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박사 논단 집 ‘한국고대기독교 역사재조명’ 출간

<고인돌은 족장의 무덤인가?>외 17편 수록

홍일기 기자 | 기사입력 2020/11/29 [16:17]

김철수 박사 논단 집 ‘한국고대기독교 역사재조명’ 출간

<고인돌은 족장의 무덤인가?>외 17편 수록

홍일기 기자 | 입력 : 2020/11/29 [16:17]

 



 

 아동문학가 김철수 박사의 제240번째 저서인 《한국고대기독교 역사 재조명》이 도서출판 샛별에서 출간됐다.

 
 이 책에는 고대 기독교역사를 재조명하는 논단 17편이 수록되었는데 <동방박사는 신라 사람인가?>, <민족의 노래 ‘아리랑’의 비밀>, <한국어는 지상 최초의 언어인가?>, <한민족과 유대인은 형제인가?>, <3.1운동의 민족대표는 33인가? 48인가?>, <김수로왕과 허황옥을 중매한 도마의 한국선교>, <무궁화는 성경에 나오는 ‘샤론의 장미’인가?>,<애국가는 찬송가인가?>, 등 그동안 사회의 이슈가 된 기독교관련 고대역사를 재조명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모든 역사의 기저에는 기록이 최우선입니다. 기록이 없는 것은 구전으로 오랜 세월동안 전해 내려 온 것들도 큰 참고가 됩니다. 그동안 우리는 지난 역사를 단순하게 답습하여 영원히 변치 않는 것들로 생각해 온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는 새로운 기록이나 증거가 발굴되거나 발견될 경우 다시 바로 잡아야 되는데 어찌된 일인지 신성불가침의 영역처럼 당연시 해 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심층 있게 연구하고 정리하는 일을 하고 싶어 신문이나 잡지 등에 발표했던 논단들을 한 권의 책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라고 필자는 집필동기와 목적에 대해 피력했다

 
홍일기기자 ighong@sidae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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