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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0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 조례안 등 일반안건 처리,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3/10/23 [21:18]

제330회 동작구의회 임시회 폐회

 - 조례안 등 일반안건 처리,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3/10/23 [21:18]


[시대일보=강형구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이미연)는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1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30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 이번 임시회에서 처리한 안건 중 ▲서울특별시 동작구 각종 위원회 회의록 작성 및 공개 조례 일부개정조례(정유나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관리에 관한 조례(노성철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헌혈권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김효숙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애인가정 출산지원금 지원 조례(노성철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동작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신동철 의원 대표발의) 등 12건은 원안 가결되었으며, ▲서울특별시 동작구 스토킹 예방 및 피해자등 보호에 관한 조례(신동철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은 수정 가결되었다.

 

 

◦ 이어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처리하고, 김효숙 의원(상도2·4동)이 대표발의한 「미국 국방부의 ‘동해’에 대한 ‘일본해’ 표기 수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 이번 결의안은 지난 한·미·일 군사훈련에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미국 국방부의 입장에 유감을 표명하고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동해’에 대한 왜곡된 ‘일본해’ 표기에 수정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한편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김영림(비례대표)·김은하(사당3·4동)·장순욱(신대방1·2동)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김영림 의원은 업무 시 인쇄물 출력 최소화 등 일상 속 ESG 실천의 필요성에 대하여, 김은하 의원은 주민자치회의 실질적 업무를 수행하는 사무국 및 간사 제도 유지의 중요성에 대하여 발언했으며, 장순욱 의원은 공공시설 내 수어통역사 배치, 수어통역센터 예산 확보 등 청각장애인 복지 증진 방안을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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