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관희 전 서울시의원, 서울도시철도GEN상임감사위원 취임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6:30]

류관희 전 서울시의원, 서울도시철도GEN상임감사위원 취임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1/12/06 [16:30]

 

▲ 류관희 신임 위원

류관희 전 서울시의원이 지난달 22일 서울시 재투자기관인 서울도시철도GEN상임감사위원으로 취임했다.

 

류 상임감사위원은 "서울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서울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류 상임감사위원은 지난 4.7서울시장보궐선거 오세훈 후보 선거사무장으로 선거캠프를 이끌어 보궐선거 승리의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오세훈시장의 신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류 상임감사위원은 서울시 정책 전반에 대해 오 시장에게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류 상임감사위원은 2006년 오시장 취임 첫해부터 서울시의원과 시장으로 호흡을 맞춰왔으며 신월-여의지하차도, 서서울호수공원, 경전철목동선, 가로공원지하주차장, 서부트럭터미널교차로지하차도, 항공기소음패해대책사업, 남부순환도로 신월구간 보도육교철거 등 굵직한 사업을 이끌어내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양천구 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류 상임감사위원은 내년 6월1일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 양천구청장후보로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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