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래아트홀 10주년 기념 십시일반 페스티벌

강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15:49]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10주년 기념 십시일반 페스티벌

강경환 기자 | 입력 : 2021/07/19 [15:49]

 



 

 

 
남동소래아트홀(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 공성일)은 2021년 개관 10주년을 맞아 매달 공연계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십시일반 페스티벌’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8월에는 특별히 세기의 작곡가이자 현대인이 사랑하는 영화 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를 선정하여, 세상을 떠난 그를 추모하는 헌정 콘서트인 <엔니오 모리꼬네 심포니 시네마 콘서트>를 8월 14일(토) 오후 7시에 소래극장에서 개최한다.

 
본 공연은 한국인 최초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지휘과를 졸업한 안두현 지휘자가 이끄는 61인조의 대규모 오케스트라인 아르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사운드를 라이브로 즐길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이며, 잊을 수 없는 영화 속 명장면과 함께 음악평론가 김문경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이 더해져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을 이끄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경환기자 ghg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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