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강릉 지역 영화인 긴급지원 (Film in Gangneung 2020) 특별상영회

정찬화 기자 | 기사입력 2020/05/28 [16:44]

코로나19 강릉 지역 영화인 긴급지원 (Film in Gangneung 2020) 특별상영회

정찬화 기자 | 입력 : 2020/05/28 [16:44]



코로나19 여파로 전례없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릉지역 영화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강릉시가 발벗고 나섰다

 
강릉시는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및 사회적협동조합 인디하우스와 함께 ‘Film in Gangneung 2020’특별상영회를 오는 6월 2일(화)부터 5일(금)까지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에서 개최한다.

 
상영작은 2018년 이후 강릉에서 완성된 영화 15편(단편 14편, 장편 1편)이며, 상영료는 상영작의 감독 및 스태프 중 강릉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인들에게 전달한다. 지원 대상에는 제1회 강릉국제영화제‘지역영화 제작지원’선정작인 <느낌표와 물음표, 그 사이>(감독 박송희), <첫 눈>(감독 조덕진)도 포함된다. 이와 관련, 6월 2일(화) 18시에 특별상영회 기념식을 개최하며, 김한근 강릉시장, 김동호 강릉국제영화제 조직위원장, 김홍준 예술감독 및 특별상영작 감독 및 스태프, 인디하우스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정찬화기자 hbsj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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