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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1주년 특집◎시대일보와 함께하는 ‘2023 친환경 캠페인’ 31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의 시작”

홍성훈 발행인 | 기사입력 2023/05/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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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절약 환경보호의 시작”

홍성훈 발행인 | 입력 : 2023/05/13 [09:57]

▲ 사진은 기사의 특정 사실과 관련없음  © 시대일보


[시대일보=홍성훈 발행인] ‘어머나~기름값이 또 올랐네.’

 

차에 기름이 바닥이 나자 기름을 넣기 위해 주유소를 찾은 아주머니가 깜짝 놀란다. 최근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회의적인 증산 가능성 등 국제유가 상승의 여파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해 기름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차량을 운행하는 사람들의 불편함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하루가 멀다고 오르는 기름값으로 많은 사람이 차량 운행을 잠시 멈추고 집에 차량을 세워두고 있다. 너무 오른 기름값으로 운전하기도 겁난다는 사람이 늘고 있다. 급등하는 기름값으로 자신의 생활 형편에 맞추기가 어려운 모양이다.

그런데 작은 운전 습관 하나로 기름값도 절약하고 환경도 지키는 방법이 인터넷 등을 통해 알려졌다.

 

일명 ‘에코 드라이브(경제 운전)이다. 우선 시동을 걸고 엔진 시간은 최소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급가속이나 급정거는 연료 소모를 극대화할 수 있어 자제하는 것도 필요하다. 정상적인 속도로 운영하는 것도 환경보호를 하는 방법이다. 정 속도로 밟으면 연료 절약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CO2 배출량을 줄일 수 있어 환경오염 방지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공회전을 줄이는 것도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이다. 오랜 시간 사람을 기다릴 때는 시동을 반드시 끄고 기다려야 한다. 그냥 시동을 켠 채 오랜 시간 같은 자리에 주차된 경우에도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것이다. 잠깐 차가 섰을 때도 1분 이상 대기할 때에는 중립으로 바꾸는 것도 배기가스를 줄이는 방법이다.

 

습관을 고치는 것은 항상 시작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하지만 작은 습관 하나하나에 익숙해질수록 기름값도 절약되고 우리의 환경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해야 한다. 운전 습관 하나에 많은 도움이 발생하는 것을 생각하면 비록 습관을 바꾸는 데 힘이 든다 하더라도 모두가 노력해 환경오염 줄이는 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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