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섭 밀양경찰서장 ‘취임’

“시민을 위한 선제적, 예방적 치안 활동에 집중”

엄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26 [15:18]

임영섭 밀양경찰서장 ‘취임’

“시민을 위한 선제적, 예방적 치안 활동에 집중”

엄정현 기자 | 입력 : 2021/01/26 [15:18]

 



 
 

 

제83대 밀양경찰서장으로 임영섭(남. 54세) 울산경찰청 생활안전과장이 25일 취임했다.

 
부산 동아고,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임 서장은 1989년 3월 경위 임용(경대 5기)으로 경찰입문을 시작해 2008년 7월 부산청 동부경찰서 방범순찰대장, 2011년 1월 부산청 사하경찰서서 생활안전과장, 2016년 1월 부산청 보안과 보안수사대장, 2019년 1월 부산청 외사과 국제범죄수사대장, 2020년 8월 울산청 생활안전과장을 두루 역임했다.

 
이날 취임사에서 임 서장은 “시민 일상의 평온을 확보하는 선제적·예방적 치안 활동에 경찰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안 정책을 수립할 때 주민 의견을 반영해 지역공동체에서 해결책을 모색하고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는 SNS 등을 활용한 언택트 방식으로 밀양시민과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의 참여를 적극 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엄정현기자 jheom@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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