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우수 농·특산물 미국 LA시장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 진출

임춘식 기자 | 기사입력 2019/12/08 [16:40]

창녕군 우수 농·특산물 미국 LA시장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 진출

임춘식 기자 | 입력 : 2019/12/08 [16:40]


 

 
 창녕군(한정우 군수)은 지난 11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롯데마트 꺼우저이점에서 우수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1월 30일에는 드마리스 레스토랑에서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통하여 각 업체별 창녕군 우수 농·특산물품 수출 계약과 판로 확대를 골자로 총 160만불(한화 19억원정도)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베트남 하노이 판촉행사에 참가한 업체는 우포바이오푸드의 양파국수외 7종, 우포의아침의 통호박즙외 9종, 동일식품의 연잎밥 외 3종, 뉴그린푸드의 비빔밥소스외 4종, 화왕산식품의 마늘양파고추장외 5종 등 총 5개업체 33개 제품이다. 지난 10월에 FOB가격(1,000여만원)으로 수출 선적 후 행사를 추진하였고 ‘한국식품은 믿을 수 있는 먹거리’라는 베트남의 인식을 현지 시식행사를 통하여 체감하는 한편, 창녕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로 판촉활동을 펼쳤다.

 
임춘식기자 osh83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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