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카페필로’ 인문예술강좌 운영

12월까지,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진행

장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5:57]

담양군, ‘카페필로’ 인문예술강좌 운영

12월까지, 해동문화예술촌 오색동에서 진행

장진성 기자 | 입력 : 2021/07/22 [15:57]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에서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인문예술강좌 ‘카페필로’가 오는 28일부터 새롭게 진행된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역민의 문화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도시, 예술, 그리고 여행]이라는 주제로 대중적인 인문·예술 교육 강좌를 기획했다. 본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담양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고영(음악문헌연구자), 노성두(미술사학자), 진회숙(음악평론가), 양진호(철학자)등 저명한 전문 강사진의 강의로 진행되며, 오는 28일(수요일)에 「파리에서 암스테르담까지 :르네 데카르트, 망명자」 주제로 첫 프로그램을 개시한다.

 
8월에는 피렌체 대성당은 고딕건축인가?, 9월에는 영화 속 영국을 가다, 10월에는 세비야의 핫 스캔들 :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11월은 현대, 도시, 음식 그리고 광고_MSG로 다시읽기, 12월은 어둠의 화가, 마드리드에서 보르도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카페필로’ 프로그램의 참석자는 선착순 4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해동문화예술촌 페이스북에 안내되어 있는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장진성기자 jsja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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