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세청 소외계층 찾아 추석맞이 나눔 활동

이기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6:27]

부산지방국세청 소외계층 찾아 추석맞이 나눔 활동

이기호 기자 | 입력 : 2021/09/16 [16:27]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창기)은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부산 연산9동에 위치한 지적(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성우원(원장 강현옥)’에 위문품을 보내고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위문활동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복지시설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비대면으로 생활에 필요한 화장지·세제 등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김창기 청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부산국세청은 성우원 이외에 해맞이빌,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연제구종합사회복지관, 둥지공동생활가정에도 성금을 전달하여 어려운 환경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앞으로도 부산지방국세청은 소외된 이웃에게 힘과 희망이 되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이기호기자 ghlee@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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