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의회, 제286회 임시회 마무리

강형구 기자 | 기사입력 2021/10/21 [16:23]

강동구의회, 제286회 임시회 마무리

강형구 기자 | 입력 : 2021/10/21 [16:23]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황주영)가 지난 10월 21일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8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강동구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예정자에 대한 인사 청문 및 구민생활과 직결된 조례안 등 총 21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김영민 의원의 ‘성내초등학교 주차장 건설에 학생들의 안전은 어디로’, 한경혜 의원의 ‘임신을 원하는 가정의 지원을 바라며’라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이 있었으며, 박원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시 광역자원회수시설 건립 용역 반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강동구의회 입법·법률고문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진선미 의원) ▲강동구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원서 의원) ▲강동구 아이스팩 수거 및 재사용 등의 활성화 지원 조례안(신무연 의원) ▲강동구 발달장애인 등 실종 예방 지원에 관한 조례안(서회원 의원) ▲강동구 장기등 및 인체조직 기증 장려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희자 의원) ▲강동구 주민의 감사청구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연후 의원) ▲강동구 갱년기 증후군 관리 및 지원 조례안(정미옥 의원) 등 안건을 심도 있게 심사·의결하였다.

 
 황주영 의장은 “조례안 등 안건 처리에 있어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주신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는 말에 이어,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새롭게 제정되는 조례가 구정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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