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인구지킴이센터 민관공동체 대응센터 개관

김유백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5:16]

영양군, 인구지킴이센터 민관공동체 대응센터 개관

김유백 기자 | 입력 : 2021/02/25 [15:16]

 

 
경상북도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5일 영양읍 팔수로 1길9에 신축한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은 오도창 군수, 장영호 영양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이종열 경상북도의회 의원, 소양자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하여 관내 민관단체, 어린이집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과 관이 함께 인구문제를 해결해 나갈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의 개관을 축하했다.

 
인구지킴이 민관공동체 대응센터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총사업비 17억을 들여 건축 연면적 635㎡규모로 신축하였으며, 2층은 키즈카페 「아이로」, 3층에는 청년창업지원센터, 귀농지원센터, 이장협의회,  안동고용 복지센터 영양 출장소가 입주하게 되며, 인구정책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공공형 종합 어린이 놀이시설「아이로」가 개장함으로써 그동안 놀이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인근 타 지역으로 나가야했던 아이들이 가깝고 안전한 놀이공간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고, 육아환경 개선을 통해 출산율을 제고하고 공동육아 시스템을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고장으로 더욱 거듭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김유백기자 dbqordl@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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