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국회 행안위원장, 28일 출판기념회'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 출간, ‘광주·전남 통합’ 비전 제시
이번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최근 지역 사회의 최대 화두인 ‘광주전남통합특별시’*로의 대전환을 향한 신 위원장의 구상과 의지를 시·도민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의 미래, ‘통합’에서 답을 찾다’ 신 위원장의 새 저서 『돌아온 광주, 하나된 전남』에는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고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솔루션으로 ‘광주·전남 통합’에 대한 구체적인 철학과 방향성이 담겼다.
책은 총 3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현장 중심의 해결책 △광주·전남이 하나의 경제·생활권으로 거듭나야 하는 당위성 △정치인으로서의 소명과 그동안의 의정 활동 성과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 “시·도민의 응원이 큰 힘”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저자와의 대화, 내빈 축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특히 신 위원장은 행정안전위원장으로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신정훈 위원장은 “팍팍한 삶의 현장에서도 늘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시는 시·도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이번 행사가 광주와 전남이 하나 되어 다시 도약하는 미래 비전을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소통의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시대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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