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전역에 가을의 전령 국화 활짝!

주요 관광지 전역에 다양하게 전시

이인식 기자 | 기사입력 2021/10/26 [16:24]

순창 전역에 가을의 전령 국화 활짝!

주요 관광지 전역에 다양하게 전시

이인식 기자 | 입력 : 2021/10/26 [16:24]

 



 
 

 

순창군의 유명 관광지와 관공서에 가을을 알리는 전령인 국화꽃이 만발하며, 지역민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

 
 매년 10월 20일 전후 순창장류축제와 소스박람회가 열리는 주간이면 국화꽃이 순창 전역에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였으며, 올해 코로나19로 순창장류축제와 소스박람회가 취소되어 아쉬움이 남지만 이를 달래기 위해 유명 관광지인 강천산과 채계산, 독대마당 등 순창 곳곳에 1만 7천여 본이 넘는 화분국화가 전시됐다.

 
 단순 화분국화가 사랑의 하트와 와이파이, 해바라기 등의 모형을 이뤄내며 다양한 포토 존이 만들어졌으며,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국화를 키우기에 기상여건이 양호하여 국화의 생육이 좋아 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에게 좋은 배경이 되어주고 있으며, 화분국화 외에도 투자선도지구내 푸드사이언스관에 국화분재 80개 작품이 전시되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으며, 국화분재는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국화분재반 학생들 30여 명이 6개월에 걸쳐 만든 작품으로 작품마다 학생들의 정성이 가득 들어있다.

 
이인식기자 isi@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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