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2021년 시군평가 최우수 수상을 목표로

윤철수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5:57]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2021년 시군평가 최우수 수상을 목표로

윤철수 기자 | 입력 : 2021/12/06 [15:57]

 



 
 

 

 
김천시는 지난 2일 김충섭 시장 주재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국장 및 실과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시군평가 지표에 대한 평가 전반적인 사항을 최종 점검하는 등 마지막까지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천시는 지난 5월부터 정부합동평가에 대한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월별 실적 관리 및 직무교육을 하는 등 평가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으며, 한 달 여 남은 기간 동안 최종 실적 향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김충섭 시장은 “정부합동평가가 우리시 역량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고, 노력에 대한 결실이 되는 만큼 실적이 부진한 지표에 대해서는 보다 면밀한 검토와 관심을 통해 실적 제고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기 바란다.”며 “지난해(우수)에 이어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전 부서에 당부했다.

 
한편,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 주요시책 등을 중앙부처와 함께 평가하는 제도이며,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등 5개 분야에 대한 평가지표를 통해 국-도-시정의 통합성 확보를 위해 매년 이루어지고 있다.

 
 윤철수기자 csyun@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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