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 하남시장 “하남시와 ‘공동의 꿈’ 품는 동반자 기대”

(사)한국강소기업협회 대상 기업유치 설명회 가져

조규진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7:15]

김상호 하남시장 “하남시와 ‘공동의 꿈’ 품는 동반자 기대”

(사)한국강소기업협회 대상 기업유치 설명회 가져

조규진 기자 | 입력 : 2021/10/21 [17:15]

 



 

 
하남시(시장 김상호)는 20일 판교테크노밸리에서 개최된 (사)강소기업협회 운영포럼에 참석해 시와 협회의 ‘공동의 꿈’이라는 주제로 ‘하남형 자족도시’조성을 위한 기업유치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사)한국강소기업협회는 2016년 11월 창립해 1700여 중소·중견기업 대표가 회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운영되고 있다. 심상돈 스타키 그룹 대표를 회장으로 정운찬 전 국무총리(명예회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등이 함께하고 있다. 2030년까지 1만여 개 강소기업을 육성해 젊은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비전을 갖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협회이다.

 
이날 기업유치 설명회에는 김상호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주영섭 전 중소기업청장, 50여명의 회원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설명회에서 “하남시는 생태도시, 교육도시, 자족도시의 지향점을 가지고 지속가능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고, 교산신도시 진행현황을 설명하면서 “교산지구 지정 이후 큰 갈등도 있었지만 이 위기를 기회 삼아 자족도시 하남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조규진기자 heavyj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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