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좋은 ‘장성 고로쇠’ 맛도 최고

김안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5:49]

몸에 좋은 ‘장성 고로쇠’ 맛도 최고

김안선 기자 | 입력 : 2021/02/25 [15:49]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장성 고로쇠가 제철을 맞았다.

 
장성군 북하면 가인마을, 남창골 일대는 요즘, 수액 채취가 한창이다. 장성 고로쇠는 미네랄과 칼슘, 마그네슘 등이 매우 풍부해 건강에 좋다. 또 맑고 깨끗한 환경을 지닌 노령산맥에서 채취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다.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특유의 맛 또한 일품이다.

 
그 덕분에, 연간 고정 수요가 1천 명을 넘을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장성군은 고로쇠 수액의 품질을 향상하기 위해 임산물 산지유통센터를 개설·운영 중이다.

 
최신 시설 도입으로 청결한 제조 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군 관계자는 "수액의 가공 단계를 자동화하고, 신식 정제 살균시설을 설치하는 등 위생 관리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안선기자 an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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