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코로나 청정관광지로 뜬다

이인식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6:21]

순창군, 코로나 청정관광지로 뜬다

이인식 기자 | 입력 : 2020/12/01 [16:21]

 



 

 
 순창군이 코로나 확진자가 가속화되는 추세에도 1명의 확진자도 나오지 않으며 관광 1번지로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지난 1일 기준으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가 발표한 코로나 확진자 현황에 따르면 전국 269개 지자체중 7개 지역이 청정지역으로 파악됐으며, 전북도는 순창, 부안, 진안군, 전라남도 장흥, 강진군, 강원도 정선군, 인천광역시 옹진군 등 총 7개 지역이 현재까지 코로나19 제로(zero) 지역이며, 현재까지 총 확진자 34,652명, 격리해제자 27,885명, 치료중 6,241명, 사망 526명으로 전국에 걸쳐 코로나가 동시 다발적으로 재 확산되며, 수도권 2단계 플러스 알파, 지역 1.5단계로 방역체계가 가동되고 있다.

 
 특히, 순창군은 광주광역시와 전주시 등, 대도시와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에 접해있어 외부와의 접근이 유리한 상황임에도 아직까지 코로나19에서 안전하며, 그 이유로는 방역소독 철저, 실생활 마스크쓰기 등 전 군민이 방역수칙 기본에 충실함은 물론 관광지에서도 방역수칙 지키기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인식기자 isi@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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