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1000만원 상당 식품 성남시에 맡겨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5:54]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 1000만원 상당 식품 성남시에 맡겨

조규진 기자 | 입력 : 2021/07/29 [15:54]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해 달라며 7월 28일 성남시에 1000만원 상당의 식품을 맡겼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시청 5층 복지국장실에서 정인목 성남시 복지국장과 장용창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장, 노만호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혹서기 대비 성남시 소외계층 밀키트 전달식’을 했다.

 
밀키트는 햇반, 김, 죽, 참치, 라면 등 12개 먹거리가 한 세트(세트당 5만원)로 구성된 식사 꾸러미다. 모두 200개 상자 분량이며, 성남시 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00명, 차상위계층 50명, 혼자 사는 어르신 50명 등 대상자 집에 전달한다.

 
조규진기자 heavyj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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