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앙도서관, 2021년도 목요시민책마당 운영

강수국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5:41]

대구중앙도서관, 2021년도 목요시민책마당 운영

강수국 기자 | 입력 : 2021/07/29 [15:41]


   
  대구중앙도서관(관장 장철수)은 열린 토론 방식으로 매월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독서 토론회인 목요 시민 책마당을 8월 5일(목)부터 운영재개한다. 책을 매개로 전문 지식의 폭을 넓히고 수준 높고 건전한 독서토론 생활화 실천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운영된 목요 시민 책마당은 올해 상반기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다.

 

 목요 시민 책마당은 매월 첫 번째 목요일 오후 7시에 운영하며 만 19세 이상 일반성인은 누구나 토론일에 자유롭게 등록 및 참여 가능해 사회자 또는 발표자가 사전 선정된 토론도서의 개요 및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 도서에 대해 참가자 간 자유로운 독서 토론 활동을 한다.

 

  기존 목요 시민 책마당은 매월 대면 독서 토론 진행이 원칙이나 8월부터 재개되는 목요 시민 책마당은 시민들이 공간의 제약 없이 목요 시민 책마당에 참여할 수 있도록 네이버 웨일온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며,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진석타워 704호에서 대면 독서 토론 생활도 재개할 계획이다.

 

  장철수 관장은 “목요 시민 책마당을 통해 매 월 한 권의 책을 읽고 서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며 좀 더 폭넓은 시야로 세상을 읽는 새로운 관점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독서문화과(☎231-204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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