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2022년 국비 6,763억 역대 최다!

전년 대비 1,210억 원 증가, 현안사업 대부분 확보

송우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2/06 [15:52]

순천시, 2022년 국비 6,763억 역대 최다!

전년 대비 1,210억 원 증가, 현안사업 대부분 확보

송우영 기자 | 입력 : 2021/12/06 [15:52]

 



 
 

순천시(시장 허석)가 내년도 국고예산을 올해 5,553억 원보다 1,210억 원이 증가한 6,763억 원을 확보하여 2023순천만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한 기반조성 및 3E 프로젝트, 생태·정원도시 조성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에 확보한 국고예산은 일반 현안사업 61건 2,336억 원, 국가균형특별회계사업 74건 537억 원,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SOC 사업 1,557억 원, 사회복지 및 농업분야 등 연례·반복적인 사업 2,333억 원 등을 포함한 총 6,763억 원이다.

 
특히 소병철 의원이 대표 발의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이 적기에 제정되어 예산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서동용 의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신정훈 의원 등 함께 노력한 결과 8개 사업 142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회 주요 증액사업은 ▲한반도 분화구 정원 조성 12억 원(총사업비 60억 원), ▲순천만 교량교 재가설 40억 원(총사업비 200억 원), ▲순천시 생태정원 조성 16억 원(총사업비 80억원), ▲미세먼지 차단숲 추가 조성 10억 원(총사업비 20억 원), ▲실외정원 조성 사업 15억 원(15억 원)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 5.2억 원(총사업비 6.5억 원), ▲여수·순천 10·19위원회 지원 43억 원(총사업비 43억 원), ▲낙안 상사간 국지도 시설개량사업 1억 원(총사업비 444억 원)이다.

 
주요 현안사업은 ▲마그네슘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20억 원(총사업비 155억 원), ▲경전선 전철화 사업 1,200억 원(총사업비 1조 7천7백억 원),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40억 원(총사업비 66억 원),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 42억 원(총사업비 120억 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15억 원(총사업비 30억 원), ▲국가정원 운영관리 40억 원(총사업비 80억 원), ▲순천만 화포해역 및 동천하구 훼손지 복원사업 35억 원(총사업비 90억 원),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원 40억 원(총사업비 467억 원) 등이 반영되어 생태경제를 기반으로 한 민선 7기 주요현안사업 마무리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송우영기자 wyso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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