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부산 지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

‘미래를 위한 혁신, 부산을 바꾸는 지산학’

이기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5:55]

‘2021 부산 지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

‘미래를 위한 혁신, 부산을 바꾸는 지산학’

이기호 기자 | 입력 : 2021/12/06 [15:55]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6일 오후 3시 20분부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미래를 위한 혁신, 부산을 바꾸는 지산학’이라는 주제로 「2021 부산 지산학협력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지산학협력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지산학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하여 장인화 부산상공회의회 회장, 도덕희 한국해양대 총장, 지역 기업·대학·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고, 부산테크노파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콘퍼런스에서는 부산시 지산학 협력 거점 확산의 중심에 있는 지산학협력센터 기업브랜치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부산시-부산테크노파크-부산경제진흥원-부산정보산업진흥원-부산디자인진흥원-부산산업과학혁신원-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등 지원기관 7곳의 지산학 협력을 위한 원팀(One-Team)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후 박형준 시장이 산학협력을 통한 15분 도시 부산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고 도덕희 해양대학교 총장의 대학 혁신과 인재양성 방안 주제발표 및 장석영 ㈜금양이노베이션 대표이사의 기업주도형 지산학 연구개발(R&D)과 사업화협력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져 부산형 지산학협력 모델 발굴과 발전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이 먼저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지산학 혁신은 지역의 대학과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며 나아가 청년에게 희망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부산시는 지산학협력 컨트롤 타워인 지산학협력센터를 중심으로 지산학협력 거버넌스를 조성해 부산을 혁신이 물결치는 도시로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이기호기자 gh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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