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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천성주·심우창·서원선 예비후보와 ‘모경종 원팀’으로 뭉쳤다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6/04/22 [14:32]

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 천성주·심우창·서원선 예비후보와 ‘모경종 원팀’으로 뭉쳤다

시대일보 | 입력 : 2026/04/2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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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일보​]강남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검단구청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선에 진출한 가운데, 본경선에서 석패한 천성주 예비후보와 심우창․서원선 예비후보가 ‘모경종 원팀’으로 뭉쳤다. 이들은 당내 경선 결선부터 지방선거 본선까지 강 예비후보와 함께 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천 예비후보는 지난 20일 오전, 결선에 오르지 못한 아쉬움 속에 캠프 해단식을 갖고 지지자들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를 전했다. 그리고 이날 오후, 강 예비후보를 만나 전격적으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로써 당내 경선에 참여한 6명의 후보 중 결선 진출자인 강남규 예비후보와 심우창․서원선․천성주 예비후보가 ‘모경종 원팀’의 기치를 내걸고 공동 전선을 구축하며 김진규 예비후보와의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천 예비후보는 도시개발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검단 구석구석 사정에 밝고 실천력이 검증된 예비후보로서, “강남규 예비후보의 결선 진출을 축하하며, 친동생 같은 강 예비후보가 이번 검단구청장에 당선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라며, “검단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한 행정을 펼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말했다.

 

심 예비후보 또한, “검단 맞춤형 일꾼, 강남규 예비후보를 더욱 지지할 것이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며, “강 예비후보가 검단의 새로운 미래, 검단의 희망찬 아침을 만들어줄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이재명정부의 진짜대한민국에 버금가는 진짜검단을 만들어낼 강남규 예비후보와 함께 하기로 했다”라며, “강 예비후보와 함께 사람이 먼저인 아름다운 검단을 반드시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강 예비후보는 “‘검단은 하나다’, ‘민주당 원팀’, ‘모경종 원팀’을 외치며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천성주, 심우창, 서원선 세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세 분의 훌륭한 정책을 이어받아 더 단단하게, 더 강하게, 하나 된 힘으로 함께 가겠다”라고 굳은 결의를 다졌다.

 

한편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난 19일, 검단구청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본경선에는 강남규․김진규․천성주․허숙정 예비후보가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강남규․김진규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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