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우수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위기청소년 지원활동 및 청소년 안전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명회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6:29]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최우수 청소년상담복지사업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수상

위기청소년 지원활동 및 청소년 안전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

김명회 기자 | 입력 : 2021/12/06 [16:29]


 

 

  용인시 지역 청소년들의 행복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애쓰고 있는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 2명이 최우수 청소년상담자 및 최우수 청소년동반자 부문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 청소년동반자 수상자 신문우씨는“올해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특별히 돌봄의 손길이 충분치 않은 취약환경의 청소년들이 코로나 상황속에서 남모를 심리적 어려움을 가지고 힘들게 생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서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께 수상한 김지연 센터장은“지역 위기청소년들을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마음들이 계속 전달되고 지속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위기청소년 지원사업들을 계속적으로 운영, 확대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여성가족부장관 및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한 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들의 위기문제에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고위기 청소년에 특화된 지원체계 구축과 위기예방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관내 위기청소년 지원 기반 마련에 힘쓰고 있다.
 
  용인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상담 서비스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yiyf.or.kr)를 참조하거나 031-324-9300(청소년전화 국번없이 13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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