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지구대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전 직원 참여활동 화제

시대일보 | 기사입력 2021/09/12 [14:36]

인천의 한 지구대가 음주운전 예방을 위한 전 직원 참여활동 화제

시대일보 | 입력 : 2021/09/12 [14:36]

 

 




인천계양경찰서 효성지구대(대장 서동수)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방역조치 등 직원들의 혹시 모를 음주운전 위반 근절을 위해 (NO CAR+운동)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지구대는 건전 회식문화 도모, 버킷리스트 달성 등 음주운전 위반 피해로 인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자발적 실천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전 직원들의 동참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전직원들이 음주운전의 근절로 금주하기 위해 퇴근 후 가족과 함께라는 슬로건까지 만들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음주 문화를 탈바꿈 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편 서 대장은 이번 음주운전 예방활동을 통해 경찰관들의 음주운전이근절되고 인천경찰청 전체 경찰관들에 대한 음주운전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확산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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