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 청렴캠페인 시민공감대 형성 목적

이기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6:28]

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 청렴캠페인 시민공감대 형성 목적

이기호 기자 | 입력 : 2021/09/16 [16:28]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14일 못골골목시장 일원에서 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 소속기관들과 합동으로 청탁금지법 및 공익ㆍ부패신고 홍보를 위한 청렴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

 
청렴클러스터 기관들은 추석을 앞두고 청탁금지법 등 부패행위 근절을 위한 법령 준수 및 청렴사회 조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캠페인을 마련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등에 관한 안내 리플릿과 방역마스크, 손소독제 등 코로나19 방역물품을 나눠주었다.

 
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는 부산항만공사를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거래소,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예탁결제원 등 8개 기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부산항만공사와 부산지역 청렴클러스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활동과 정책을 이행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남기찬 사장은 “청렴클러스터 소속기관 간 긴밀한 협력으로 정부의 청렴정책 및 반부패 종합계획에 부응하고, 부산지역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기호기자 gh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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