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원신동, 청소년 선도를 위한 청소년지도위원회 캠페인 실시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55]

고양시 원신동, 청소년 선도를 위한 청소년지도위원회 캠페인 실시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0/12/01 [15:55]

 

 

고양시 덕양구 원신동(동장 이종찬)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협의회장 이은우)는 수능을 앞둔 지난 11월 27일, 청소년지도위원 및 기타 직능단체 회원 등과 함께 연말연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한 후, 신원도서관과 관내 초등 및 중학교의 협조를 얻어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pc방, 게임방, 편의점, 노래방 등이 밀집한 상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거리 캠페인과 범죄예방 및 청소년 선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힘,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힘입니다”, ”친구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또 다른 폭력입니다“라는 표어를 내걸고 청소년 선도 현수막도 게첩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상가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출입금지 및 고용금지업소 등에 대해 청소년보호법 위반 시의 주의사항을 전달했고, 미성년자에 대한 주류 판매 및 불법고용 금지 등에 대한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제작한 청소년보호법 안내 리플릿과 19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주류판매 금지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은우 협의회장은 “자발적으로 캠페인과 선도 활동에 나서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부모를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에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올 한해도 건전한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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