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우석 도의원, ‘다산의정대상’ 수상

오승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0/27 [17:52]

경기도의회 김우석 도의원, ‘다산의정대상’ 수상

오승섭 기자 | 입력 : 2021/10/27 [17:52]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 포천1)은 26일, 중부일보가 주최한 제3회 다산의정대상 광역정치부문을 수상했다.

 
다산의정대상은 중부일보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반에 걸쳐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위민 사상을 본받아 눈부신 의정활동을 펼친 경인지역의 광역·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김우석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 의료취약지역인 경기북부 공공의료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포천병원 시설 확충, 신축 이전 등을 추진하였다. 이에 도민의 의료혜택 수혜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공로를 인정받아 “전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집행부에서 편성된 예산·기금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김 의원은 전국 광역의회 최초로 발족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 자문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아 코로나-19로 인해 실의에 빠진 도민들을 돕고 무너진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제10대 후반기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2020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위원”, “2021년 교육기획위원회 우수위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전국 최초 아동·청소년 시력교정 및 시력보호를 위한 「경기도교육청 학생 눈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 의원은 “시대를 초월해 존경받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위민정신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경기도민과 포천 지역주민의 권익과 삶의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