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일 진주시장의 오찬 간담 경남도 감사 방역위반 아니다

장용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5:14]

조규일 진주시장의 오찬 간담 경남도 감사 방역위반 아니다

장용수 기자 | 입력 : 2021/02/25 [15:14]

 

 

진주시는 모 방송사에서 지난 24일 보도한「경남 일부 시장·군수‘5인 이상 식사’빈축」이라는 제하의 기사에 대해 조규일 시장의 오찬 간담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고 25일 밝혔다.

 
진주시는 지난해 12월 29일 오찬 간담은 지역 원로와의 1 대 1 만남으로 사전 약속되었고, 식당 자체가 1층과 2층으로 완전 분리되어 있으며 조 시장 일행은 2층에서, 수행원 등은 1층에서 시차를 두고 별개로 식사를 해 방역수칙을 전혀 위반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또 이 같은 사실은 경남도의 감사위원회에서도 현장 확인 등을 거쳐 방역수칙 위반이 아님을 이미 밝힌 바 있다며 진주시와 조규일 시장은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장용수기자 dyd86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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