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상권 활성화’ 하남시 신장상권진흥센터 발대식 진행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5:32]

‘원도심 상권 활성화’ 하남시 신장상권진흥센터 발대식 진행

조규진 기자 | 입력 : 2021/07/29 [15:32]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지난 28일 신장상권진흥센터(이하 진흥센터)에서 신장상권진흥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한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에 따라 진흥센터 관계자가 상권진흥구역 내 200여 점포를 개별 방문, 상인들에게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지원 대상 및 규모, 추진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장상권진흥사업은 신장전통시장과 석바대시장 상점가, 장리단길을 포함한 4만 7426㎡ 구간에 올해부터 2024년까지 매년 10억 원씩 총 4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0월 경기도 상권진흥구역 공모에 선정됐으며, 이에 시는 사업을 담당할 진흥센터를 설치하고 신장동 도시재생과 연계해 사업 추진 중이다.

 
사업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하남시청역 입구 지주간판 ▲거리디자인 및 웨이파인딩 조성 ▲ 플리마켓 및 야시장 경관 개선 ▲테마길 구축 등 침체된 원도심 활력 제고를 위한 상권기반 조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여기에 ▲방송콘텐츠 제작 ▲메뉴개발 컨설팅/상인 역량강화 교육 ▲홍보마케팅 등 상권 내 점포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 및 지역연계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

 
조규진기자 heavyj2@naver.com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