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 서울시의원,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정상린 기자 | 기사입력 2021/12/09 [14:29]

여명 서울시의원,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 ‘2021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정상린 기자 | 입력 : 2021/12/09 [14:29]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여명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8일 서울기자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1년 지방자치 행정·의정·경영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여명 의원은 제10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서 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후반기에는 기획경제위원회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서울시의 정책과 비전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썼다.

 

여 의원은 의회 본연의 역할인 조례 제·개정과 예산심의 과정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특히,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청년 시민들을 위한 ”서울특별시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사회적 흐름을 파악하는 안목으로 시민의 삶에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였다. 뿐만 아니라 집행부의 감시기구로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소관 부서의 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었는지를 면밀하게 지적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여 의원은 “서울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하고, 집행부의 견제·감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전념했기에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 서울시의원으로서 정치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신념과 철학을 깊이 간직한 채 남은 임기 동안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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