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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펠로시 美 하원의장 환영의 뜻 전해

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2/08/05 [13:48]

尹, 펠로시 美 하원의장 환영의 뜻 전해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2/08/05 [13:48]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방한 중인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 및 의회 대표단에 환영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펠로시 의정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펠로시 의장이 자유 민주주의와 인권 증진을 위해 오랫동안 헌신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한다”면서 “한미 간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펠로시 의장과 미 의회 대표단은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위한 핵심축으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한미동맹의 발전을 위해 미 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다음번 방미 계기에 펠로시 의장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관해 심도 있는 협의를 갖기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고, 펠로시 의장은 추후 윤 대통령과의 만남을 고대한다고 답했다.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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