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희망 전하는 ‘코로나극복 한마음 음악회’

아름다운 한국 가곡 합창과 소프라노·테너 독창, 피아노 독주 등 관객 사로잡아

탁형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6:54]

위로·희망 전하는 ‘코로나극복 한마음 음악회’

아름다운 한국 가곡 합창과 소프라노·테너 독창, 피아노 독주 등 관객 사로잡아

탁형진 기자 | 입력 : 2021/12/06 [16:54]

전주남성합창단(단장 한병성)이 주최하고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배진희)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회장 정원선)가 후원하는 ‘2021 코로나극복 한마음 음악회’가 지난 4일 세계평화의 전당 유항검 홀에서 개최됐다.

 

‘2019 사랑의 라면음악회’와 ‘2020 힐링음악회’에 이어 3년 연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음악회로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코로나19 위기를 버텨온 시민들에게 음악으로 위로를 전하고 희망을 북돋아주기 위한 무료공연으로 운영됐다.

 

음악회에서는 아름다운 한국 가곡 합창과 함께 소프라노·테너 독창, 피아노 독주 등 다채로운 선율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전주남성합창단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후원금으로 한파대비 방한용품을 마련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배진희 위원장은 “아름다운 공연을 통해 위로를 얻고 희망을 충전하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힘겨웠을 이웃, 소상공인, 취약계층이 위축되지 않도록 사회보장 분야에서 두터운 돌봄 체계를 마련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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