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아트갤러리 ‘아주 친숙한 아주 낯선展’

김삼열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5:53]

하동아트갤러리 ‘아주 친숙한 아주 낯선展’

김삼열 기자 | 입력 : 2021/07/22 [15:53]

 



 

 

 하동아트갤러리는 한국·유럽·일본 등 국내·외 젊은 작가 8명의 팝아트 ‘아주 친숙한 아주 낯선’ 展을 마련했다.

 
 ‘갤러리 거제’와 협업한 이번 전시는 휴가철을 맞아 내달 6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아트갤러리에서 가족단위 관람객에게 미술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팝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팝아트(Pop art)’는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주류 중 하나로 1950년대 대중매체와 광고 등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대중미술이다.

 
 팝아트는 우리네 정서와 예술성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들이 늘어나면서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의 여원을 비롯해 루마니아의 시미나 소아레, 독일의 레이나 보데와 준, 프랑스 브르노, 영국의 크리스 미소, 일본의 노가미 레이데이와 나리타 히카루 등 국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젊은 작가 8명의 회화·조각·미디어 작품 100여점이 전시됐다.

 
김삼열기자 sy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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