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AI 청정지역 지키기”방역 총력

명현관 해남군수 철새도래지 등 현장점검

최정오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5:35]

해남군 “AI 청정지역 지키기”방역 총력

명현관 해남군수 철새도래지 등 현장점검

최정오 기자 | 입력 : 2020/12/01 [15:35]

 



 

 
해남군이 고병원성 AI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 총력 방역에 나서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10월부터 AI 특별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는 한편 축산진흥사업소내 거점 소독시설을 비롯해 군 경계주요거점 5개소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 중점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고천암호와 영암호, 금호호 등 주요 철새 도래지에 대해서는 주 진입로를 차단해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주요 통행로 40개소에 생석회를 도포해 차량 등에 의한 전파를 차단하고 있다.

 
철새 도래지를 비롯해 가금농가에는 광역방제기 3대와 공동방제단 5대, 드론 등을 활용해 차단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소독약품을 비롯해 생석회, 야생조류 기피제 등을 공급해 자체 방역에도 철저를 기하도록 하고 있다.

 
최정오기자 chi883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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