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병무지청, 2021년 6호 슈퍼힘찬이 탄생

김영근 기자 | 기사입력 2021/07/22 [15:47]

경기북부병무지청, 2021년 6호 슈퍼힘찬이 탄생

김영근 기자 | 입력 : 2021/07/22 [15:47]

경기북부병무지청(지청장 정성득)은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도 6호 슈퍼힘찬이가 탄생했다고 22일 밝혔다.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는 시력, 신장체중 등의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로 병역판정을 받은 사람이 병무청과 협약된 후원기관에서 무료치료 지원을 받아 현역병으로 병역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슈퍼힘찬이 참여자에게는 입영 희망시기를 최대한 반영해 주고, 모집병(육군기술행정병, 해군, 공군 등) 지원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슈퍼힘찬이 6호가 된 김종현(20세) 씨는 신장체중 사유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였으나, 병무청 ‘슈퍼힘찬이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의정부시 소재 ‘휘트니스H’에서 운동치료 후 재신체검사를 받아 현역병 입영대상자가 됐다.

 

정성득 경기북부병무지청장은 “자발적으로 현역 판정을 받기 위해 노력한 병역의무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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