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 100여명이 참석 고구마캐기 봉사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21/10/17 [15:55]

한국 숲사랑 총연합회 경기지역 100여명이 참석 고구마캐기 봉사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1/10/17 [15:55]

 



 

코로나로 인해 정기회의도 열지 못하고 한동안 뵙지 못했는데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반가이 인사 나누며 다문화가족과 함께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구마캐기 봉사활동이 성황리에 잘 마무리 되었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의 어느 고구마밭에 한국숲사랑총연합회 경기지역의 회원과 함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등 약 100명의 회원들이 모여 고구마캐기 봉사활동은 한국숲사랑총연합회 총재 현 국민의힘 고양시을 당협위원장인 김필례 위원장인 점에서 지역정가의 이목도 집중시켰다.

 
김 총재는 “다가올 추위에 소외받는 우리 주변의 이웃을 살펴 보는 것에서 주말의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며 이번 행보의 취재를 설명했다. 연합회 측에 따르면, 이번 행보는 방역수칙 준수 하에 경기지역 숲사랑 회원과 함께 임유진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이 인솔한 다문화가족 26명이 고구마를 캐게 됐다. 이른 아침부터 이어진 고구마캐기로 이들은 10킬로그램 박스 100상자 이상이 수확했다. 이는 추후 소외된 어르신과 오늘 고구마캐기를 체험한 다문화 가족에게 기증될 예정이다.

 
변동하기자 byun0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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