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공사는 지난 24일 한국정책학회의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부문 ‘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시대일보=고경석 기자]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4일 한국정책학회의 ‘제15회 한국정책대상’ 공공기관 부문 ‘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공사의 일하는 방식 개선 혁신 프로젝트인 ‘케이알시 이노웨이브 1·2·3(KRC Inno- Wave 1․2․3)’의 아이디어로,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통한 업무 효율화 및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농업․농촌 현장의 고객서비스 수준 향상 등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 일하는 방식의 혁신(웨이브 1)과 사업구조 효율화(웨이브 2)를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웨이브 3)하는 프로젝트다.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한국정책대상'은 공공기관 등 혁신적 정책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한 권위 있는 상으로, 올해 공공기관 부문에서는 총 14개 기관이 수상했다.
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공사 임직원들이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쏟아온 노력의 결실" 이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사업구조 효율화 등 농어민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농어촌 현장의 서비스 제고와 안전을 보다 촘촘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4일 열린 제15회 한국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우수정책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