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에 훈훈한 추석맞이 이웃돕기 행렬 줄이어

유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9/17 [15:55]

광주시에 훈훈한 추석맞이 이웃돕기 행렬 줄이어

유지현 기자 | 입력 : 2021/09/17 [15:55]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광주시에 기부 행렬이 줄을 잇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최상철 부장과 직원 일행은 지난 15일 오포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참치세트 66박스(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또, 이날 ㈜주일 김종풍 대표는 곤지암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자사 생산품인 건미역과 국멸치 200상자(200만원 상당)와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 퇴촌·남종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담근 김치 40박스와 김 40박스를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추석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와 관련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도움을 주신 모든 기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성품은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지현기자 jhyu@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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