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방역수칙 위반신고 야간 대응반 확대 운영

장용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1/17 [15:45]

진주시, 방역수칙 위반신고 야간 대응반 확대 운영

장용수 기자 | 입력 : 2021/01/17 [15:45]

 

 

진주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위반으로 신고된 시설에 대한 효율적인 지도·단속을 위해 야간 대응반을 확대하여 운영한다고 지난15일 밝혔다.

 
진주시는 현재 유흥업소 등 중점 관리 시설 담당 부서에서 야간 대응반을 운영하고 있으나 보다 신속하고 강력한 단속을 위해 대응반을 3개 반 9명으로 확대해 운영하기로 했다.

 
확대된 야간 대응반은 주간에는 기존에 운영 중인 점검 추진단 시설 점검에 참여하고, 야간에는 경찰과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여 코로나19 위반시설의 단속이 강화된다.

 
진주시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시설을 적발할 시에는 시민의 안전과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번 대응반 확대·운영으로 야간에 발생한 방역수칙 위반 신고에 대해 즉각적인 단속과 조치가 가능해져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장용수기자 dyd86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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