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수산 분야 멘토·멘티 사업 추진

김안선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5:45]

전남도, 수산 분야 멘토·멘티 사업 추진

김안선 기자 | 입력 : 2021/02/25 [15:45]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신규어가들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창업어가 멘토링 지원사업은 선정된 지 3년 이내 귀어 및 어업인 후계자와 올해 귀어창업자금(예정)자들이 지원대상이다.'

 
창업어가로 선정되면 수산 신지식인과 선도어가, 수산 분야 기술사 등 수산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후견인들과 1:1로 연결돼 양식 기술, 경영지도 등 어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창업어가에 대한 교육도 이뤄져 1년간 매월 6회 이상(현장 방문 3회 이상) 진행되며 교육을 진행하는 후견인에게는 기술지원에 든 활동비가 지원된다.'

 
해양수산과학원은 오는 26일까지 도내 창업어가 20가구를 모집기로 하고 지역별로 완도 5가구, 여수 4개소, 목포·해남·고흥·영광·진도 각 2가구, 강진 1가구씩 선정하게 된다.'

 
대상자 선정이 완료되면 내달 19일까지 후견인들과 멘토링 약정 체결을 맺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www.jeonnam.go.kr)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ofsi.jeonnam.go.kr)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소재지 관할 지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안선기자 anski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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