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서구청,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로부터 ‘농촌지역 저소득 주민 돕기 성금’ 기탁 받아

변동하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47]

고양시 일산서구청,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로부터 ‘농촌지역 저소득 주민 돕기 성금’ 기탁 받아

변동하 기자 | 입력 : 2020/12/01 [15:47]

 

 

고양시 일산서구청(구청장 명재성)은 11월 30일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가 관내 저소득 농촌 주민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55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일산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지사장 문세동)는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생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다며 후원에 동참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는 ‘KRC 행복충전봉사단’을 구성해 농촌폐기물 수거, 독거노인 주택 전기안전점검, 단체 헌혈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문세동 지사장은 “생활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을 위해 뜻깊은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신 일산서구청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농촌지역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에 동참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이에 구 관계자는 “생계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관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한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 측에 감사드리며, 농촌지역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해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농어촌공사 측으로부터 전달받은 온누리상품권 1만원권 55장은 관내 농촌지역 저소득주민 11명을 선정해 각 5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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