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021년 3분기 당정협의회 개최

지역 현안해결에 ‘맞손’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6 [16:15]

양주시, 2021년 3분기 당정협의회 개최

지역 현안해결에 ‘맞손’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1/09/16 [16:15]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추석맞이 민생안정과 주요 현안사업 대책 마련을 위해 ‘2021년 제3분기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당정협의회에는 이성호 양주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재만·박태희 도의원,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당정 간 정책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로나19 발생 및 대응현황,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추진 현황, 일자리 및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 민생안정 대책에 설명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시는 2022년 정부 예산 편성을 앞두고 시정의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된 정부 예산안이 최종 통과될 수 있도록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현안사업으로 △7호선 도봉산-옥정 건설공사, △교외선 운행 재개 사업, △양주-파주 고속도로 건설공사, △양주 은남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 △양주 스마트그린도시 조성사업,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도로공사 등을 설명하고 당해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한 국도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김영근기자 kyg990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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