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가져

구주회 기자 | 기사입력 2021/01/17 [13:49]

강북구의회,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가져

구주회 기자 | 입력 : 2021/01/17 [13:49]

 

 


                  
  강북구의회(의장 이용균)는 지난 1월 13일, 강북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이용균 의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 김복례 관장 외 적십자 봉사회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북구의회를 대표해 이용균 의장이 ‘2021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으며, 행사 후에는 회원들의 지난해 적십자 봉사활동의 성과와 봉사활동을 하며 느낀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이용균 의장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적십자회비의 모금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사정을 전달하며 강북구의회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은 재난구호활동, 희망풍차결연활동(물품 및 밑반찬 지원), 지역사회봉사활동(삼계탕, 불고기 나눔), 코로나19비상식량세트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이용균 의장은 “적십자봉사회원들의 이웃돕기 활동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에 대한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오늘 간담회 시간에 논의된 사안뿐만 아니라 강북구의회와 강북구청이 협력해 적십자봉사회원들이 더욱 활발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부분은 더욱 도와드리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강북구의회의 사랑과 봉사정신에 대한 포장증(대한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을 전해 이용균 의장이 강북구의회 대표로 포장증을 전달받았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