도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장경민·이동한·신경원·이혜승·정해동 의원은 대야지하차도와 금정고가교의 안전관리 실효성을 따졌다.</p><p> </p><p>대야지하차도는 감사원 지적을 계기로 방재시설 보완에 앞서 과업 지침 적용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결시설 전체를 대상으로 통합 안전검증을 시행하고, 필요한 시설과 사업비·재원·완료 시기 등을 담은 이행계획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p><p> </p><p>이와 함께 금정고가교의 반복적인 파손 문제도 점검했다. 1982년 준공된 금정고가교에서는 지난 6월 콘크리트 조각 낙하에 이어 7월 상판 파손이 발생했다.</p><p> </p><p>의원들은 정기 안전점검에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지 못한 원인을 살피고, 2008년부터 시행된 15톤 이상 차량 통행 제한의 관리·단속 실태도 점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장기적으로는 재가설에 필요한 재원과 대체 교통 대책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p><p> </p><p>한편, 군포시의회는 오는 11일까지 군포시와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간다. 회의 영상은 시의회 누리집(gunpocouncil.go.kr)과 유튜브(youtube.com/@gunpocouncil)에서 볼 수 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최봉문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9</guid>
     </item> 
	  <item>
       <title><![CDATA[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24891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안동시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강수국 기자]안동시는 지난9월 9일  태화동 416-13번지 일원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한다.</p><p> </p><p>착공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경상북도와 K-water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주민 등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p><p> </p><p>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도시화 과정에서 복개돼 도로로 사용해 온 구간을 철거하고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해 시민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p><p> </p><p>이번 사업에는 도비 65%, 시비 35% 등 총 496억 원이 투입된다. 영가교 교차로에서 천리소하천까지 575m 구간에 벽천광장과 생태탐방로, 수변힐링쉼터 등을 조성하며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p><p> </p><p>안동시는 2018년 K-water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 뒤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진행해 왔다. 착공 후에는 지장물 이설과 유지용수 관로 설치 등 초기 공정을 우선 추진하고, 이후 본격적인 하천 복원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p><p> </p><p>K-water 그린인프라부문장은 “안기천 생태하천 복원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도심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축적된 물관리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안기천을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생태하천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 “안기천 복원을 통해 사람과 물, 자연과 도시가 공존하고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 </p><p>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랫동안 복개돼 있던 안기천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며 “안기천이 시민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찾는 친수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2: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영남]]></section2>
	   <author><![CDATA[강수국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8</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 고다산성, 왕(王)명 청동인장, 금동허리띠 등 유물 출토]]></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14782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다산성 북쪽 성벽 및 내부 유구ⓒ해남군</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해남군은 ‘고다산성’ 발굴조사에서 ‘새금관(塞琴官)’명 기와와 ‘왕(王)’명 청동인장, 중국 당나라 형식의 금동허리띠 등 주요 유물이 대거 발굴됐다고 밝혔다. </p><p> </p><p>발굴조사 성과는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산면 고다산성 발굴 현장에서 열리는 현장설명회를 통해 일반에게 공개된다.</p><p> </p><p>발굴 유물은 지방 관아의 수준을 뛰어넘는 최고위층의 위세품으로서, 고다산성이 단순한 방어시설을 넘어 통일신라시대 지방의 정치‧행정 기능을 수행한 거점 치소성(治所城)이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p><p> </p><p>해남군은 6월부터 3개월간에 걸쳐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의 핵심 유적인 고다산성에 대한 첫 발굴조사를 실시, 성벽 및 문지 등 유구를 비롯해 100여 점의 유물을 발굴했다. </p><p> </p><p>특히‘새금관(塞琴官)’명 기와는 문헌에 기록된 백제 행정지명과 관련된 자료로, 고다산성의 역사적 성격을 밝히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왕(王)’명 청동인장은 행정문서 등에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며, 중국 당나라 형식의 금동허리띠는 통일신라시대 신분제와 지방 지배체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p><p> </p><p>이들 유물은 고다산성이 신라 중앙과 연계된 고위 지방관아 또는 지방통치의 거점이었음을 뒷받침하는 자료로 주목된다. 이와 함께 막새를 비롯한 기와류와 무기류, 농경구, 의례용기 등 다양한 유물도 출토됐다.</p><p> </p><p>고다산성은 서‧남해안의 해상 교통로와 육상 접근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통일신라시대의 석축산성으로, 산성이 위치한 현산면은 백제시대 새금현, 통일신라시대 침명현, 고려시대 해남현으로 치소가 있었던 곳으로 비정되고 있다.</p><p> </p><p>고다산성은 산 정상부를 둘러싸는 테뫼식 석축성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북쪽 성벽의 외부는 들여쌓기 방식으로 축조하고, 내부는 판축(板築)으로 기초를 다진 뒤 수직쌓기 하였다. 이러한 축조 방식은 통일신라시대 성곽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동쪽 문지는 통일신라시대에 설치되었으며, 고려~조선시대에는 계단식으로 보수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를 통해 고다산성의 축조 방식과 성곽 구조뿐만 아니라 성이 조성된 이후 어떻게 활용되고 변화해 왔는지 알 수 있다.</p><p> </p><p>또한 고다산성의 장기간 활용 양상을 보여주는 3개의 문화층도 확인됐다. 성벽 하층에서는 마한시대의 유구와 유물이 확인됐으며, 통일신라시대에는 석축산성이 축조되면서 치소성으로 운영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산성이 폐성된 뒤에는 담장을 갖춘 조선시대 건축물이 들어선 것으로 파악됐다.</p><p> </p><p>이번 조사 결과는 고다산성이 마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오랜 기간 교통‧방어의 요충지였음을 보여준다. 특히 통일신라시대에는 해상과 육상 교통로를 조망하고 통제하는 동시에 지방 행정을 수행하는 거점으로 기능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된다.</p><p> </p><p>해남군은 발굴조사를 바탕으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의 방향을 수립하고, 국가유산 지정을 추진해 고다산성을 서‧남해안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유산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50: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호남]]></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7</guid>
     </item> 
	  <item>
       <title><![CDATA[한춘옥 통합특별시의원 “벼랑 끝 농촌 살릴 ‘식량안보 법률 제정’으로 골든타임 지켜야”]]></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503965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한춘옥 의원</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한춘옥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지난 9월 8일 제3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심각한 농업·농촌의 현실을 지적하며, 현재 국회에 발의되어 있는 ‘식량안보법안’과 ‘식량안보 기본법안’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하였다.</p><p> </p><p>한춘옥 의원은 “지금 우리 농촌은 농자재 가격 폭등, 심각한 인력난 등 생산비용 급등으로 ‘총체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열심히 일해 수확을 하여도 빚만 늘고, 풍년이 들어도 농민들의 한숨만 깊어지는 비정상적 구조 속에 농민들은 생존의 기로에 섰다”고 호소했다.</p><p> </p><p>이어 “2010년 이후 국가 전체 예산이 두 배 이상 늘어나는 동안 농업예산 비중은 5%에서 3%, 이제는 2%대까지 떨어졌다”고 지적하며, “농민들이 체감하는 소외감과 박탈감은 한계에 다다랐고, 농업을 단순한 시장경제의 논리로만 바라보는 안일한 인식이 농촌을 붕괴로 몰아가고 있다”고 비판했다.</p><p> </p><p>한 의원은 “기후위기와 지정학적 갈등이 일상화된 지금, 식량은 국가의 주권이자 국민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며, “지금이 우리 농업과 농촌을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이자 골든타임”이라고 역설했다.</p><p> </p><p>통합특별시 차원에서도 법안 제정에 한목소리로 힘을 모으는 한편, 벼랑 끝 농가를 위해 필수 영농 자재비 지원과 외국인 인력 공급 등 농가 피부에 와닿는 실질적인 대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9: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6</guid>
     </item> 
	  <item>
       <title><![CDATA[임규호 의원 “면목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심의통과”…최고35층 1515세대 단지, 7호선·면목선과 함께 최고 입지로 도약]]></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184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9188199.jpg" alt="" width="184"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서울시의회 임규호 의원</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린 기자]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면목7구역 주택정비 재개발사업이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선 건축, 경관, 교통, 교육, 공원, 안전재해 등 분야의 검토가 이뤄졌다.</p><p> </p><p>면목7구역은 중랑구 면목본동 69번지 일대로, 오래된 주택이 밀집한 지역으로, 정비 필요성이 수십년째 대두되어 온 곳이다. </p><p> </p><p>이번 심의 의결을 통해 최고 35층, 총 1515세대의 단지가 조성되며, 이 중 약 300세대는 공공주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p><p> </p><p>한편, 생활기반시설도 한층 품격이 높아질 예정이다. 면목선 도시철도가 내년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어 서울 도심부까지 지하철 30분대가 가능해지며, 7호선을 통해 강남권까지는 20분이면 주파한다.</p><p> </p><p>기부채납을 통해 도시정원을 조성하며, 스포츠센터, 치안시설 등도 확충될 예정이다. </p><p> </p><p>임규호 의원은 “다양한 형태의 주택공급이 빠르게 이뤄지는 것이 핵심인 만큼, 차질없이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하며, “저평가되어있는 면목동 일대의 진면목을 보여줄 것”이라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8: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5</guid>
     </item> 
	  <item>
       <title><![CDATA[고영찬 금천구의원,“기준 미달이라고 밥 굶으라는 건가”… 경로당 중식사업 전면 재설계 촉구]]></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81532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고영찬 금천구의원</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고영찬 의원(가산·독산1, 국민의힘)은 금천구가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주5일 중식 제공 사업’의 운영 실태를 전면 재점검하고, 행정 편의적인 지원 기준에서 벗어나 ‘금천형 어르신 외식데이’ 등 어르신의 식사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p> </p><p>9일 고 의원이 금천구 어르신장애인과로부터 제출받은 ‘경로당 운영지원(중식 등)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관내 76개 경로당 가운데 69개소(1,770명)만 주5일 중식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개소(56명)는 주 3일만 중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3개소는 아예 중식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p><p> </p><p>금천구는 ‘월 급식일수 10회 이하’ 또는 ‘일평균 이용인원 7명 이하’인 경로당에 대해서는 예산 지원을 하지 않고, 2027년에 재검토한다는 입장이다. 또 중식 운영유형이 현장조리와 혼용에서 배달까지 추가되면서 경로당마다 차이가 커지고, 지금의 운영형태로는 예산이 급속도로 증가하는 것을 막을 수 없는 실정이다.</p><p> </p><p>고 의원은 이에 대해 “기준 미달이라고 밥을 굶는 것도 문제지만, 회원 수와 규모에 따라 식사유형과 질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 마땅한가” 라면서 “매일 중식이 실시되면서 회원과 재원이 동시에 늘고 있다. 복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면적으로 재검토해야 할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로당을 사실상 복지 사각지대로 남겨두는 방식이 아니라, 경로당 중심으로 실시하는 것이 맞는지부터, 식사권 전면 개선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어 중식 운영을 담당하는 노인일자리 인력의 전문성과 근무 공백도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자료에 따르면 중식 관련 노인일자리 인력은 209명이며, 이 가운데 조리사 자격증을 보유한 인원은 역량형 도우미 86명 중 2명에 불과해 전체의 약 0.9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p><p> </p><p>특히 노인일자리 활동 기준에 따라 공익형은 월 10일, 역량형은 월 20일 활동하는 구조여서, 매월 일정 기간 중식 운영에 공백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점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급식 공백이 발생하는 날에는 결국 경로당 어르신이나 다른 인력에게 조리 부담이 전가될 수밖에 없다”며 “고령의 어르신들이 주방에서 직접 조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상이나 미끄럼 사고 등의 위험도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고 말했다.</p><p> </p><p>아울러 급식의 질과 만족도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도시락·반찬 배달 등 위탁급식의 경우 1식 단가가 5,300원 이내로 제한돼 있어 최근 식재료 가격과 외식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충분한 양질의 식사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금천구가 실시한 2025년 만족도 조사에서도 ‘맛’에 대해 보통 이하로 응답한 비율이 27.5%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 의원은 “예산을 단순히 늘리는 방식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어렵다”며 “어르신들이 실제로 어떤 식사를 원하고 있는지에 맞춰 중식제공 사업 자체를 개편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p><p> </p><p>예산 측면에서도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경로당 부식보조금 및 급식배달 관련 예산은 2024년 9억 1,100만 원에서 2025년 12억 4,839만 원으로 증가했으며, 2026년에는 11억 1,621만 원이 편성됐다. 여기에 중식도우미 노인일자리 인건비로 연간 13억 222만 원이 투입돼, 중식 지원에 소요되는 예산이 연간 24억 원을 넘어서는 규모다. 고 의원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식사 공백과 급식 만족도 문제는 여전히 존재한다”며 “단순한 예산 증액보다 현장에 맞는 새로운 전달체계를 설계해 같은 예산으로 경로당을 이용하지 않는 어르신까지 더 나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에 고 의원은  ‘금천형 어르신 외식데이’ 도입을 요구했다. 주 5일 내내 경로당에서 직접 조리하거나 도시락을 배달받는 방식에서 벗어나, 주 1~2회는 경로당 인근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화폐인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지원체계를 도입하고, 협력식당을 이용하여 지역상권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자는 것이다.</p><p> </p><p>고 의원은 “광진구 등 다른 자치구에서 시행 중인 외식 지원 사례를 참고해 금천구 실정에 맞는 시범사업을 먼저 추진할 필요가 있다”며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가까운 식당에서 따뜻한 식사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급식 만족도는 물론 식사의 다양성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외식데이를 조리인력의 근무 공백일과 연계할 경우 급식 공백과 조리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중식 지원에서 제외되고 있는 소규모 경로당에도 외식 지원을 적용할 수 있어 경로당 간 형평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내 음식점에는 새로운 매출 기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았다.</p><p> </p><p>고 의원은 “복지예산이 외부 위탁업체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소상공인에게 직접 순환되도록 한다면 어르신 복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며 “금천G밸리사랑상품권을 활용한 외식 지원은 어르신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보는 상생형 복지모델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7: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4</guid>
     </item> 
	  <item>
       <title><![CDATA[담양군의회, 군정 주요사업 실태조사 현지확인 실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37334083.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담양군의회는 3일부터 9일까지 군정 주요사업 29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했다.ⓒ담양군의회</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고경석 기자​]담양군의회는 제34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3일부터  9일까지 군정 주요사업 29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현지확인을 실시했다.</p><p> </p><p>이번 실태조사는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살펴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조승준)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군민생활체육공원 건설현장, 향촌노인종합복지관, 금성면사무소 건설현장 등 16개소를,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최태주)는 산불대응센터, 미리산근린공원, 창평전통시장 건설현장, 장화제 수변공원 조성현장 등 13개소를 각각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현장 관리실태를 점검했다.</p><p> </p><p>의원들은 현장에서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청취하고 사업의 적정성, 현장 관리상태, 주민 이용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살폈으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보완방안을 제시했다.</p><p> </p><p>특히 이번 실태조사는 복지·관광시설뿐만 아니라 공공청사, 체육시설, 도시재생, 도로, 생활용수 등 각종 건설현장까지 폭넓게 포함해 사업 추진부터 실제 운영·이용 과정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p><p> </p><p>의원들은 “서류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의 추진상황과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확인된 문제점과 의견이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p> </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38</section>
	   <section_k><![CDATA[지방의회]]></section_k>
	   <section2><![CDATA[]]></section2>
	   <author><![CDATA[고경석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3</guid>
     </item> 
	  <item>
       <title><![CDATA[강동구, 오는 12일 천호공원서 ‘즈믄마을축제’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6091552.png" alt="" width="578"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5년 천호2동 즈믄마을축제 식전 행사(사물놀이)</p></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 천호2동은 오는 9월 12일(토)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천호공원에서 ‘2026년 천호2동 즈믄마을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천호2동 주민자치회 문화예술분과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p><p> </p><p>행사장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운영될 예정이다. 지난 9월 2일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주민 노래자랑을 비롯해 축제의 흥을 더할 초대 가수 소유미와 정민찬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펼쳐진다.</p><p> </p><p>개막식은 이날 오후 1시 50분에 열리며, 주민과 지역 관계자들이 함께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p><p> </p><p>특히, 올해 축제에서는 천호동의 특색 있는 상권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특화거리 안내 지도’를 선보인다. 지도에는 문구·완구 거리와 공구 거리, 자전거 거리, 로데오거리, 냉면 거리 등 천호동을 대표하는 5개 특화 거리의 위치와 이야기를 담아 지역 상권을 알릴 계획이다.</p><p> </p><p>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축제가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여러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주민이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천호공원을 찾아 축제를 즐겨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p> </p><p>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호2동 주민센터 또는 천호2동 주민자치회(☎02-3425-7700)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5: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2</guid>
     </item> 
	  <item>
       <title><![CDATA[용산구, 온 가족이 즐기는 ‘2026년 글로벌 라운지’ 마련]]></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52010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린 기자]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오는 9월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용산구 꿈나무종합타운(백범로 329)에서 세계 각국의 언어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용산구 글로벌 라운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p><p> </p><p>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 구민이 원어민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경험하고, 문화적 이해와 국제적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과 학부모를 비롯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p><p> </p><p>행사 당일 꿈나무종합타운 1층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등 7개 언어권의 특색을 살린 체험 공간이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원어민 강사와 함께 간단한 인사말을 배우고, 상황극을 통해 실생활 표현을 익힐 수 있다. 나라별 문화 체험과 만들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p><p> </p><p>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스페인 전통 음악에 맞춰 직접 만든 마라카스를 연주해보는 리듬 체험 ▲아랍 문화권의 히잡 착용 체험 ▲베트남 전통 호롱등 만들기 등이 마련된다. 참가자들은 각 나라의 생활문화와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세계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p><p> </p><p>체험 공간에서는 ‘여권 스탬프 투어’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체험용 여권을 들고 국가별 체험 공간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총 7개 중 4개 이상의 스탬프를 모으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1층 로비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을 체험하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사진 구역도 운영된다.</p><p> </p><p>5층 강당에서는 오후 1시 개회식이 열린다. 개회식은 개회 선언과 축사 등으로 진행되며, 이어 오후 1시 30분부터 여행 제작자(크리에이터) ‘꽃언니’와 함께하는 세계여행 토크쇼가 진행된다. 토크쇼에서는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와 다양한 문화를 소개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세계여행의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p><p> </p><p>토크쇼 종료 후에는 1층에 마련된 국가별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언어·문화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 오후 4시 20분부터는 5층 강당에서 마술가 ‘리안’이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체험형 글로벌 마술쇼를 선보인다.</p><p> </p><p>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이번 글로벌 라운지가 구민들이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세계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4: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린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1</guid>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서울시 유일 ‘남성 난임 검사비’ 지원해요 ]]></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434302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강남 대전환!!” 강남구(구청장 김현기)가 임신을 희망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저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남성 난임지원 및 가임력 보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p><p> </p><p>남성 난임 지원사업은 강남구가 2021년도부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다. 임신의 공동주체인 남성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남성 난임의 원인을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정밀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p><p> </p><p>검사는 강남구 지정 비뇨의학과 의료기관인 ▲강남연세우노비뇨기과의원 ▲연세우노비뇨기과의원 ▲타워비뇨기과의원 ▲유웰비뇨의학과의원 등 관내 4개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p><p> </p><p>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강남구에 거주하는 남성이다. 정액검사 결과 정자 수·활동성·형태 등 이상 소견이 있어 비뇨의학과 전문의가 추가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경우에 해당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음낭초음파, 정액배양 및 PCR검사, HPV검사, 호르몬검사 등 남성 난임 정밀검사에 소요되는 비급여 및 일부 본인부담금을 1인 1회,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이와 함께 구는 영구 불임이 예상되는 구민의 가임력 보존을 위한 생식세포 동결·보존 지원사업도 추진 중이다. 의학적 사유 등으로 향후 영구적 불임이 우려되는 경우, 난자·정자의 동결 및 보존 비용 부담을 줄여 미래 임신 가능성을 지킬 수 있도록 돕는다. 본인부담금의 50%를 지원하며 여자는 최대 200만 원, 남자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p> </p><p>아울러 정·난관 복원 시술비 지원사업도 함께 펼친다. 지원대상은 임신을 희망하지만 정관 또는 난관 복원 시술이 필요한 구민이다. 지원 대상 시술은 정관복원술의 경우 ▲정관정관문합술 ▲부고환정관문합술 ▲정관복원술이며, 난관복원술의 경우 ▲난관난관문합술 ▲자궁난관이식술 등이다. 요양 급여 비용 중 본인부담금 최대 100만 원까지 생애 1회 지원한다.</p><p> </p><p>신청은 정부24 온라인 또는 강남구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보건소 건강관리과(☎02-3423-7278, 7105)로 문의하면 된다.</p><p> </p><p>김현기 강남구청장은 “정밀검사는 난임을 극복하고 건강한 임신으로 나아가는 첫 관문인 만큼, 이번 남성 난임 지원사업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사업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guid>https://www.sidaeilbo.co.kr/1252260</guid>
     </item> 
	  <item>
       <title><![CDATA[은평구, ‘제7회 연신내 썸머스트릿 파티’ 개최]]></title>
       <link >https://www.sidaeilbo.co.kr/12522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www.sidaeilbo.co.kr/imgdata/sidaeilbo_co_kr/202609/202609094344133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시대일보=정상현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11일 GTX 연신849 광장에서 연신내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주관으로 ‘제7회 연신내 썸머스트릿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여름을 마무리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p><p> </p><p>행사에서는 먹거리와 맥주, 벼룩시장이 펼쳐지며 보드게임, 열쇠고리 만들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및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p><p> </p><p>오후 3시 30분부터는 본격적인 문화 공연과 주요 이벤트가 이어진다. 인기 공연팀 훅(HOOK)을 비롯해 가수 이승연, 희즈니, 이용주 등이 무대에 올라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p><p> </p><p>이와 함께 상인회에서 준비한 경품을 증정하는 추첨 행사가 열리며, 상인회 누리소통망(SNS)을 구독하거나 상인회원 점포를 이용한 영수증을 인증하면 홍보 물품을 받을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함께 마련된다.</p><p> </p><p>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을 잘 이겨내신 구민 여러분께 이번 축제가 시원하고 유쾌한 선물 같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축제로 골목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고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6 16:43:00 +0900</pubDate>
	    <section>sc5</section>
	   <section_k><![CDATA[로컬]]></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정상현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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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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