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의료진을 위한 간식 전달 “한마음 응원”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6:14]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 의료진을 위한 간식 전달 “한마음 응원”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07/29 [16:14]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회장 김상원)는 지난 28일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밀양시문화체육회관)와 선별진료소의 의료진 및 관계자에게 100인분의 간식(과일, 음료 등)과 마스크를 전달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응원의 마음을 나눴다.

 
이는 지난 4월 개소해 밀양시 75세 이상 노인 인구를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한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는 3개월 넘게 장기화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의료인력 및 지원인력 등 1일 수십여 명의 현장 관계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김상원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백신 접종 및 검사를 위해 수 개월간 봉사 현장에 참여하는 관계자들에게 늘 존경의 마음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에서도 마스크 착용 및 예방수칙 준수사항 홍보로 코로나가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동언 행정과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간식 응원이 장기간의 코로나 방역 업무로 지친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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