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2024년 제63회 전남체전 유치 사활

유치 재도전, 군민, 체육동호인 한마음으로 응원

서기원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5:53]

구례군, 2024년 제63회 전남체전 유치 사활

유치 재도전, 군민, 체육동호인 한마음으로 응원

서기원 기자 | 입력 : 2021/12/06 [15:53]

 



 
 

 전남 구례군과 구례군체육회가 2024년 열리는 제63회 전남체육대회 유치에 나섰다.

 
 2020년, 2021년 코로나19 상황으로 전남체전 개최를 하지 못했던 영광군도 유치에 나서 두 지자체 간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구례군과 군체육회는 전라남도체육회에 2024년 제63회 전남체육대회 유치신청서를 지난 11월 제출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12월 2일에는 영광군, 3일은 구례군을 양일간 두 지역에 실사단 7명과 체육회지원단 3명 등 모두 10명의 실사단을 파견해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실사에서는 유치제안 보고서 PPT 발표와, 유치 신청에 따른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종목 단체별 경기장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도체육회는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2월 16일 이사회를 열고 개최도시를 확정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2009년 제48회 대회 이후 2020년 제59회 전남체전을 유치하였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2021년 60회 대회개최로 순연되어 4월에서 9월로 연기되었으나 결국 개최 취소 결정하였다. 반면 구례군은 2012년 제51회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으며, 제62회 전남체전 개최 유치 신청을 하여 도전하였으나 고배를 마셨다.

 
서기원기자 hl4cs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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