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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로또' 박서진 부상 투혼! 깁스까지 하며 '미스터로또' 녹화 강행?!

조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6/14 [11:03]

'미스터로또' 박서진 부상 투혼! 깁스까지 하며 '미스터로또' 녹화 강행?!

조정현 기자 | 입력 : 2024/06/14 [11:03]

 

[시대일보=조정현 기자]'미스터로또' 박서진이 부상 투혼을 펼친다.

 

14일(금)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바람인 '춤바람' 특집으로 꾸며진다. 흥 폭발 DNA의 소유자 우연이, 돌리고 돌리다가 돌풍을 부른 서지오, 노래도 춤도 넘버원인 이대원, 퍼포먼스 장인 윤준협이 황금기사단 스페셜 용병으로 출격해 TOP7과 양보 없는 노래 대결에 나선다. 

 

이날 박서진은 팔에 깁스를 한 채 등장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박서진은 "부상만 아니었으면 춤을 추려고 했는데.."라고 털어놨다는데. 대체 불가 장구의 신(神) 박서진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그런 가운데, 박서진은 감정선이 중요한 노래를 선곡해 폭풍 집중하며 열창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빌런이 깜짝 등장해 박서진을 박장대소하게 만든다고. 이에 박서진은 필사적으로 웃음을 참으려 애쓰지만, 빌런의 포스 역시 만만치 않았다고 하는데. 과연 승부를 방해(?)하기 위해 등장한 빌런의 정체는 누구였을지.

 

부상 투혼을 펼친 이는 박서진뿐만이 아니었다. 꼴찌클럽 회장 김용필은 이날 다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김용필은 안무 연습에 혼신의 힘을 다하다가 다쳤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김용필이 상처까지 입으며 준비한 무대는 어땠을까.

 

'미스터로또'만의 스페셜 무대도 놓칠 수 없다. '미스터로또'표 삼각대전이 펼쳐질 서지오X우연이X박지현의 '사랑아' 무대와 꼴찌클럽 김용필X나상도의 '타타타' 스페셜 무대가 불금 안방을 콘서트장으로 만들 예정. 또한, '미스터트롯2' 메들리 미션 우승팀인 진기스칸의 귀환, 최수호X진욱X추혁진X윤준협의 '앗! 뜨거' 무대도 팬심을 더욱 불타오르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TV CHOSUN '미스터로또'는 14일(금)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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