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특수교육, 빛솔합창단 제29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은상 수상

강수국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6:04]

대구특수교육, 빛솔합창단 제29회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은상 수상

강수국 기자 | 입력 : 2021/12/06 [16:04]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지난 12월 3일(금) 대구지역 고교연합 합창단인 빛솔합창단이 제29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 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12월 3일제29회‘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장애인 합창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자 열리는 행사이며, 전국의 장애인합창단 중 지역예선을 거친 14개 팀이 참가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대통령상) 금상(국무총리상) 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동상(광주광역시장상) 등 10개 팀에게 수상의 영광이 주어진다.

 
 대구 대표로 참가한 대구특수학급연합 ‘빛솔합창단’은 드럼과 어우러지게 편곡한 ‘아름다운 나라’를 부채춤과 함께 선보였다.

 
 ‘빛솔합창단’은 경북여고, 서부고, 학남고에 재학 중인 특수학급 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장애인합창단으로, 매주 각 학교로 지휘자 선생님이 찾아가는 수업을 꾸준히 하다가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10월부터 토요일마다 함께 모여 연습을 진행해왔다.

 
강수국기자 aass79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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